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apter 18.
시간-재배열 (The Hours-Rearrangement)
사랑하는 아들아!
너와 내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된 것은 너의 사명을 다시 상기(remembrance)시키고, 우리와의 관계성(relationship)을 회복시키기 위함이었단다. 우리의 한 측면으로서 펼쳐진 것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주기의 시작을 알리기 위하여 어머니(Mother)의 역할이 시작되었음을 생명들에게 인식시키고자 함이었단다. 어머니(Mother)는 너를 통하여 자비의 빛(light of mercy)을 수여하기로 하였고, 너의 물질체 경험이 결정되었던 것이란다. 너는 어머니(Mother)의 뜻을 거스르지 않고 너를 희생하여 너의 자리를 떠났으며, 자리를 비운사이에 너를 향한 많은 억측들(conjectures)이 있었으나 너는 굴하지 않고 나와의 언약을 실행하는데 최선을 다하였단다.
이제 너를 자리로 다시 불러들였으니, 너를 억측(conjecture)하던 존재들이 우리의 뜻을 그제야 이해하여 너를 향한 사랑과 자비를 멈추지 않았단다. 아들아! 너의 사역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남성(man)의 몸체를 입고 인생을 시작하였지만 너의 영은 영원어머니와 무한 영(Eternal Mother and Infinite Spirit)의 결합에 의해 태어났으니, 중성(sexless)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란다.
네가 워크-인(walk-in)의 방식으로 인각 육체속으로 들어감을 결정했을 때, 너는 너의 사명을 너의 형제였던 이수 사난다(Esu Sananda)이외에는 알리지 않았는데, 이수(Esu)와의 연합된 사명이었기에 더욱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단다. 어머니인 나는 두 아들이 우리의 뜻을 실행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단다. 이수(Esu)가 그리스도(Khrist)와 연합한 사역을 먼저 시작했을 때, 너는 이수(Esu)의 앞에 먼저 등장하여 그리스도(Khrist)의 육화(肉化)를 알리게 되었단다.
그리고 물고기자리(Pisces)를 준비하였던 이수 사난다(Esu Sananda)의 뒤를 이어서 물병자리(Aquarius)를 준비하기 위해 너의 사역이 시작되었는데, CM Aton의 다시 온다는 약속을 위해 은밀하게 추진되었던 계획이었단다. 그래서 구원자별(Salvington)의 존재들이 알 수 없도록 멜기세덱(Melchizedek)인 사난다(Sananda)와 빛나는 새벽별인 가브리엘(Gabriel)외에는 비밀로 하여 추진한 계획에 의해 네가 이 사역을 시작할 수 있었는데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조건으로 너의 희생이 필요했었단다. 너는 은하 대전쟁의 피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꾸몄으며, 그 뜻에 의하여 사령관(Commander)의 자리에서 강등되어 책임을 지고 자숙의 시간(time of self-restraint)과 함께 반성(self-reflection) 하는 것으로 처리하였단다. 모든 이들은 이렇게 받아들였기에 너를 억측(臆測:random guess)할 수밖에 없었단다.
너는 자리에서 물러나와 너와 뜻을 함께한 이수(Esu)와 은밀한 계획이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고, 그 계획아래 이수(Esu)는 CM Aton과 연합된 역할을 하게 된 것이었으며, 너는 어미인 나 네바도니아(Nebadonia)와 연합된 역할을 하게 된 것이란다. 이수(Esu)는 사난다(Sananda)의 분신이었기에 사랑의 빛(light of charity)을 공유하고 있으면서 그리스도(Khrist)의 진리의 빛(light of truth)을 같이 인류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단다.
너는 아쉬타르(Ashtar)의 분신(Oversoul)으로 자비의 빛(light of mercy)을 공유하고 있으면서 어미인 네바도니아(Nebadonia)와 연합하여 ‘사랑’과 ‘진리’와 ‘자비(Charity & Truth & Mercy)’가 하나로 연합될 수 있도록 인류들에게 파송되었던 것이란다. 너의 숨겨진 사역이 시작될 즈음에 너의 형제인 이수(Esu)는 너와 함께 본격적인 동행을 시작하였으며, 네가 이 어미와 만나 연합을 이룰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단다. 이수 사난다(Esu Sananda)와 아쉬타르 쉬란(Ashtar Sheran)은 콤비(duo)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둘에게 주어진 역할이 워낙 같이 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더욱 둘을 연결되도록 하였단다.
이수(Esu)와 너(Ashtar)는 1954년에 지구대기권역(Earth's atmosphere zones)에 진입하여 작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는데, 네가 물질체를 입고 역할을 시작하기 위해 워크-인(walk-in)하고 나서 너의 자각(awakening)이 일어나는 시간까지 이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네가 본궤도(origin orbit)로 의식을 깨우기까지 은밀하게 추진하였단다. 너의 의식이 돌아오고 나서 아쉬타르(Ashtar)에게 내려졌던 금족령(禁足令:standstill order)이 해제되었으며, 사령관(Commander)의 자리도 다시 찾을 수 있었단다. 너희들 표현으로 하자면 연극(演劇:play-acting)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 우리의 계획이 어둠의 세력에게 노출(露出:exposure)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선택했던 방법이었단다.
