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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4장 6절
할렐루야! 선하고 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무더운 여름날 잠시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또 말씀도 묵상할 기회를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어지러운 세상 중에 믿는 우리 모두가 주님의 선하신 뜻을 말씀을 통해서 잘 분별하고 간절히 기도함으로써 이 난국을 잘 헤쳐나갈 수 있게 하시고 나라를 다스리시는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하시고, 무엇보다도 만군의 하나님께 의지하여 담대한 마음으로 이 민족을 위기에서 구해내게 하소서! 동족 북한도 도발하고 우방으로 여기어졌던 일본도 자숙하는 마음을 버리고 또 무력으로 세상에 자신을 나타내려고 합니다. 혈맹으로 여기어졌던 미국도 북한의 너무나 명백한 도발에 침묵하고 우리는 한순간에 난국에 빠뜨리게 할 수 있는 무기의 시험에 대해서도 방관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을 맞이해서 먼저 남한의 모든 사람이 한마음이 되게 하시고 먼저 지도자들이 용기를 내어서 일본과 주변국과 담대히 맞서야 하는 것은 맞서게 하시고 선동이나 부추낌이나 감정에 호소하는 방법에 의해서 군중들이 나라를 더 어려운 지경으로 끌고 나가지 않게 지도력을 발휘하게 하여 주옵소서! 어렵고 힘이 들수록 그리고 길이 보이지 않을수록 더욱더 힘 있게 주님을 붙잡고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의 뜻을 구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런 위기를 맞이해서 공동체의 의식을 상실하고 어렵고 힘이 들고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지 못한 속된 자본주의에 함몰된 과거의 이웃 간의 정과 민족적인 순박하고 평화로운 전통을 회복을 시켜주시고, 속히 가진 분들과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며 너무나 어렵게 사는 자신의 이웃의 삶을 돌아보지 못한 이 민족의 수많은 부자들을 회개시키시어 이들이 이 위기의 탈출을 위해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하소서! 너무나 무너져내린 하나님의 정의가 조금이라도 살아나게 하소서! 정의롭지 못한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는 민족이나 집단에게도 하나님께서 벌을 반드시 내리시지만,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은 이 나라에 하나님의 의가 믿는 사람을 통해서 믿지 않는 사람에게 전달이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믿지 않는 자들의 불의가 믿는 자들에게 전념이 되어서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분별이 어렵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시는데 지금과 같은 상황이 되게 하시거나 혹은 더 악한 상황이 올 줄로 믿습니다. 부디 온 크리스천이 회개를 선포하고 먼저 하나님 앞에서 통회하고 자복하게 하소서 우리가 지금 가장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이 이 일인 주로 믿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의를 올바로 배우지 못한 잘못을 회개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주님께서 명령을 하셨는데 우리는 세상의 나라와 자신의 욕망을 먼저 구했습니다. 잘 사는 일이고 잘 된다고 생각되는 일이고 그리고 돈이 되는 일이면 무슨 일보다 우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인지 분별하지 않고 뛰어들었습니다. 자유주의와 자본주의를 하나님의 법보다 더 열심히 배우고 더 열정적으로 신봉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면서 배우려도 가르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웃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 살기 위해서 이웃의 집도 땅도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집도 땅도 없는 소망 없는 우리의 동족 이웃을 3천6백만 명이나 만들고 말았습니다.
빛문제 자녀의 교육문제 직장문제로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어디에게 기댈 곳이 없어서 자신의 자녀와 아내를 죽이고 자신도 따라서 자살을 하는 가족이 심심찮게 보도가 되어도 남의 일로 생각하며 오늘도 어디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고, 내일은 어디에 가서 새집을 보고, 모레는 외국의 어디로 가서 구경을 하고 그리고 온갖 좋은 것을 살까에 여념이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깨어서 민족의 올바른 인도자가 되어야 하는 이 시대의 목자는 좋은 차, 좋은 집, 그리고 많은 땅을 찾아서 믿지 않는 행악자들과 똑같이 세상에서 너무나 힘들게 번 물질로 하나님께서 바친 헌금을 사용하는데 혈안이 되고 가난한 자신의 양들을 외면하고 오히려 잘못된 신앙으로 그렇게 잘 살지 못한다고 하면서 세상의 사람들과 똑같이 자신의 영들이 악을 행하도록 조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이 땅에서 세상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굳건하게 건설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가 잘 연구가 되고 모든 성도들에게 가르쳐져서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이 어두운 시대에 빛과 소금이 되길 간구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예수님 우리를 속히 이런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저를 비롯한 우리가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고 상대방의 고통을 먼저 헤아리고 상대방의 사정을 먼저 생각하지 못하고 나 자신의 뜻을 먼저 전하고 관철시키려 했던 사랑이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도 몸도 낫은 곳으로 내려오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향하길 바랍니다. 먼저 주께서 가난하고 병들고 고난받는 사람들에게 오셨던 것과 같이 우리도 낮은 곳으로 가게 하소서! 소유가 많으면 낮은 곳에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소유를 팔기를 일본에게 변하라 하기보다 앞서서 하게 하시고 나누어주기를 미국에게 개입해라 하기 전에 하게 하소서. 동족 북한에게 무기를 시험하지 말고 발사하지 말라 하기 전에 종교지도자가 먼저 가난해지게 하소서 그들이 모든 소유를 팔아서 모든 가난한 성도에게 나누어 주고서 가난한 모습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이러한 우리 모두의 회개를 받으시고 우리를 이런 위기에서 구원하여 주시기를 우리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혼돈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아베의 과거에 대한 인식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과거에 우리의 어린 여인들이 일본군에게 끌려간 것이 강제가 아니라고 온 세상에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국의 지도자의 마음의 상태가 너무나 온전하지 못함에 놀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과거에 일본을 비롯해서 중국에 수도 없이 침범을 당했습니다. 