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798기랑 809기랑 같이 열외 하다니...엄청나게 핀기수네요 798기 전역할때 저 열외 주고 같는데... 전 805기입니다. 국밥여섯 좋은데요 대장은 국물여섯하나 ㅋㅋ
제대 할때 열외시켜주고 온 녀석들이 790기 애들인데..!! 제대할때 신병들이 822기 애들이고 ..ㅎㅎ 저 지옥 같은 곳에서 어떻게 버텼는지..!!! 지금은 왜이리 저기로 다시 가고 싶은걸까..ㅎㅎ
전의경 사랑부모모임 에서 부모님들을 위해 유용한 자료로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옛날 생각이 파릇 파릇 나네요 ...어떻게 버텼는지....흐흐 하지만 좋은 추억입니다 ^^
얼마전에 전역한 3162기인데..아 갈구는 레파토리나 고문관 스타일이나.. 너무 생생하다 ㅠㅠ
첫댓글 798기랑 809기랑 같이 열외 하다니...엄청나게 핀기수네요 798기 전역할때 저 열외 주고 같는데... 전 805기입니다. 국밥여섯 좋은데요 대장은 국물여섯하나 ㅋㅋ
제대 할때 열외시켜주고 온 녀석들이 790기 애들인데..!! 제대할때 신병들이 822기 애들이고 ..ㅎㅎ 저 지옥 같은 곳에서 어떻게 버텼는지..!!! 지금은 왜이리 저기로 다시 가고 싶은걸까..ㅎㅎ
전의경 사랑부모모임 에서 부모님들을 위해 유용한 자료로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옛날 생각이 파릇 파릇 나네요 ...어떻게 버텼는지....흐흐 하지만 좋은 추억입니다 ^^
얼마전에 전역한 3162기인데..아 갈구는 레파토리나 고문관 스타일이나.. 너무 생생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