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7월 <학교복음화미사> 가 11일 월요일 19시 4대리구청 강의실에서 거행되었습니다. 1학기 마지막 미사라서 사뭇 진지합니다. 편찮으신 몸으로 여기까지 와 주신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강론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포항에 가톨릭 학교가 생기고 차츰 발돋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천중,고등학교 교직원 중에도 신자가 반도 안되고해서, 이렇게 조촐합니다. 차츰 광대해 지겠지요!!!

8개 학교에서 13명이 모였습니다. 경주 서라벌 여중에서도 1명 선생님이 오셔서...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우측 보라색 남방이 저 입니다.

맨 앞 왼편이 포항지역 회장 선생님 입니다.

오랜 만에 단체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2학기 에는 <오천중고등학교 경당>이 다 지어지면, 성대히 미사를 드릴 날도 있겠지요! 9월 이나 10월에.... 기대해 봅니다.

다들 행복한 표정이지요? 사실입니다. 미사를 하고 나면 얼마나 충만한줄 압니까? 아시는 분은 다 압니다!

건강하게 9월에 또 만나기로 합시다! 이 사진을 보는 여러분 들도 행복 하십시오!!!
첫댓글 이야기와 함께 하는 교감선생님의 설명 참 좋습니다.
그리고
역쉬 제 얼굴 사이즈가 한 몫을 하는군요....
아닙니다, 일시적 병환으로 얼굴이 반쪽 입니다. ㅋㅋ .어서 건강을 되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