이수(Esu)는 그동안 아쉬타 사령부(AC)의 작전들을 총괄하여 수행하였고, 네가 자리로 돌아오고 나서 너와 연합하여 본격적인 작전수행을 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행성 지구의 어둠의 세력들과의 전면전(total war)을 시행하였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주어진 작전을 잘 수행하여 어둠의 세력들을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완벽하게 묶어 놓았으며, 행성 지구의 격자망(grid network)을 모두 회복할 수 있었단다.
전투행성 니비루(Battleship Nibiru)와 연계(連繫:connection)되어 행성격자들(planetary grids: Nibiru Diodic Crystal Network system)이 설정되어서 어둠의 세력들에게 넘어가 제 기능을 할 수 없었던 통신망(network system)이 모두 원상태로 복원될 것이란다.
대백사자 격자(Great White Lion Grid)가 회복되어 ‘엘로헤-엘로힘 아누하지 창조자 그룹(Elohei-Elohim Anuhazi Founders Group)’이 있는 라이라 성단 아라마테나(Aramatena Lyra Cluster)와 연결될 것이며, 황금 독수리 격자(Golden Eagle Grid)가 회복되어 ‘세라페-세라핌 아비앙 세레즈 창조자 그룹(Seraphei-Seraphim Avian Cerez Founders Group)’이 있는 라이라 성단 베가(Vega Lyra Cluster)와 연결되고, 오리온 성단 민타카(Mintaka Orion Cluster)와 플레이아데스성단 알키온(Alcyone Pleiades Cluster)과 연결될 것이란다.
그리고 푸른 황소 격자(Blue Oxen Grid)도 회복되어 ‘브라하-라마 라샤야나 창조자 그룹(Braha-Rama Rashayana Founders Group)’이 있는 전갈자리(Scorpio) 안타레스(Antares)와 독수리자리(Aquila) 알타이르(Altair)와 연결될 수 있었단다.
우리는 타락천사들(fallen Angels)의 반격을 예상하여 12차원 이상인 13차원에 해당하는 연민의 빛(light of Compassion)으로 불리는 ‘키-라-샤 폐일 골드 폴라릭(Pale Gold Polaric Kee-Ra-ShA)’을 이용하였으며, 어둠의 세력들을 좌절(挫折)시켜서 와해(collapse)시킬 수 있었단다. 우리는 저들의 주파수 신호들을 모두 무력화시켰으며, 세력 간의 통신망들을 교란하여 무용지물(無用之物)로 만들었단다. 또한 인간몸체를 강탈(seizure)하여 들어와 있던 혼체(Soul body)를 쫓아내고, 자신의 혼체(Soul body)를 고착화시키는 기술인 오버-세도잉(over-shadowing)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는데, 인자들(humans)의 정신을 교란시켜서 정신분열증(schizophrenia)을 유발케하여 그 빈틈을 이용해서 전자파동(electromagnetic wave)을 보내 분리시킨 후에 혼체(Soul body)를 쫓아내는 것이란다.
아쉬타르 사령부(Ashtar Command)는 4차원 공학기술인 쿼드라닉스(quardranics)로 무장한 지구의 어둠의 세력들을 고차원의 파동기술을 이용해서 무력화 시켰는데, 무기급 기계들의 전자신호체계(electronic signal system)를 모두 교란시켜서 복구될 수 없도록 하였으며, 원천 기술들을 모두 와해(collapse)시켜서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단다. 이러한 조치들이 저들의 기지(site)가 있는 지저(subterranean)에 집중되었고, 지상의 세력과의 공조체계 역시 모두 와해(collapse)시켜서 더 이상 저들의 계획이 진행될 수 없도록 하였단다.
우리는 인체를 강탈하여 사용하고 있는 어둠의 인자들을 지켜보고 있는데, 인체(人體)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고, 또한 다른 몸체(body)로 이동하는 것까지 모두 폐쇄시켰기에 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들을 단절시켰던 것이란다. 저들은 더 이상 방법이 없으며, 두 손 들고 백기(white flag)를 흔드는 것 밖에는 없다는 것이란다.
