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느12:27
성벽 재건은, 성의 안전을 위한 방어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새롭게 경험했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방식을 깨달았으며, 지도자들과 백성들과 각자 자기 역할에 충실하게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을 실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느헤미야 사역의 절정입니다. 모든 성벽 재건 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성벽 봉헌식이 거행됩니다. 고국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하던 때부터 시작된 길고 험난한 과정을 마무리하는 이 축제는, 그간의 피로를 풀어내고 희망의 미래를 여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모으는 한마당이었습니다.
The rebuilding of the walls was more than just a defense for the safety of the castle. The people of Israel were able to experiment with the leaders and the people, who newly experienced God's existence, realized the way God's blessing was in the process, and faithfully fulfilled their mission in their own roles. It is the climax of the Nehemiah ministry. The process of rebuilding the wall is completed, and the dedication of the wall is held. The festival, which concluded a long and arduous process that began when they decided to return to their homeland, was a venue to gather the energy needed to relieve their fatigue and open up a future of hope.
-
보수주의 교단에서는 기계로 찬양하는 것은 영광을 가린다는 이유를 들어 교회에서 기타도 못 치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스펄 전은 그 어떤 악기도 동원하지 않고 자신의 육성만으로 예배를 인도하였다고 합니다. 성벽 공사가 끝나자마자 곧 거행 되어야할 낙성식은 예루살렘 거민이 너무 적었던 탓에 지금까지 연기되다가 레위 인들과 찬양대를 사방에서 불러 모으고 제사장과 레위 인들로 하여금 자신들은 물론이거니와 모든 백성들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케 하는 의식을 행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In the conservative denomination, there was a time when the church did not even allow the guitar to be played because praising with a machine obscures the honor. In fact, it is said that Spurgeon led the worship service only with her own development without mobilizing any musical instruments. The Nakseong ceremony, which should be held soon after the construction of the wall was completed, has been postponed until now due to the lack of Jerusalem residents, but the Levites and praise bands have been called from all over the place, and the priests and Levites instructed the priests and Levites to hold a ceremony to clean up not only themselves, but also all the people, the gates and walls.
-
봉헌식을 위한 오케스트라급 찬양대를 결성한 것입니다. 정결 의식이 끝난 후 거행된 예루살렘 성벽 낙성 식은 무리를 둘로 나누어 성벽 위를 걸어가게 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에스라를 선두로 하여 우편으로 분문을 향해 남쪽 성벽을 걸어가는 무리와 느헤미야를 선두로 하여 북쪽 성벽 위로 걸어가는 무리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An orchestra level praise party was formed for the dedication ceremony. The fall ceremony of the Jerusalem wall after the cleanliness ceremony began by dividing the group into two and walking on the wall. It was divided into a group walking on the southern wall toward Bunmun by mail with Ezra as the lead and Nehemiah as the lead.
-
이 독특한 낙성식 광경은 예루살렘 성벽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완공 되었다는 사실을 감사함과 아울러 유대 백성들의 안전이 예루살렘 성벽의 튼튼함에 달려있지 않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달려 있음을 고백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편 성벽 위를 돌던 두 무리가 동쪽 문에서 다시 마주치게 되자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전으로 가서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며 낙성식을 마무리 지었는데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고 합니다.
This unique scene of the fall ceremony is symbolic in appreciating the fact that the walls of Jerusalem were completed with God's help and confessing that the safety of the Jewish people depends not on the strength of the walls of Jerusalem, but on God's protection. Meanwhile, when the two groups circling the wall met again at the eastern gate, they went to the temple to praise God, offer sacrifices, have fun, and wrap up the fall ceremony, and they heard Jerusalem's joy in the distance.
-
축제의 주제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신 것에 그치지 않고, 이제 이 성전을 통해 떠났던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고, 침묵하던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며,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된 것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저는 예배를 교제의 의미로 보기 때문에 예배는 이유 불문 하고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분위기는 심각하거나 울고 짜야만 은혜롭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얼마든지 즐겁게 은혜로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The theme of the festival is not only to provide a place for life, but to praise the return of the glory of God who left through this temple, the silence of God is proclaimed, and the realization of God's rule. I see worship as a meaning of companionship, so I think it should be fun for no reason. The atmosphere in our country can be considered gracious only when it is serious or weaving, but it can be pleasantly gracious as much as possible.
-
“울어도 못 하네” 보다 “예수 다시 사셨네.” 가 훨씬 임펙트가 있다는 것 아닙니까? 예배는 영화가 아니라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연극의요소가 더 많습니다. 때론 촛불을 켜고 찬양을 할 수도, 필 받으면 손들고 껑충껑충 뛸 수도 있는 것이 예배입니다. 아유레이디? 성벽 재건을 통해 이스라엘은 어떤 하나님을 새롭게 만날 수 있었는가?
Isn't "Jesus lived again" much more effective than "I can't cry?" Worship is not a movie, but a play in which the audience and actors breathe together. Sometimes you can light a candle and praise it, or if you feel it, you can raise your hand and jump. Ayurady? What kind of God could Israel meet through the reconstruction of the wall?
