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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24:1
다윗은 레위인의 조직과 직무를 재 정비한 후(23장), 아론 계열에 있는 제사장들을 24 반열로 나누고, 각각 성전의 직무를 맡겨 모든 일을 차등 없이 공정하게 처리합니다. 제비를 뽑아 주께 맡기고 모든 일을 규례대로 하게 합니다. 모든 예배의 시작은 순종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이 더 큰 걸음입니다. 한 사람의 힘으로는 엄두조차 못 낼 일도 함께라면 즐겁고 기쁘게 일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성막시대에서 성전 시대로 넘어가면서 새롭게 레위인의 역할을 재정립합니다.
After reorganizing the organization and duties of the Levites (Chapter 23), David divided the priests of the Aaron family into 24 rows and assigned them to each temple to handle all affairs fairly and without any difference. We draw lots and entrust them to the LORD, and let them do everything according to the rules. Because obedience is the beginning of every service. One step of ten people is greater than one step. If one person's power is together, one person can do things that he cannot even dare to do, he can work happily. As David moves from the Tabernacle to the Temple era, he re-establishes the role of the Lev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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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레위인은 성막을 관리하고 운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였는데, 예루살렘에 정착하여 성전을 지으면서 성막 운반 일을 그만두게 하고 성전을 관리하고 예배와 제사를 돕는 다양한 일을 시킵니다. 이를 위해 인선과 조직 편성과 직무 배정을 독단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지도자들과 더불어 의논하며 공정하게 결정하였습니다. 24반열에 뽑힌 제사장들은 순서에 따라 성전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명하신 규례대로 직무를 감당했습니다.
The most important task for the Levites was to manage and transport the tabernacle, but they settled in Jerusalem and built the temple, allowing them to stop transporting the tabernacle, manage the temple, and perform various tasks to assist in worship and rituals. To this end, the selection, organization, and assignment of duties were not handled arbitrarily, but rather discussed with the leaders and made a fair decision. The priests who were chosen in the 24th class entered the temple in order and performed their duties according to the rules God comma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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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불로 분향하다가 심판받은 나답과 아비후처럼(레10;1,2)‘임으로’하지 않았고 정해진 순서와 규례에 충실했습니다. 일을 잘하고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을 따라 바르고 충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뜻대로 하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릴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다윗은 차등을 두지 않기 위해 ‘제비를 뽑아’ 제사장의 반열을 나누고 직무 순서를 정했습니다. 이것은 제사장이나 그 자손들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 긴장과 갈등과 혼란을 막고, 성전 예배와 봉사를 질서정연하게 도 온전하게 섬기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Like Nadab and Abihu, who were judged for burning incense with other fire, they did not "do" (re10;1,2) but remained faithful to the order and rules set. What is more important than doing well and doing a lot is to follow the word and faithfully. There is no way I can make God a movie while doing my way. In order not to make a difference, David "pull out a swallow" and divided the ranks of the priests and set the order of duty. This was to prevent unnecessary tension, conflict, and confusion that could occur between the priest or his descendants, and to ensure that the worship and service of the temple was kept in an orderly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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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도 간에, 교회 간에 서로 동역하기보다는 경쟁하듯 일하고, 서로를 존중하기보다는 시기하듯 폄하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다윗은 레위 자손 중 남은 자들에게도 제사장들처럼 동일한 원칙과 규례를 따라 반열을 정하고 직무를 맡겼습니다. 가문과 혈통의 서열대로 중요한 일을 맡긴 것이 아니라, 공평하게 제비를 뽑아 정했습니다. 공정한 절차를 통해 누구에게나 공평한 섬김의 기회를 준 것입니다.
We should look back on whether the saints and the churches work as if they were competing rather than working together, and denigrate each other as if they were jealous rather than respecting each other. Like the priests, David arranged and assigned the rest of the Levites in line with the same principles and regulations. Instead of entrusting important tasks according to the order of family and ancestry, they were chosen fairly by lot. Everyone was given a chance to serve fairly through fair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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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봉사는 레위 인이라면 누구든 감당해야 할 특권(은혜)이자 의무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나오도록 절차를 마련해 주시고 은혜의 통로를 열어주셨습니다. 봉사의 원리는 질서 있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은사대로 다양한 직분이 연합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위해 섬겨야 할 것입니다. 왜 제비를 뽑아 성전에 들어가는 순서를 정했는가? 나는 무엇으로 어떻게 교회를 섬길 것인가?