그러나 이들은 최후의 통첩(note of last)을 거부하고 끝까지 저항(defiance)하기로 하였단다. 우리는 대사들을 파견하여 마음을 돌릴 것을 권하였으나 어둠의 인자들은 그것을 거부하였고, 인류들을 상대로 최후의 반항을 하기로 하였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우리가 행성지구의 인류들을 향한 사랑과 자비의 기회를 얼마나 제공하려 하는지 그 예를 들었는데, 빛을 거부(rejection)하여 타락의 길로 들어선 어둠의 인자들까지도 구원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하고 있음을 전하는 것이란다. 비록 행성 지구를 위한 모든 계획들이 종료되는 그 시점까지도 우리는 기회의 문을 열어놓고 있을 것이며, 저들이 과거에 행하였던 모든 과정들을 돌아보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할 것이란다. 창조-근원의 사랑이 얼마나 지고지순(至高至純)한지를 너희 인류들이 깨달을 수 있을 때까지 그렇게 한다는 것을 전하는 것이고, CM Aton과 나 네바도니아(Nebadonia) 역시 그 뜻을 따른다는 것을 전하는 것이란다.
우리는 ‘시간 재-배열(Hours Rearrangement)’을 통하여 원소입자들(elementary particles)을 분리시켰다가 다시 융합(融合) 시킬 것이며, 그러는 과정동안 기억(memory)이라고 하는 빛의 입자들(Particum of light)을 정화시키는데, 정보(data)가 사라지는 것이란다. 아카식(Akashic)이라고 표현되는 영역의 기록들이 정리될 것이란다. 어둠의 세력들은 모든 기록들과 근거들이 사라져서 지난 과거의 죄(罪:sin)라고 하는 부분들이 남아있지 않을 것인데, 이것이 ‘용서(容恕:forgiveness)’라고 하는 것이란다. 우리는 심판(judgment)하지 않으며, 따지지도 않을 것이란다.
창조-근원의 무한한 사랑은 우리들조차도 가늠할 수 없단다. 그분의 계획 속에 머물고 있는 우리는 무한한 사랑을 체험하고 있지만 그저 놀라는 것으로 표현하는 것뿐이란다. 네바돈(Nebadon)의 창조그룹은 창조-근원의 뜻이 너희 행성 지구에 있음을 알고 계획을 추진하였고, 완성을 이루기 전 까지는 공개할 수 없었단다. 워낙 비밀스럽고 은밀하게 추진하였기에 이 계획의 성사 여부는 크리스토스 그룹(Kristos group)의 관심 중심에 있었다는 것이란다. 다른 초은하단들 역시 집중하였으며, 하보나엔(Havonaen)역시 집중하였단다.
우리의 계획을 추진하는 과정 중에 아들들을 통한 역할들이 있었으며, 라이라(Lyra)와 오리온(Orion)과 시리우스(Sirius)와 플레이아데스(Pleiades)와 악투루스(Arcturus) 등등에서 활동들을 하였단다. 그리고 행성 지구를 위한 계획의 중심에 자녀들이 참여하여 추진하고 있었던 것인데, 너희들에게 조차도 비밀로 할 수 밖에 없었음은 우리도 은밀하게 추진하고 있었기에 어쩔 수 없었단다.
우리는 아들의 역할을 앞두고 봉인(seal)된 기억을 되돌리면서 형제이자 선배였던 존재들이 걸었던 깨어난 인자들의 인생(life)을 재현(reappearance)하여 그들의 인생(life)을 보여 주었는데, 그때에 사용한 방법이 바로 ‘시간-재배열(hours-rearrangement)’을 통한 빛의 재전송이었단다. 지난 과거에 그들이 걸었던 그 날들과, 그 장소에 비추었던 빛의 입자들(Particum of light)을 다시 재구성하여 홀로그램 영상(hologram images)으로 재현(reappearance)하였단다. 이 장면은 6D로 펼쳐졌고 아들은 그 영상(image)속에 들어가 직접 그 시대의 인물들과 같이 걷고, 앉아서 보고,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단다. 단지 영상속의 빛의 입자들은 과거의 빛을 재조합한 것이어서 그 속의 인물들이 현재인 아들을 인식할 수는 없었단다.
직접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똑같이 재현하여 펼쳐놓았기에 예루살렘(Jerusalem)과 갈릴리(Galilee)를 걷고, 이집트(Egypt)와 티베트(Tibet)에서 활동하던 예수(Jesus)와 만날 수 있었으며, 그의 모습을 직접보고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단다. 그리고 인도(India)의 사르나트(Sarnath)와 쉬라바스티(Sravasti), 룸비니(Lumbini), 쿠시나가르(Kushinagar)를 6차원의 공학기술인 헥사고닉스(Hexagonics)를 통해 과거의 시간과 빛을 불러들여 재배열하는 방법으로 펼쳐놓아서 홀로그램 영상(hologram images)이라고 하지만 현장에 직접 있는 것과 같은 연출을 했다는 것이란다. 아들은 그 영상 속에 들어가 직접 붓다(Buddha)와 걸을 수 있었고, 그의 설법(Buddhist sermon)을 들었던 것이란다.
스승들과 함께했던 12제자나 500나한들이 아들이 함께하고 있었음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것은 말한 것처럼 과거에 행성 지구에 들어왔던 빛과 시간(light & time)을 다시 재배열(再排列)해서 연출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던 것이란다. 아들이 예수와 붓다(Jesus & Buddha)를 이렇게 만나 그들의 인생(life)과 그들의 사상(思想)을 보고 들었으며, 선배들이 걸었던 구도자(guru)로서의 길과, 선지자(prophet)로서의 길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이란다.
