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2 CUAC OB & YB 서울.광주 대둔산 합동등반"에 참여해 주신
선후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CUAC OB & YB 선후배님!
이번 "2012 CUAC OB & YB 서울.광주 대둔산 합동등반"에 참여해 주신 선후배님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1기 선배님들! 특별히 그리고 더욱 더욱 감사 드립니다.
외국에서 귀국하여 여독이 풀리지 않았는데도 참석해주신 김방진선배님!
미국에서 정민규 선배님과 1달 동안 부부간에 36년 전의 정을 나누고 정선배님이 주신 양주까지 가지고 오신 고재인 선배님!
언제나 조선대학교 산악회 OB 가족을 이끌고 지도해 주신 이도형, 김상문선배님!
1기 선배님들 모두는 역시 우리 산악회의 원조이시자 대부님들 이십니다.
수 십년 동안을 광주와 국내의 산야와 히말라야 둥반까지 후배들과 우리산악회의 산행에는 언제나 4기 박태규선배님이 계셨지요. 감사합니다.
공사가 다망하실텐데 끝끝내 11일(일) 대둔산 산행날에 참석하시어 비오는 우중에도 정상까지 함께 등반해주신 6기 김용철, 신준형, 송하열, 박홍수선배님께 큰절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산행에서 참여와 사랑과 협찬과 끈기(마지막 까지 술자리에서 후배들과 함께...)로 후배들의 표상이 되어주신 7기 이상선, 박영묘, 김갑중, 김 석선배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7기선배님 동기분들의 모습이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우리 산악회의 아이콘은 9기 송하중, 윤행제, 최경석 선배님입니다.
특히 송하중선배님! 토요일인 10일 꼭두새벽 5시에 후배들과 광주를 출발하여 김두환(15기)암벽훈련대장, 정찬주(22기), 장란영(26기), 김용진(27기), YB 4명을 이끌고 12시간 동안의 릿지 등반과 다음 날은 대둔산 능선 종주 까지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해 보이는 10기 최영주선배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빨리 완쾌 되시어 김양수선배님과도 대국(?)을 한번 겨루어야지요.
언제봐도 반가운 우리 동기 13기 윤승호 . 염행삼동기 너무 행복하고 기쁜 산행이었다네.
임승진.소병현동기와 함께 했어야했는데...
설악산 종주와 지리산종주에 이어 참여해준 14기 오승룡후배. 그리고 오랬만에 함께하여 너무도 반가운 김창신 후배, 참으로 깊은 정을 확인했다네.
말없이 실천으로 함께 집행부 중심일을 도맡아 처리해주는 김용배부회장(15기)과 1년 동안 52주를 상무 인공암장에서 훈련하는 우리 산악회 "Sports climbing" 에 지대한 공이 많은 김두환(15기)후배님께 감사드립니다.
"18기 김경자후배가 없었다면 YB후배들을 어떻게 돌봐서 길러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김경자후배의 후배 사랑은 정말 고맙지만 한편으로는 늘 많이 미안하기도 한답니다.
서울로 떠나 89동계 에베레스트봉 등반 때 보고 처음 본 느낌의 19기 윤장호후배!
그리고 욕은 욕은 모조리 얻어먹으면서도 금년 1월 무등산 시산제에 이어 동계 한라산, 설악산 무박 종주, 지리산 1박 종주에서 대둔산까지 워킹 등반에서부터 인공암벽.자연압벽훈련으로 정통 대학산악부OB로 이끌어낸 20기 이용철등반대장과 나상훈후배!
2012년은 유미정총무가 있어 행복하다. "그대의 열정을 바탕으로한 소통과 화합으로 우리 산악회의 Renaissance"를 일으키는 느낌이 들게한 21기 유미정과 사랑하는 후배 안두환, 그리고 우리 정회원보다 열심히 참여하여 함께한 명지대OB 85학번 김정인과 정우창후배!
네가 있어 YB 교육과 훈련에는 한 마음 놓고 산다. 그러나 CUAC OB & YB의 영원한 딱가리(?)인 듯 보여 미안하구나. 언제나 희생적인 22기 정찬주등반부대장과 사랑하는 23기 장영호후배!
서울지부에 부흥을 일으킨 "말 없는 후배지만 산과 우리산악회를 사랑하는 정신은 선배를 감동케하는 총무 24기 윤종호후배"와 "96 세계 최초 단일대학산악부 에베레스트를 성공"시킨 당시 원정등반행정의 주역 박수성후배!
두 사내의 엄마로서 여성 주부인데도 말없이 주말 암벽과 한라.설악.지리를 넘나드는 25기 장란영후배와 사랑하는 27기 김용진후배!
언제나 당당하며 도전적이고 용감한 YB 대장 47기 김유신과 48기 김가인 . 하상욱 . 곽래현군!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님!.
42명이 참여한 금번 서울.광주 대둔산 1박2일 합동등반은 정말 진지하고 뜻 깊은 산행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선후배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마음 속 깊이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여러가지 일로 "2012 광주.서울 대둔산 합동 등반"을 함께하지 못한 선후배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12월 16일(일) 금년도 마지막 월례 산행과 정기총회(17:00)에서는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0일 저녁 대둔산에서의 뒷풀이 마당 프로그램에서 "선후배님들이 한분 한분 말씀해주신 우리산악회에 대한 메시지"를 후배들은 영원히 잊지않고 실천하여 우리 조선대학교산악회OB를 멋지게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죽는 날까지 끈임 없이 도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님, 그리고 사랑하는 후배님, 늘 건강하십시오.
2012 조선대학교 산악회 OB 회장 임 형 칠(13기)올림
* 함께하신 선후배님 명단(42명)
1기 김상문 이도형 김방진 고재인
4기 박태규
6기 김용철 박홍수 송하열 신준형
7기 이상선 김 석 박영묘 김갑중
9기 최경석 송하중 윤행재
10기 최영주
13기 임형칠 윤승호 염행삼
14기 오승용 김창신
15기 김두환 김용배
18기 김경자
19기 윤장호
20기 이용철 나상훈
21기 안두환 유미정 (명지대 OB 85)김정인 정우창
22기 정찬주
23기 장영호
24기 윤종호 박수성
25기 장란영
27기 김용진
YB 대장 47기 김유신
48기 김가인 하상욱 곽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