죽어가는 길냥이 구조해서 병원데려가서 임보하다 입양보내고 이게 한 5번째야 지금 결혼도 생각하고있는데 너무 큰지출같고 이제는 안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말했음 ㅜ 계속 지켜보던 눈에 밟히는 구내염 심한 고양이가 있었는지 구조해서 병원비로 몇십인지 또 긁고 본인 자취방에서 임보한대 나만 또 속 뒤집어짐.... 웬만하면 밥이랑 물까지만 챙겨주려 했는데 이번주 지나면 고양이 못살것같다고 이제 츄르줘도 못먹는다고 꿈에도 나왔다면서..
3년 동안 400이면 나쁘지 않은데 담배 피고 가끔 술 마셔도 그 정도는 나와서... 자기 돈 자기가 쓰겠다는데 뭐... 게다가 나쁜일에 쓴것도 아니고 보태준것도 아니면서 애인이 뭐라 하면 빡칠것 같음ㅋㅋㅋㅋㅠ 3년간 여행 1~2번만 다녀왔어도 400 뚝딱 날아가는걸요..? 좋은 일 한거라 오히려 인성 좋게 볼듯...
가치관 차이지 뭐
본가에서 키우는고양이 펫샵출신인가?? 나도 고양이 입양하고 좋아하고 가끔 길고양이 밥도 챙겨주는데 내 여친이 저러면 진짜 사랑에빠질듯.. 무조건 결혼 생각할거같은디
심성 ㅈㄴ곱네..복받을거다
3년에 400이면 본인 능력안에서 좋은일 하는건데.. 나는 좋아보임
좋은일 맞지 본인이 쓰겠다잖아
좋은일 하네 나도 간택 당해서 키우는데 그 뒤로 길냥이들 눈에 밟혀서 가끔씩 밥 챙겨주는데 돈만 있음 남친 처럼 할 듯
결혼하지마 남자가 아깝다
3년 400이 뭐
지돈 지가 저렇게 쓰겟다는데 나는 노터치 오히려 호감
남자 개호감
아니 한번에 매번 400 턱턱 쓴줄 알았더니 3년에 400이었네.... 이 정도도 못쓰나
3년에 400은.. 쓸만하지ㅜ
좋은일 하는건데..
남친 좋은 사람이다 헤어지고 더 비슷한 좋은 사람 만나길
가치관의 문제지 뭐. 사실 나도 길고양이한테 400만원을 쓰는 남편은 이해 못 할 것 같아.
엄청 큰 금액은 아닌데 저런 부분에서 안맞으면 결혼 못하지
어떤 일이든 취미든 본인 능력 안에서 본인이 충분히 감당가능한 돈으로 하는거면 ㅇㅋ
성격 맞는 남자 만나면 되지.. 저게 고민이 되나...? 안맞는데 왜 만나...
누가 아깝고 말고도 없이 서로 극과극인데...
유흥에 몇백씩 쓰는 사람이 훨씬 많을것같은디 심지어 3년 동안 400이면 많이 쓰지도 않은 건데..내가 저 남자면 먼저 헤어지자고 할 듯 정떨어져서
보태준것도아니고... 내가 남자였음 정털릴듯..ㅎ;; 윗댓마냥 한남들 유흥에 갖다쓰는거보다 훨씬 의미있음
좋은일하네..
난 둘 다 이해돼
누가 잘못했느냐가 아니라 무슨 소비던 이해할 수 있냐,없냐가 중요해
서로 이해 못하면 헤어져야됨
예컨대 취미나 취향에 돈을 아끼지않는 사람vs 취미라 할지라도 돈 많이 쓰이는걸 이해못하는 사람은 만날 수 없듯 똑같아
취미나, 맛있는거 먹거나 하는 이것저것 소비에서 내가 좀 아끼고 길고양이 준다는데 그게 싫어서 못하게 하면... 걍 같이 못삼
3년 동안 400이면 나쁘지 않은데 담배 피고 가끔 술 마셔도 그 정도는 나와서... 자기 돈 자기가 쓰겠다는데 뭐... 게다가 나쁜일에 쓴것도 아니고 보태준것도 아니면서 애인이 뭐라 하면 빡칠것 같음ㅋㅋㅋㅋㅠ 3년간 여행 1~2번만 다녀왔어도 400 뚝딱 날아가는걸요..? 좋은 일 한거라 오히려 인성 좋게 볼듯...
3년 400이면 괜찮은거 아녀..?
좋은 사람이네 저 남친 같은 사람들도 있으니 세상이 돌아가는거지
세상 바라보는 가치관이 안맞네 남자가 아까움
저런 사람은 바꾸려하지말고 그냥 다른 남자 만나는 게 나음.
펫샵 소비한 적 없고 길냥이 좋아하는데도 여자 이해감
남자도... 이해감...
벌이가 좋으면 3년 400에 뭐라 안 했을 것 같기도
맞는사람 만나면 될일
3년에 400이면 그냥 건전하고 좋은 취미생활같은데? 안맞으면 헤어져야지 길냥이케어는 단순 돈이아니라 관심+돈+시간 쓰는거라 본인이 우선순위에서 밀린다고 생각되고 짜증나면 어차피 불행해짐...
남자분 복받으세요
3년에 400이면 괜찮은데 구조도 치료하는것도 쉽지않은건데 남자가 착하다 헤어지고 계속 냥이들 치료해주길
가치관차이인거같고 이해안되면 헤어져야할듯 계속 생길수있는일이라... 난 ㄹㅇ 다시보일듯
대단하다생각하고 난 지원해줄거임
난 지지해줄듯 나도 같은 가치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