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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최근의 한국의 정치는 보면서 하나님의 답답함을 느끼면서 몇 자를 적어 봅니다. 온 국민이 압니다. 이 재명이 대통령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25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다고 합니다. 미국에 가서 회담을 제대로 할 지 걱정도 많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날 때 트럼프와 부통령이 함께 면박을 주었고 또 아프리카 대통령을 만날 때도 트럼프가 그를 화를 내게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고 그도 이를 아는지 몇 사람을 불러서 광복절 국가 기념일에 개인적인 임명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부르지도 않고 다양한 비난을 내어 놓습니다. 과거에 윤 대통령이 미국에 갔을 때 MBC 기자가 자국의 대통령을 적국의 백성이 덤비듯이 공격했고 쉬지 않고 이건희 여사를 공격했는데 그 양상이 이제는 거꾸로 바뀌어 비난하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정도입니다. 저는 윤 대통령을 사랑하고 윤 대통령의 계엄을 지지하고 윤 대통령이 다시 회복을 하기를 바라는 목사입니다.
그런데 감옥에 계시고 이재명이 정부를 꾸리고 이제 미국과 만나고 일본도 만나는데 여러 가지로 미국과 관계에서 국빈 대접도 받지 못하고 숙소도 잡지 못한다고 하니 이 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방송은 친북 성향으로 광복절에 모여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외친 수도 없는 사람의 외침에 대해서 한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형교회 목사도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윤 대통령에 대해서 다양하게 비판을 하던 대형교회 목사도 잠잠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목사이고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지만 이 땅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이 나라가 잘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목사입니다. 이 나라와 백성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선거의 부정을 확신하지만 이제 현실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볼 때 또 미국과의 관계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로 답답합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답답한 분에 계십니다. 그분께서 우리가 믿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닌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이기에 우리 주 예수님께서 답답하실 것을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세상의 악을 싫어하시고 미워하시고 이 악은 죄와 연결이 되는데 이 죄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셔서 이제는 다시는 죄에 빠져서 악을 행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구원하시고 또 성령을 주셔서 성령의 인도로 사랑하면서 살고 정의롭게 살고 그리고 선하게 살도록 하셨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한국의 성도와 목사가 사랑도 없고 정의도 없고 착함도 없이 물질의 덫에 걸려서 악하게 가니 먼저 우리가 회개하고 올바로 살면 한국에 악이 물러가고 정의가 설 수가 있는데 이를 하지 않고 일부 무리는 이재명 정부를 물러가라 하고 교회와 목사는 악이 자행이 되어서 잠잠하고 회개하지 않으니 정말로 답답하시라 믿어집니다.
너희가 먼저 회개하면 내가 불의를 척결하겠다 해도 이를 하지 않고 나라가 이지경이 되어서 이를 고칠 생각도 없이 모이고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니 이스라엘이 진정한 회개는 하지 않고 짐승을 형식적으로 계속 잡아서 제사를 드릴 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셨고 드리는 제사에 대해서 신물이 나고 받기를 거부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다가 하다가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하박국과 같은 사람도 이제는 그 나라를 심판해 달라고 요청할 때 즉 그 나라를 사랑하는 선지자가 그렇게 요청을 할 정도로 타락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도 1000년을 참고 사랑한 나라 이스라엘을 멸망을 시킵니다. 그때 선지자 예레미아는 그렇게 자신이 외쳐도 듣지 않던 조국을 따라서 쉬지 않고 망하면서도 피해가 더 작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멸망을 시키면서도 그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려고 했고 이를 예레미야에게 어떻게 해야 산다고 가르쳐 주니 예레미야는 이를 전합니다. 바벨론이 쳐들어 오는 것은 이제 막을 수가 없고 그냥 항복을 하면 죽지 않고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문을 잠그고 항전하면서 먹을 것이 없으니 자신의 자녀를 솥에 넣어서 삶고 마침내 견디지 못하고 항복하나 이제 고관을 다 죽이고 마지막 왕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자신의 자녀들을 죽이고 왕의 눈을 뽑고 그리고 많은 사람을 포박해서 포로로 수백 킬로로 끌고 갑니다. 에스겔도 다니엘도 이때 잡혀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지만 인간의 죄악은 더 완악하고 끈질기고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 모두가 다 죽는 것이 아니라 신실한 사람은 살고 가난한 백성은 이제 바벨론 왕의 결정으로 남겨진 토지를 경작하게 됩니다.
