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곁으로 살며시... ♣ 양 명 애 (요정핑클) 이한밤 새찬 겨울 바람이 두볼을 스치고 밤하늘 뭉게 구름이 달빛에 너무도 청명한데 어찌 님에 얼굴은 그리려해도 그릴수 없나 내님의 얼굴이 보이질 않아 그리움에 사무쳐 버려 보이질 않아 먹구름이 감춰버린 달님처럼 그리움뒤로 숨어버린 내사랑아 내님도 구름속에 숨으셨나요? 그리움속에 숨으셨나요? 이제는 그 얼굴 환하게 보여주오 구름속에서 환한미소 띄우며 나온 달님처럼 내곁으로 살며시 얼굴 내밀어주오
첫댓글 예쁜글 고마워~~~~~~
좋은글 잘잃고 갑니다.마음의 창은 거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