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헌 명언 모음
사랑은 하나됨이다.
둘이면서 하나됨이다.
둘이면서 둘인 줄을 모를 뿐 아니라
하나면서 하나인 줄을 모를 만큼 하나여야 사랑이다.
함석헌
힘이 없고 생각이 아니 나고 지식이 떨어지고
꾀가 모자라는 것은 정신이 죽었기 때문이다.
함석헌
하나님은 있다 할 수도 없고 없다고 할 수도 없고
크다 할 수도 없고 작다고 할 수도 없고
선하다 할 수도 없고 악하다 할 수도 없고
다른 말로 하면 절대를 초월한 존재이다.
함석헌
반항할 줄 모르면 사람 아니다.
함석헌
젊어서부터 노인처럼 조로(早老)를 해 버리면 못써
젊었을 때는 어느 정도는 뭐라 그럴까?
좀 엉뚱한 짓을 할 수 있는 게 젊은이지.
함석헌
너무 구멍가게 보는 사람 회계하듯이 일점일획도
안 틀리게 딱 맞추려고만 하다가는 적게는 성공을 할지 몰라.
하나의 지아비로서 하나의 주부로서 성공을 할는지 몰라.
하지만 인간으로서 하나의 역사의 사람으로서는
실패를 하기가 쉽다.
함석헌
‘말씨’란 말이 있지만 말이야말로 씨(實) 같은 것이다.
그것은 지나간 것의 결과인 동시에 장차 올 것의 원인이다.
함석헌
‘하면 안 된다’도 알아야 한다.
함석헌
카페 게시글
명언♡한마디
함석헌 명언 모음
큰 솔
추천 0
조회 369
08.12.08 22:19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