부자 되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모든 사람이 멸망합니다.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다 지옥에 간다고 외치는 근거가 아래 조항이며 역사적인 증명입니다.
사 5:8. 아, 너희가 비참하게 되리라. 집을 연달아 차지하고 땅을 차례로 사들이는 자들아! 빈터 하나 남기지 않고 온 세상을 혼자 살듯이 차지하는 자들아!
9. 만군의 야훼께서 내 귀에 대고 맹세하신다. "많은 집들이 흉가가 되어 제아무리 크고 좋아도 인기척이 없게 되리라.
10. 포도밭 열흘갈이에서 술 한 항아리밖에 나지 아니하고 종자 한 섬에서 곡식 한 독이 가까스로 나리라." (공동번역)
그리고 마침내 심판이 이루어졌습니다.
렘 39:5.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6. 바벨론의 왕이 리블라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9.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잡아 바벨론으로 옮겼으며
10.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 날에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
오직 믿고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간다라는 로마서의 단편적인 이해로 이런 현실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는 이보다 훨씬 깊고 정확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성경 말씀입니다.
이사야 5장 8절은 한국의 현실을 그대로 설명합니다. 가용 국토 중에서 50%를 국민의 1%인 50만 명이 일 인당 17000평 이상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50%는 1600만이 소유하고 있어 땅이 한 평도 없는 국민이 3500만으로 국민의 70%가 됩니다. 이사야 5장 8절대로 정확하게 우리나라는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일이 자신이 창조하고 자신의 소유인 땅을 이렇게 피조물인 인간이 다른 사람이 다 죽게 홀로 갖는 일인 것입니다. 집도 역시 그렇습니다. 이도 제가 증명합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무에서 땅과 우주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천명하십니다. 모세 오경이 율법이니 아래 내용이 다 율법입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들과 지구)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그리고 레위기 25장 23절에서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2)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No land may be permanently bought or sold. It all belongs to me--it isn't your land, and you only live there for a little while.
이렇게 토지의 소유권을 분명하게 밝혔으니 모든 토지가 예수님의 것입니다. 천지의 창조주가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분이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의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 죄로 인해서 죽을 존재였습니다.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의 자녀로 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우리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서 죄에서 멀리하고 이 땅에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사명을 갖고 삽니다. 그런데 한국이 이런 지옥이 되었습니다. 누가 책임을 다하지 못한 까닭입니까? 가장 먼저 책망을 받을 사람이 대형교회 목사 1000명입니다. 이들이 세상이 이렇게 답답하게 가도 잠잠합니다. 절대로 나라가 망하고 답답하게 되어도 그 원인이 무엇인지 성도에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설교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할 설교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답답하고 백성도 답답하고 하나님께서는 가장 답답하십니다. 그런데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답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이런 제가 전하는 내용을 그대로 설교를 해야 하는데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현실을 고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성도에게 이웃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본을 그렇게 보이고 장로에게 권사에게 속히 그렇게 하라고 해야 합니다. 이 답답함이 결국은 이 땅에 악이 만연해서 정의로운 하박국과 같은 백성의 기도가 이 나라를 어떻게 하옵소서 하면 또 나라가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믿고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가는 신학으로 이런 문제를 고칠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의 30%에 해당하는 이해로 유럽이 1.2차 대전을 일으켰고 유태인을 학살했고 마침내 제국주의로 변해서 온 아시아와 아프리카 약소국을 침략했다가 다 망했습니다. 미국도 이렇게 하다가 지금은 정말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분이라 멸망을 시키면서도 다 죽이는 것이 아니라 에스겔도 살리고 다니엘도 살려서 다른 나라에서 고관이 되게 하시고 가난한 집도 땅도 없이 살던 사람이 이스라엘을 차지해서 집도 땅도 갖고 살게 하시고 고관과 왕의 자녀와 악을 행한 권력자는 선별해서 죽게 하시는 것입니다. 