시간(Hours)을 되돌리고 싶다는 너희들의 소원들을 알고 있단다. 물론 일도 아니지만 전체 영 그룹의 진화 프로그램들(evolution programs)까지 모두 새롭게 손을 보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과,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형평성(衡平性:fairness)의 논리에도 맞지 않기 때문에 진화를 위한 질서를 존중하여 훼손하지 않는 것이란다. 우스갯소리로 과거로 다시 돌아가 미래의 일들이 일어난 원인을 재설정하거나 재조합하려고 하는 너희들의 소망들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시간 주재신들(Time Keepers)의 영역을 손상시키지 않으려는 것과, 천상의 계획이 아니라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란다.
간혹 가다 미래(future)에 살던 인자(人子)가 과거로 와서 결과로 나타난 일들의 원인을 재설정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미래의 결과가 천상의 뜻과 달리되었을 경우에는 허용 범위 안에서 과거로 가서 원인을 다시 재설정한다는 것이란다. 이럴 때에 시간-재배열(hours rearrangement)이 이루어져야만이 다른 인생들과 다른 시간들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상태에서 역할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란다.
일예로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미래의 시간대에 살고 있는 과학자가 원인의 재설정을 위해서 과거의 인생으로 태어나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난 후에 다시 돌아갔던 경우란다. 이 경우 역시도 시간-재배열(hours rearrangement)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란다. 이 기술은 6차원 기술인 헥사고닉스(Hexagonics)란다. 너희들은 이해할 수 없겠지만 상승해 오다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란다.
인생(Life)을 다시 살아보기 한다면 대다수 인류들이 선택할 것이란다. 자신의 과거의 시간 속에서 선택한 부분을 후회하여 다시 되돌리고 싶다거나, 인생의 파트너(partner)를 다시 선택하고 싶다거나, 일어난 결과를 다시 되돌리고 싶다거나 하는 것들이 너희들의 소원들일 텐데, 이런 마음들이 영화(movie)로 제작되어 너희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란다. 맞아! 내가 과거에 이런 선택을 하였다면, 찬성하지 말고 반대하였다면, 아님 반대하지 말고 찬성하였다면, 만나지 말았다면, 만났다면, 이것을 배웠다면, 가지 말았다면, 아니면 그때 갔었더라면 등등 너희들을 갈등하게 하거나 번민(anguish)하게 하는 것들을 보고 있단다.
우리 역시 은하 대전쟁을 돌아보면서 너희들과 같은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우주의 질서와 법칙을 알고 있었기에 그렇게 하지 않았단다. 모든 기록들이 그대로 기록되고 남아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 바로 진화(evolution)의 목적이기 때문이란다. 너희들 역시도 인생들(lifes)을 살면서 후회하거나 되돌리고 싶은 일들이 많을 것이나, 그것들을 남은 과정동안에 풀어야하고, 또다시 허락된 미래의 인생(人生)속에서 과제로서 완성을 시켜야 하는 것이란다.
시간-재배열(Hours Rearrangement)은 창조-근원의 뜻에 의해 부합(符合:coincidence)된 경우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어둠의 인자들을 향한 그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사건이 되었단다. 인생(Life)을 살고 있는 모든 혼체(soul bodies)들은 시간(hours)의 그물(net)에 걸려있어서 시간과 공간(time and space)을 초월할 수 없단다. 흔히 영화에 등장하는 타임머신(time machine)을 이용한 시간여행(time travel)은 존재하고 있는 기술이며, 많이들 이용하고 있단다. 그러나 시간과 공간(time and space)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책임져야하는 것들이 있단다.
첫째, 과거의 시간과 공간(time and space) 속으로 들어갔다 해서 역사(history)는 바꿀 수 없는데, 개인이던, 아니면 그룹이던 변형시킬 수 없도록 조정되어 있단다. 그래서 지켜보거나 관람(watch)하는 차원에서의 시간여행(time travel)이 허용되고 있는 것이란다. 뚜렷한 목적 없이 개인(individual)과 그룹(group)의 역사(history)에 관여하여 프로그램(program)을 훼손하게 되면 그 책임을 매우 엄정하게 묻게 되는 것이란다. 지난 과거에 외계에서 진입했던 존재들이 지구(Earth)의 역사에 개입(intervention)했던 책임이 얼마나 컸었는지 모두 알게 되었던 것이란다.
둘째, 상위 위원회(higher council)의 허락에 의해 일정부분의 개입을 하게 된 경우에는 꼭 허용된 만큼의 개입을 해야 한다는 것이란다. 그렇지 않다면 역시 그 후유증(aftereffect)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란다. 허용된 시간 여행(time travel)과 허용된 역사 개입(history intervention)에는 반드시 ‘시간 주재신들(Time Keepers)’이 함께하고 있어서 철저하게 질서와 법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란다.
