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199 김대현 그리움 딱 있네그때 감정은 시간차을 두고 들여다봐야 묵혀둔 맛이있어남들이 몰라도 우리는 다 알지
지나치게 감정에 치우쳐 냉정함이 무너진 글이서 탈락.적절한 아픔이나 절제된 사랑의 아름다운보다 명확한 단어로 읽는 자의 상상력을 키워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영글지 못한 글이라는 심사평을 받았음.
음~ 그렇군 그러니 글이 힘들다 다 표현해도 모잘라는데 절재라니 감정을 뭉치고 녹이고해서 진주처럼 말들라는 이야기네
스스로 만족하다가디 평을 들으면 그러네 싶어.수정해 볼까 하고 앉으면 수정할 수 있는 게 없어.모양을 바꾸면 남들이 볼 땐 좋을지 몰라도 그래버리니까 이게 내 품이 아니더라.
첫댓글 199 김대현 그리움 딱 있네
그때 감정은 시간차을 두고 들여다봐야 묵혀둔 맛이있어
남들이 몰라도 우리는 다 알지
지나치게 감정에 치우쳐 냉정함이 무너진 글이서 탈락.
적절한 아픔이나 절제된 사랑의 아름다운보다 명확한 단어로 읽는 자의 상상력을 키워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영글지 못한 글이라는 심사평을 받았음.
음~ 그렇군
그러니 글이 힘들다
다 표현해도 모잘라는데 절재라니
감정을 뭉치고 녹이고해서 진주처럼 말들라는 이야기네
스스로 만족하다가디 평을 들으면 그러네 싶어.
수정해 볼까 하고 앉으면 수정할 수 있는 게 없어.
모양을 바꾸면 남들이 볼 땐 좋을지 몰라도 그래버리니까 이게 내 품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