This is because the service of the temple was a privilege (grace) and duty that any Levite should bear. God made procedures for him to come out and opened the passage of grace. The principle of service is that according to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various duties will have to be united in an orderly manner and serve God for glory. Why did you draw lots and set the order of entering the temple? What and how will I serve th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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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 준비, 제사장과 레위인 조직(1-31)
a.제사장 조사1, 아론의 계열:1-6
b.제사장 조직2, 24반차:7-19
c.레위인 조직, 24반차: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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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자손의(1a)
반차가 이러하니라(1b)
아론의 아들들은(1c)
나답과 아비후와(1d)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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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과 아비후가(2a)
그 아비보다 먼저 죽고(2b)
아들이 없으므로(2c)
엘르아살과 이다말이(2d)
제사장의 직분을(2e)
행하였더라(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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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3a)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3b)
이다말의 자손(3c)
아히멜렉으로 더불어(3d)
저희를 나누어(3e)
각각 그 섬기는(3f)
직무를 맡겼는데(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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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아살의 자손 중에(4a)
족장이 이다말의(4b)
자손보다 많으므로(4c)
나눈 것이 이러하니(4d)
엘르아살 자손의(4e)
족장이 16이요(4f)
이다말 자손은(4g)
그 열조의 집을 따라(4h)
여덟이라(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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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비 뽑아(5a)
피차에 차등이 없이(5b)
나누었으니(5c)
이는 성소의 일을(5d)
다스리는 자와(5e)
하나님의 일을(5f)
다스리는 자가(5g)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5h)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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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6a)
서기관 스마야가(6b)
왕과 방백과(6c)
제사장 사독과(6d)
아비아달의 아들(6e)
아히멜렉과(6f)
및 제사장과(6g)
레위 사람의 족장 앞에서(6h)
그 이름을 기록하여(6i)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6j)
한 집을 취하고(6k)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6l)
한 집을 취하였으니(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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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7a)
여호야립이요(7b)
둘째는 여다야요(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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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째는 하림이요(8a)
네째는 스오림이요(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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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는 말기야요(9a)
여섯째는 미야민이요(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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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는 학고스요(10a)
여덟째는 아비야요(1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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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째는 예수아요(11a)
열째는 스가냐요(1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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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한 째는 엘리아십이요(12a)
열 둘 째는 야김이요(1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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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세 째는 훕바요(13a)
열네 째는 예세브압이요(1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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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째는 빌가요(14a)
열여섯째는 임멜이요(1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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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째는 헤실이요(15a)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요(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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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째는 브다히야요(16a)
스무째는 여헤스겔이요(1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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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째는 야긴이요(17a)
스물둘째는 가물이요(1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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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세 째는 들라야요(18a)
스물네 째는 마아시야라(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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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반차로(19a)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19b)
이스라엘 하나님(19c)
여호와께서(19d)
저희조상 아론에게(19e)
명하신 규례대로(19f)
수 종 들었더라(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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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자손 중에(20a)
남은 자는 이러하니(20b)
아므람의 아들 중에는(20c)
수바엘이요(20d)
수바엘의 아들 중에는(2e)
예드야며(2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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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뱌에게 이르러는(21a)
그 아들 중에(21b)
족장 잇시야요(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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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할의 아들 중에는(22a)
슬로못이요(22b)
슬로못의 아들 중에는(22c)
야핫이요(2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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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론의 아들들은(23a)
장자 여리야와(23b)
둘째 아마랴와(23c)
세째 야하시엘과(23d)
네째 여가므암이요(2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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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엘의 아들은(24a)
미가요(24b)
미가의 아들 중에는(24c)
사밀이요(2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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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의 아우는(25a)
잇시야라(25b)
잇시야의 아들 중에는(25c)
스가랴며(2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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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라리의 아들은(26a)
마흘리와 무시오(26b)
야아시야의 아들은(26c)
브노니(2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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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라리의 자손(27a)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27b)
브노와 소함과(27c)
삭굴과 이브리요(2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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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흘리의 아들 중에는(28a)
엘르아살이니(28b)
엘르아살은 무자하며(2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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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스에게 이르러는(29a)
그 아들 여라므엘이요(29b)
무시의 아들은(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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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흘리와 에델과(30a)
여리못이니(30b)
이는 다 그 족속대로(30c)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3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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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러 사람도(31a)
다윗 왕과 사독과(31b)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31c)
레위 족장 앞에서(31d)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31e)
제비 뽑혔으니(31f)
장자의 종가와(31g)
그 아우의 종가가(31h)
다름이 없더라(3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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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이 아닌 분담_non-monopoly sharing_
차등이 아닌 평등_equality, not difference_
차별이 아닌 차이_difference, not discriminati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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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언제든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비뽑기는 함께 일하는 정신이 담겨져 있나이다. 주님 내게 맡겨진 직분에 감사하며 공동체와 더불어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Thank you for opening the way to God at any time through Christ, the high priest. Is drawing lots the spirit of working together? I thank the Lord for his duty, and I will serve the church with the community.
2025.6.24.tue.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