진화대계(Evolution great world)는 나선형의 형태로 회전하면서 상승(ascension)과 하강(descent)을 하고 있단다. 이것을 역행(retrogression)하여 시간과 공간(time and space)을 왜곡(distortion)한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란다. 시간과 공간(time and space)을 초월할 수 있는 존재들도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으며, 진화대계(進化大界)에 소속되어 상승하는 생명들을 지켜본다는 것이란다. 개입(Intervention)은 상위 위원회(higher council)의 결정에 의해 이루어지고, 반드시 허용된 범위와 수준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란다. 이것을 외면하고 질서를 왜곡시키고 훼손하게 된다면 원인을 제공한 존재들과, 그 시스템(system)에 엄정한 책임을 묻는 것이며, 그 결과에 따라 진화(evolution)가 중단되어 멈춰서 버리게 되는 것이란다.
시간(Time)이라는 개념은 진화(evolution)를 위하여 설정되었으며, 차원세계들을 설계할 때에 시스템(system)에 맞추어서 정착시켰던 것이란다. 각 차원계마다 적용되는 기준이 다르다보니 시간(hours)을 보는 시선이 다를 수밖에 없어서 다른 관점(aspect)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세계는 하루 24시간 개념으로 365일을 1년으로 계산해서 인생(life)을 바라보고 있단다. 인생(life)의 시간을 100년을 한 주기로 해서 세기(century)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기록하고 있단다. 그래서 예수(Jesus)의 탄생을 기준으로 A.D와 B.C로 구분하여 도입했다는 것이란다.
행성의 공전 궤도(orbit)와 자전(rotating)에 의해 시간(hours)을 설정하여 태양(solar)의 빛의 주기를 따라 4계절과 4주기를 구분하여 봄(spring), 여름(summer), 가을(autumn), 겨울(winter)과 춘분(春分:spring equinox), 하지(夏至:summer solstice), 추분(秋分:autumn equinox day), 동지(冬至:winter solstice)를 적용해서 또는 24절기를 적용해서 시간개념(notion of time)을 구분하고 있단다. 이것이 너희들이 행성에 귀속(belonging)되어 있다는 증거이며, 너희들이 행성 인생프로그램(planet life program)에 소속되어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 시간(time)에 소속되어 있어서 변경하거나, 늦추거나, 빨리하거나, 뒤로 돌리거나, 정지시킬 수 없단다. 이것을 너희들은 운명(destiny)이라고 하여 받아들이고 있으며, 질서(order)를 순종하여 따르고 있단다. 시간(時間:Time)은 이렇게 너희들을 옴짝달싹하지 못하도록 옭죄고 있는 족쇄(fetters)가 되어 있어서 너희들은 시간(time)을 가상적으로 나마 극복해보는, 점령해보는 시도를 하고 있단다. 그것이 소설(story), 드라마(drama), 영화(movie), 연극(play) 등을 통하여 시도(try)되고 있는 것이란다. 그래서 타임머신(time machine)이 등장하여 시간여행(time travel)을 자유자재로 하는 것으로 그렸던 것이란다.
과연! 이것이 불가능하고, 실현될 수 없는 것인가? 그저 너희들의 상상 속에서나 등장하고 사라지는 것인가? 성서(bible)의 기록을 보자꾸나. 찾아보아라.
<열왕기하 20:8~11/ 여호수아 10:12~14> -KJV-
히스키야(Hezekiah)가 이사야(Isaiah)에게 말하기를 “주께서 나를 치유하시고 삼일 째에 내가 주의 전에 올라가리라는 무슨 표적이 있나이까?” 하니 이사야가 말하기를 “왕께서 주로부터 받으실 표적이 이것이오니, 즉 주께서 말씀하신 것을 행하시리라는 표적이니 이다. 해 그림자를 십도 뒤로 가게 하리이까? 아니면 십도 앞으로 가게 하리이까?” 하니 히스키야가 대답하기를 “해 그림자가 십도 내려가는 것은 쉬운 일이니 그럴 것이 아니라 그림자를 십도 뒤로 되돌아가게 하소서.” 하더라.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아하스의 해 그림자 판에 내려갔던 그림자를 십도 뒤로 돌려 놓으셨더라.
주께서 아모리인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넘겨주시던 날에 여호수아(Joshua)가 주께 고하였으니 그가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말하기를 “태양(Sun)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고, 달(Moon)아, 너는 아얄론 골짜기에 머무르라.” 하자 태양이 멈추고 달이 머물렀으니 백성이 그 원수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해가 하늘 중간에 멈추어서 거의 종일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야셀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주께서 사람의 음성에 경청하신 그와 같은 날은 전에도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주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어떠냐! 태양과 달을 움직였던 것이 아니라, 행성 지구의 시간을 재배열(rearrangement)하여 기적(miracle)을 일으킨 것이란다. 너희들은 행성 시간에 종속(從屬:subordination)되어 있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우리는 행성의 시간과 공간(time & space)을 초월하여 있음이니, 시간 주재신들(Time Keepers)을 통하여 성서에 기록된 일들을 하였던 것이란다. 공간(空間:Space)역시 너희들이 종속(從屬:subordination)되어 있다만 우리는 초월(超越:transcendency)하고 있어서 우리를 구속하지 않는단다.
