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거리다”, “게으름피우다”, “배회하다”, “늑장부리다”,
등의 의미를 가진 단어인 loiter 의 어원은 우리말로 “놀다”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하는데 자꾸 빈둥거리며 노는 것”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세계의 언어들을 가지고 몇 가지 문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데리고 논다”, “놀아”, “놀다 하지”, “더 놀자 하는”, “쉬었다”,
“풀어놓아”, “할 일을 빼먹었다”, “놀도록 놔 주는 것”, “밖에서 논다”,
“설렁설렁 하더라”, “늦었나”, “배회하다 감”, “홀로 가잖아”, “쩔래”,
“어디 숨었는지 술래잡을까?”등으로 나옵니다
2315. loiter (로이터, 빈둥거리다, 게으름피우다, 배회하다, 늑장부리다)
놀다가 어원
* 남아프리카어: drentel (데리(고) 논다)
* 카탈루냐어: lioar (놀아)
* 중국어: 游荡
* 크로아티아어: lunjati (놀자 하지)
* 체코, 덴마크,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말레이시아, 베트남: loiter (놀다, 놀자)
* 네덜란드어: treuzelen (더 놀자하는)
* 핀란드어: iuuhata (쉬었다, 쉬다)
* 프랑스어: flaner (풀어놓아)
* 독일어: bummler ((할 일을) 빼먹으려) (* c, k 탈락 현상)
* 헝가리어: lezeng ((놀도록) 놔주는 것)
* 인도네시아어: berkeliaran (밖에 노는)
* 이탈리아어: bighellonare (밖에(서) 노나)
* 한국어: 빈둥거리다
* 일본어: ローター
* 노르웨이: slentre (설렁하더라)
* 폴란드어: luzno (늦었노)
* 포르투갈어: vadiagem (배회하다 감)
* 스페인어: holgazanear (홀로 가잖아)
* 스웨덴어: sola ((쩔래) 쩔래, 홀로)
* 터키어: surtmek ((어디 숨었는지) 술레잡을까)

loiter = 빈둥거리다 = 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