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어둠 속에 갇힌 불꽃 원문보기 글쓴이: 하얀설탕
첫댓글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무 행복합니다...그리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더 아퍼요.. 하느님께서도 우리가 아파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많이 아프셨을꺼에요... 아마 그래서 더 아프지 않으시려고 그리 하셨나봐요... 우리 아파하는거 치료하시려고....
첫댓글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무 행복합니다...그리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더 아퍼요.. 하느님께서도 우리가 아파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많이 아프셨을꺼에요... 아마 그래서 더 아프지 않으시려고 그리 하셨나봐요... 우리 아파하는거 치료하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