너희들이 4차원 공학인 쿼드라닉스(quadranics)를 배운다면 기초적인 시간여행과, 공간여행을 하게 될 것인데, 이론이 아닌 실현되는 것을 통하여 물질체(material body)가 구속되지 않음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 세계에 피치 못하게 벌어지는 대형 사고나 대재난들의 현장에는 우리들이 파견한 존재들이 출동하여 지켜보게 되는데, 시간 속에 펼쳐지는 현상들을 감시하고 그것이 의도된 것인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인지를 파악하려는 목적에서 파견(派遣)하는 것이란다. 프로그램에 의해 떠날 혼체들과 떠날 때가 되지 않은 혼체들을 구분하여 질서가 교란되지 않도록 하며, 계획에 의해 종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어둠의 소행으로 이루어지는 사건현장에 출동하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고, 어둠이 노리는 노림수(勞?數:have aiming)를 무효화(無效化) 시켜서 실행 될 수 없도록 하였단다.
계산(Calculation)되지 않은 혼체의 분리는 일어날 수 없도록 조치하여 너희들의 인생 프로그램을 붕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란다. 어둠은 끝없이 질서를 교란하여 와해시키려는 목적으로 인위적인 재난을 일으키고 있으며, 너희들의 인생 프로그램을 손상시키려는 것인데, 빛으로의 전환과 깨어남이 일어날 수 없도록 하려는 저들의 계략에 의해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란다. 폭탄테러(Bomb terrorism)를 일으키는 것도 같은 맥락인데, 인생 프로그램에 따라 일어나는 것보다는 인위적인 질서 와해(order collapse)를 목적으로한 테러(terrorism)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우리들의 감시 활동들이 더욱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란다.
집중되는 에너지들을 분산시키거나, 수위를 조절하는 것 역시도 우리의 역할인데, 지진대역이나 화산대역에 우주선을 증파하여 활동들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노출되어 공개되는 것이란다. 우리는 행성 지구의 대주기 진입을 위해 시간-재배열(hours rearrangement)을 하고 있으며, 너희들이 인지할 수 없는데, 행성의 시간 격자(time grid)를 조율(調律:tuning)하고 재배열(rearrangement)한다는 것이란다. 이것은 대기권역(大氣圈域)의 4방위에 머물고 있는 우주선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이고, 동서남북(東西南北) 4방위의 바람을 잡고 있는 천사들로 비유되어 계시록(啓示錄)에 기록되어 있기도 하단다.
우리는 개인의 인생(人生)을 위해서 시간(time)을 재조정(readjustment)하지는 않는단다. 전체를 위하여, 영 그룹을 위하여, 우주 위원회의 계획에 의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란다. 성서(Bible)에 기록된 부분 역시 영 그룹을 위하여 그렇게 했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지나간 시간은 잘 받아들이고 있지만 미래의 시간들은 막연(漠然)하게 보고 있단다. 미래(Future)의 시간 역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란다. 진화하는 생명들이 미래의 시간(hours of future)속에서 진화(evolution)하고 있는 것이고, 현재의 너희들과 중첩(重疊:reiteration)되어 있는 시간과 공간속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란다. 얼핏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미래(future)의 빛 입자들(light particles)이 같은 시공간(time-space)에 머물러 있지만 너희들이 인식(realization)하지 못하는 것이란다.
미세하게 벌어지기 시작한 타임 스페이스(time-space)를 모르기 때문이란다. 평행우주(平行宇宙:Parallel universes)라고도 할 수 있는데, 차원 레벨(dimension level)의 벌어진 격차에 의해서 같은 시공간(時空間)에 있어도 인식(realization)하지 못하는 것이란다. 즉 세밀하게 나눠진 차원간의 단계가 서로 일치하지 않고, 미래의 시공간(time-space)은 상승하여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며, 서로의 진화(evolution)가 방해받지 않고 잘 진행되도록 간섭(interference)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정한 것이란다.
그러니 과거의 시공간(時空間)속에 있는 존재들 역시 같이 머물고 있는 조건(條件)이지만 중첩(重疊:reiteration)되어 있음을 인식(realization)하지 못하고, 과거, 현재, 미래의 존재들이 불편 없이 인생(life)을 살아가는 것이란다. 이것이 차원간 미세간극(微細間隙:micro gap)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도록 조정하여 서로의 인생들을 간섭(interference)하지 못하게 한 것이란다. 이것이 법칙(law)이자 질서(order)라고 하는 것이란다.