-
성벽 봉헌의 준비(27-37)
a.노래하는 자들을 불러 모음:27-29
b.정결 의식:30
성벽 밟기와 봉헌 예배(31-43)
a.성벽 밟기:31-39
b.봉헌 예배:40-43
추가적인 규례, 제사장과 레위인의 몫(44-47)
-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27a)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27b)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27c)
감사하며 노래하며(27d)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27e)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27f)
-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28a)
예루살렘 사방들과(28b)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28c)
모여 오고(28d)
-
또 벧길갈과 게바와(29a)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29b)
이 노래하는 자들은(29c)
자기를 위하여(29d)
예루살렘 사방에(29e)
동네를 세웠음이라(29f)
-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30a)
몸을 정결케 하고(30b)
또 백성과 성문과(30c)
성을 정결케 하니라(30d)
-
이에 내가(31a)
유다의 방백들로(31b)
성 위에 오르게 하고(31c)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31d)
큰 무리를(31e)
두 떼로 나누어(31f)
성 위로 항렬을 지어(31g)
가게 하는데(31h)
한 떼는 우편으로(31i)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31j)
-
따르는 자는(32a)
호세야와(32b)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32c)
-
또 아사랴와(33a0
에스라와(33b)
므술람과(33c)
-
유다와 베냐민과(34a)
스마야와(34b)
예레미야며(34c)
-
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35a)
나팔을 잡았으니(35b
요나단의 아들(35c)
스마야의 손자(35d)
맛다냐의 증손(35e)
미가야의 현손(35f)
삭굴의 오대손(35g)
아삽의 육대손(35h)
스가랴와(35i)
-
그 형제 스마야와(36a)
아사렐과 밀랄래와(36b)
길랄래와 마애와(36c)
느다넬과 유다와(36d)
하나니라(36e)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36f)
악기를 잡았고(36g)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36h)
-
샘 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37a)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37b)
다윗성의 층계로 올라가서(37c)
다윗의 궁 윗길에서(37d)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37e)
-
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38a)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38b)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38c)
더불어 그 뒤를 따라(38d)
성 위로 행하여(38e)
풀무 망대 윗길로 성(38f)
넓은 곳에 이르고(38g)
-
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39a)
옛문과 어문과(39b)
하나넬 망대와(39c)
함메아 망대를 지나(39d)
양문에 이르러(39e)
감옥 문에 그치매(39f)
-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40a)
나와 민장의 절반은(40b)
하나님의 전에 섰고(40c)
-
제사장 엘리아김과(41a)
마아세야와 미냐민과(41b)
미가야와 엘료에내와(41c)
스가랴와 하나냐는(41d)
다 나팔을 잡았고(41e)
-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42a)
엘르아살과 웃시와(42b)
여호하난과 말기야와(42c)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42d)
노래하는 자는(42e)
크게 찬송하였는데(42f)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42g)
-
이 날에 무리가(43a)
크게 제사를 드리고(43b)
심히 즐거워하였으니(43c)
이는 하나님이(43d)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43e)
부녀와 어린 아이도(43f)
즐거워하였으므로(43g)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43h)
멀리 들렸느니라(43i)
-
그 날에 사람을 세워(44a)
곳간을 맡기고(44b)
제사장들과(44c)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44d)
곧 율법에 정한대로(44e)
-
거제 물과(44f)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44g)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44h)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44i)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44j)
제사장들과(44k)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44l)
즐거워함을 인함이라(44m)
-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45a)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45b)
노래하는 자들과(45c)
문지기들도 그러하여(45d)
모두 다윗과(45e)
그 아들 솔로몬의(45f)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45g)
-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46a)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46b)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48c)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46d)
-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47a)
온 이스라엘이(47b)
노래하는 자들과(47c)
문지기들에게(47d)
날마다 쓸 것을 주되(47e)
그 구별한 것을(47f)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47g)
레위 사람들은(47h)
그것을 또 구별하여(47i)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47j)
-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하는 성벽 봉헌-
the constitution of the castle wall in joy of God's rule.-
하나님의 역사를 기뻐하는 성벽 봉헌_
Construction of the Wall in Joy of God's History_
율법에 따라 바로 서는 계기가 된 성벽 봉헌_the consecration of the wall that served as an opportunity to stand upright according to the law._
-
주님, 성벽 재건의 사명을 안고 성에 도착했을 때, 밤에 몰래 성벽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나갔었던 바로 그 “골짜기 문”으로부터 이처럼 기쁨에 넘친 축하행렬이 줄지어 가는 보게 하시니 감개무량합니다, 주님, 성벽이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주가 되어 주실 때 만 우리가 숨 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주여, 우리시대의 무너진 가정과 예배를 회복시켜주옵소서.
Lord, when I arrived at the castle on the mission of rebuilding the walls, I am deeply moved to see such a row of joyous celebrations from the very "goal door" I went out to secretly examine the condition of the walls at night, Lord, I confess that we can only breathe when the walls are not protecting us but God is our Lord. Lord, restore the collapsed homes and worship of our time.
2025.12..4.thu.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