망해도 모두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를 입은 사람은 도리어 역전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조선의 멸망으로 수많은즉 백성의 70%에 해당하는 노비가 해방이 되었습니다. 자유인이 되고 왕토였던 국토가 토지조사사업과 해방 후에 정권의 배려로 온 국민이 집과 땅을 개인의 소유로 갖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바벨론이 결국은 망하게 되는 원리에 따라서 패망했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정확하게 정의롭게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즉 예수님의 통치로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이렇게 망하는 이스라엘보다 더 악한 세상입니다. 하루에 자살자가 40 명이나 나옵니다. 젊은이가 결혼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로 마음대로 자고 헤어집니다. 어차피 결혼하지 않을 것 즐기는 것을 즐긴다고 미국의 성문화와 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인은 홀로 살다가 쓸쓸히 양로원에서 홀로 죽습니다. 이것이 제가 앞에서 땅과 집 문제가 하나님의 명령 즉 율법대로 지켜지지 않아서 발생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미국과 중국이 경제 7위 군사 7위의 대국의 국민과 부를 삼킵니다. 미국이 중국이 북한이 우리를 절대로 지켜주지 않습니다. 만약에 이재명이 트럼프와 협상에서 모든 것을 빼앗기면 중국은 더한 요구를 하게 되고 북한도 우리도 달라 할 것입니다. 이제 이재명은 이들의 눈치를 보면서 가장 약하게 생각되는 한국 국민의 모든 것을 이들에게 줄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권력을 유지해서 김정은과 같이 되기를 바랄 것이 분명합니다. 대형교회 목사가 가장 먼저 목이 날아갑니다.
이미 순복음 교회, 극동방송이 통일교가 신천지가 압수수색이 되었는데 다음은 누가 되겠습니까? 큰 교회 순서입니다. 제가 교회도 교인도 없는 목사가 이를 외치는데 자신의 양과 교회와 자신이 이렇게 압수를 당하게 되었는데도 잠잠한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라는 자들은 과연 어떤 마음이 있습니까? 혹 이들의 국적을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국적의 목사가 있을 수가 있고 미국 국적의 목사가 있을 수도 있고 북한에 자녀가 있는 목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 자체가 이미 한국 국민이 아니라서 이렇게 막 살 수도 있습니다. 애국심이 작은 국민의 심장에 있는 것만 있어도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인데 기우는 배의 선장에 되어서 선원과 승객을 가득 싣고 배가 기울어서 침몰하는데 이들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저는 예레미야도 아닌데 그와 같이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박국도 아닌데 하바국과 같이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답답함을 보았으니 이렇게 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하나님의 뜻대로 이웃을 사랑해서 나라를 사랑해서 그간의 축척한 부를 나누면 바로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바로 잡아주실 것인데 왜 갖고 자신도 망하고 모두를 망하게 합니까?
제가 40년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목사가 되었습니다. 가난해도 누가 어려우면 6개월 월급도 그냥 주었습니다. 달라고 하는 이에게 대부분 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가난합니다. 그런데 제가 죽습니까? 이렇게 영적인 진리를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며 살지 않습니까? 까마귀를 통해서 먹이는 하나님께서 저를 책임지실 것으로 믿습니다.
부디 피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이 나라를 속히 바로 세우는 진리를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오늘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문제는 땅과 집의 과도한 편중에 있습니다. 이를 고치면 대부분의 한국 문제가 다 해결이 됩니다. 어떻게 고칩니까? 땅과 집을 그 본래 소유자의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것이 아님을 속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소유주인 우리 주 예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부자 청년에게 하신 말씀이 한국에 사는 10억 이상의 모든 장로 권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재물이 많은 청년
마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일을 하지 않고 기도하면 무엇하며 예배를 드리면 무엇합니까? 진실로 하나님을 움직여서 이 나라를 악에서 건지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위의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덮고 답답한 여름이 지나면 시원한 가을이 오는데 우리 나라도 이렇게 정의로운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정의의 예수님! 어찌합니까? 저는 7년이 넘게 쉬지 않고 같은 이야기로 전합니다. 듣는 이가 있는지는 몰라도 보는 이는 많습니다. 주님! 기적이 일어나게 하소서! 이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니 미국과의 협상이 그래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중국과 미국과 북한의 악한 무리가 이 나라와 백성을 삼키지 않게 도와 주실 줄로 믿습니다. 신실한 백성이 50만 명은 넘게 우리나라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이들을 보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