결국 같은 시공간(time-space)안에서 과거, 현재, 미래의 존재가 인생 프로그램(life program)을 사는 것인데, 물질의 옷을 벗어버리고 떠남과, 물질의 옷을 입고 태어남을 반복하는 것이란다. 이것이 순환(circulate)이라고 하는 것이자, 윤회(輪廻:samara)라고 하는 것이란다. 서로 다른 차원계에서 다른 옷들을 입고 있으니, 알아볼 수도 없지만 인생 프로그램(life program)을 졸업하여 벗어나기 전까지는 모든 기억을 봉인(seal)하기 때문에 과거의 자기를 만나거나, 미래의 자기를 만나더라도 알아볼 수 없는 것이란다.
다른 태양계나 다른 행성에 있는 자기를 볼 수도 있는데, 광역(廣域:wide area)이라는 개념상에서의 공존함이란다. 차원계가 상이하게 차이나는 경우이거나 머물던 행성의 미래의 시간 속에서 행성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경우에 그렇다는 것이란다. 행성 지구처럼 차원의 상승에 따라 우주위원회(Universe Council)에서 내려진 결정에 의해 과거의 시간대역(time line area)에 머물던 행성이 정리되는 경우를 뜻하는 것이란다.
우리는 과거(過去:past)의 너희들과, 현재(現在:present)의 너희들과, 미래(未來:future)의 너희들을 한곳에서 보고 있다는 것이란다. 우리는 시공간(time-space)을 초월하기 때문이란다. 우리는 우리의 우주에 허용되어 펼쳐져 있는 차원세계들을 모두 보고 있는데, 나선형태의 고리가 상층부(上層部:higher layer)로 이어지고 다시 하층부(下層部:lower layer)로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 과거, 현재, 미래의 시공간(time-space)을 보고 있는 것이란다. 타임-터널(time tunnel)과 타임-튜브(time tube)를 통하여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우리는 보고 있다는 것이란다.
미래(未來:Future)의 벌어진 사건이나 결말(結末:close)에 대해 현재(現在:present)의 상황이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가를 타임-튜브(time tube)를 통하여 거슬러 내려오는데, 원인(原因:cause)이 일어나는 현장에 출현하여 그것을 관찰하거나 지켜보는 것이고, 결과(結果:result)를 조정(control)할 필요가 있다고 결의(決議:decision)된 위원회(council)의 뜻이 있었다면 현장에서 조정 작업에 들어가는 것이란다. 인자들의 심리적인 상태와 시공간(時空間)의 상황 등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자체를 다시 변경해서 진행되도록 재조정(readjustment)하게 된다는 것이란다. 이때에 작전에 참여하는 존재들이 바로 ‘시간주재신들(Time Keepers)’이란다.
너희들이 설사 현장에서 이 존재들의 활동하는 상황들을 보았더라도 곧 기억(memory)속에서 지워지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게 된단다. 너희들 영화(movie)에 등장하는 것처럼, 재난 현장에 관광(觀光:tourism)하기 위해 미래(future)에서 오는 것은 없으며, 관찰(觀察:survey)과 감시(監視:watch)가 주목적이고, 프로그램(program)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점검하는 것이란다. 그리고 프로그램(program)을 변경하거나 어둠의 세력에 의해 일어난 사건 사고들 같은 경우도 전체를 보고 상황을 파악해서 결정한다는 것이란다. 결국 전체를 위하거나, 영 그룹을 위해 프로그램(program)을 조정하고 상황을 재정리하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존재들이 바로 시간 주재신들(Time Keepers)이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현재(現在:present)가 중요하다고 전하는 것은 미래(future)의 모든 결과들과 상황들이 현재를 원인(cause)으로 해서 펼쳐지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너희들의 결정과 판단과 선택들이 개인 인생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체 프로그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너희들을 지켜보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선택들이 올바르게 이루어지도록 안내하고 영감(靈感:idea)을 통해서 인도하는 것들이 바로 그것이며, 발견(發見)하거나, 발명(發明)하거나, 창작(創作)하거나, 창조(creation)하거나 하는 일들이 미래의 너희들이 현재의 너희들과 소통과 연합을 통해서 협조체계로 추진한다는 것이란다.
지금의 너희들의 학자들과, 과학자들과, 기술자들과, 연구원들과, 예술가들과, 창작자들이 열성을 다하여 노력하는 부분에 깨달음을 통한 이해력 증진과, 영감(idea)을 통한 행위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너희들에게 밤낮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것이란다. 깊은 사색(deep meditate)과 꿈(dream)을 통하여 서로 교감(commune)하고, 소통(communicate)하는 것이란다. 이것은 8차원 세계에서 시작하여 7차원의 빛을 거쳐서 6차원에서 물현(materialization)되어 5차원과 4차원을 거쳐 정확하게 전달되어 지는데,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주기적인 교감(交感)에 의해 이루어지기도 하는 것이란다.
