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연구실에 가서 문화이론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을 봤습니다.
이미 우리가 '문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자고 이야기했을때, 구입하셨던 책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중 지젝과 스튜어트 홀의 책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모임을 할때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권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적은 책들은 4권 모두 스튜어트 홀의 책입니다.
<<현대성과 현대문화>> 현실문화연구, 15000원
<<모더니티의 미래>>, 현실문화연구, 15000원
<<스튜어트 홀의 문화이론>>, 한나래, 15000원
<<제3의 길은 없다>>, 당대, 8000원
다음 모임때 이 책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알라딘에서 <<순수이성비판>>(아카넷)이 새로 번역(2006.6.25)되어 나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할인이 5000원이나 되네요. 그래도 가격은 50000원이 넘는 가격에 조금 놀랐습니다. 그런데 두권으로 되어 있어요. 그정도 두께는 아닌 것 같은데, 아카넷은 책 사이즈가 작으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 순수이성비판>>을 한동안 쳐다보다 결국 주문하고 말았습니다. 더불어 <<현대성과 현대문화>>, <<스튜어트 홀의 문화이론>>도 주문하였습니다. 20일쯤 도착 예정이니 모임때 가져갈 수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보고 읽을 자료들을 선택해보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