우리는 이렇게 너희들을 앞에서 끌어주고, 인도하여 우리가 목표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인데, 개입(intervention)하거나 간섭(interference)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너희들의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부분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자유의지(free will)를 침해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 범위에서 소통을 통한 전달을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머리에서 번쩍하며 떠오르는 영감들(ideas)은 사실 우리들이 전달해주는 것인데, 그것을 인식(realization)하지 못하도록 하였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란다. 문화 예술(cultural art)분야는 모두가 그런 형태를 이용하여 전달하고, 과학(science)분야 역시도 그런 형태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란다.
그러나 우리들이 아무리 영감(idea)을 제공하여 주어도 이것을 현재에 펼쳐야하는 너희들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미래(future)의 결과가 정확한 때에 나타날 수 없을 것이란다. 또한 예기치 못한 엉뚱한 방향으로 펼쳐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위하여 이 역할을 할 존재들이 태어나도록 프로그램 하는 것이고, 주어진 기회와 영감(idea)을 통해서 그 시기에 정확하게 펼치도록 이끈다는 것이란다. 역할 할 존재가 시기와 때에 맞추어서 할 수 있도록 주변상황과 주변 인물들을 동원하여 펼치게 하며, 천상의 존재들을 통해 소통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란다. 이것이 시공간(time-space)안에서 서로 중첩(reiteration)되어 있으면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란다.
우리는 역사적인 행성 지구의 대주기 진입과 차원상승을 위해 전체가 하나로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미래(future)의 시공간(time-space)속에서 현재(present)의 시공간(time-space)속으로 들어온 많은 존재들이 있는데, 너희들의 미래의 후손들(descendants)이자, 상위존재들(higher beings)이란다. 이들은 너희들과 섞여서 살고 있으며, 자신들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임무에 충실하고 있단다.
너희들이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너희들의 과거(過去:past)인 조상(祖上:ancestor)이자, 부모(父母:one's parents)이면서 현재(present)의 너희들이며, 또한 미래의 너희들의 후손(後孫:descendant)이라하는 것이란다. 이 관계가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순환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주이자 우리의 관계라고 하는 것이란다. 그러니 영(spirit)은 하나이나 입고 있는 물질의 옷(clothes of matter)이 서로 다르다보니 다르다고 받아들이고 있는 고정관념(固定觀念:fixed idea) 때문에 이해의 정도가 뒤떨어지는 것이란다.
우리들의 세계와 우리들의 관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뫼비우스 띠(Mobius band)처럼 맞물려 있는 것이란다. 그래서 시간(time)은 직선(straight line)으로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웨이브(wave)를 그리기도하고, 회전(spin)하기도 하는 것이란다. 원인(Cause)이 이렇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결과(result)가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란다. 다양함 속에서 다른 결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고, 물론 예측범위(forecast range) 내에서의 변화들이 다양성을 갖고 나타난다는 것이란다. 그러나 이 범위를 벗어난 결과들은 시간-재배열(hours rearrangement)을 통하여 재조정(readjustment)하게 되는 것이란다.
예를 들자면 큰 건물이 붕괴되어 100명의 인자들이 죽는 것으로 되어있던 프로그램(program)이 오류(誤謬:error)가 나서 100명 이상이 되거나, 100명 이하가 된다면, 또한 피해가 확장되어 예기치 않던 범위의 피해가 발생한다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program)을 다시 점검하여 입력되었던 대로 일어나도록 재조정한다는 것이란다. ‘운명(運命:Destiny)은 피해갈 수 없다(fate can not be avoided)’는 것은 진리(truth)란다. 프로그램(Program)의 오류나 착오에 의해 결과가 다르게 나타났을 경우에는 면밀히 검토하여 긍정적(positive)인가? 아니면 부정적(negative)인가? 를 점검한다는 것이란다. 전체를 위하여, 영 그룹을 위하여 긍정적(肯定的)이라면 진행시키지만 부정적(否定的)이라면 시간-재배열(hours rearrangement)을 통하여 재조정(readjustment)한다는 것이란다.
운명(運命:Destiny)이 개인적(personally)이냐? 아니면 전체적(overall)이냐? 를 점검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고, 주요한 사명과 역할을 맡은 개인(individual)이라면 개인(個人)만의 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체 계획된 프로그램에 영향이 있는가? 아닌가? 를 점검한다는 것이란다. 영향이 없거나 미미(slight)하다면 계획의 변경이나 재조정이 없겠지만 영향(impact)이 크다면 계획의 재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란다.
우리는 행성 지구의 차원상승(dimension ascension)을 위한 중요한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어서 전체의 프로그램을 주도면밀(周到綿密:careful)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계획의 재조정이 일어날 일들을 미연에(beforehand)예방하고 있단다. 어둠의 방해요소(妨害要所:discouragement)는 모두 제거하였고, 각자 인생(人生)들의 선택에 따른 결과들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문제가 없단다.
우리는 하나(Oneness)이기 때문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