이들이 강하고 우리는 힘이 없어서 당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이 숙명이라고 여기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온 지 이제 천주교는 400년 개신교는 130년이 되었습니다. 한 국가가 타국을 무력으로 침범하는 일이 성경적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모두가 평등한 사람을 아직도 온전한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고 자국 우월주의에 빠져서 우리 민족을 아베가 비하하는 것을 보면서 온 세상이 평화롭게 행복하게 사는 것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너무나 모른 사람임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이런 사람을 추종하는 일본의 복음화가 너무나 시급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여전히 과거에 기회만 되면 타국을 무력으로 점하려는 일본이 자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제 시간이 조금 지나서 또 그 못된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그 첫 번째 나라를 여전히 한국으로 생각하고 마귀의 궤계를 꾀하고 있는데 이제 믿음의 국가가 된 우리에겐 핵보다도 강하고 항공모함보다 더 더 온 세상을 지배하고 계시며 온갖 전투기 보다 더 신속하게 응징을 할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심을 일본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족 북한의 모습은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민족과 지도자들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을 이 세상에서 가장 핍박하고 가장 많이 가두는 하나님의 진노를 가장 앞서서 받아야 하는 집단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김정은과 그 집단의 악행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의 숭배는 물론이고, 자신이 신의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을 모욕하고 그의 백성의 고혈을 빨아서 온 세상을 파괴시키는 무기를 만듦을 통해서 이 세상 누구보다도 제일 패망의 선봉에 서 있음을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중국은 중국대로 세계의 패권을 미국으로부터 빼앗으려고 하고, 미국은 이를 지키려고 하지만 그 온 나라의 성적인 타락은 북한의 핵이 언제 날라올지 모르는 상태가 되게 하였습니다
남을 바라보지 말고 타국을 의지하지 말고 나 스스로 오락과 유흥과 식탐을 금하고 근신하는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더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그리고 정의를 생각하면서 정의로운 행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어려운 같은 교회 성도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돕고 먼저 가서 용서를 빌고 이번 주일부터 당장 실천을 해야 할 것입니다. 방송에서 먼저 탐욕스럽게 먹는 프로그램을 줄여야 합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 어디에 놀려가는 것도 잠시 줄이고 기도원을 찾아서 가족과 같이 예배드리고 성경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께 이 어려운 현실을 속히 고쳐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와 사랑을 바로 주변에 있는 이웃에게 실천을 합시다. 이 무더운 여름에 자신의 집 앞을 쓸고 자신의 쓰레기를 치우는 분들에게 감사와 위로와 시원한 물 한잔 건네 봅시다. 계단을 땀을 뻘뻘 흘리며 올라오는 택배원에게도 한 층쯤 물 한 잔 들고 내려가서 택배를 받아 봅시다. 매달 찾아오는 가스검침원, 정수기 청소원에게 작은 선물도 드려봅시다
돈이 있는 분은 이 무더운 여름에 교회의 점심시간에 시원한 수박도 온 교인에게 돌리고 맛있는 반찬도 모든 교인이 먹을 수 있게 사 드려봅시다. 덥다고 외국으로 유흥지로 무조건 나가서 돈을 쓰지 말고 휴가비를 아껴서 집에 세를 들어사는 사람들 에어컨 전기비로 드리고 어려운 세입자나 임대인의 월세나 임대료를 조금이라도 줄여줍시다. 이렇게 작은 배려 작은 일들이 모여서 이 세상이 훈훈해지고 우리 민족이 서로 하나가 되고 악을 버리고 정을 나누고 온 위기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도 도와주시고 주변의 국가도 함부로 우리에게 덤비지 못할 것입니다. 모두가 아는데도 이 위기를 대기업은 돈이 있으면 부족한 기술을 개발하고 외국의 의존에서 벗어나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여력이 있으면 아끼지 말고 먼저 솔선해서 이런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힘이 없고 어렵고 가난한 이에게 이 무거운 짐을 또 맡기는 민족이 절대로 되지 말아야 하고 그리고 정치 지도자도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결단코 모든 민족이 힘을 합쳐야 하지만 더 힘이 있는 분들이 앞장을 서야 할 때 임을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더욱더 일본이 공격을 가하고 북한이 총구를 이곳에 향하고 그리고 미국도 이제는 너희가 알아서 하라고 손을 떼고 가면 또 그 많은 돈으로 외국으로 도망이나 가려고 합니까? 정부도 힘이 없는 서민을 선동하거나 부추기지 말고 먼저 나가서 이순신 장군과 같이 싸워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먼저 우리가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관용을 베풀 곳은 먼저 이제라도 관용을 베풀어야 합니다. 과거는 잠시 접어두고 현실의 당면 과제의 해결에 국력을 모두 모아야 합니다. 용서를 실천하고 모든 국민의 도움을 요청해서 이 위기를 잘 극복해야 하는데, 믿는 우리가 당연히 가장 먼저 기도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의롭게 살아야만 됩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믿는 백성 국가입니다. 과거와 같이 힘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산신이나 바다의 신에게 절하고 기도하던 민족이 아니라 천지를 만드시고 온 세상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기도할 수 있는 민족이 되었음을 반드시 알고서 모든 성도가 힘을 내고 용기를 내고 믿음에 굳게 서서 간절히 나라와 민족,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입니다.
우리는 이제 믿음으로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우방의 원조도 좋고 우리의 무기를 많이 만들고 보유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먼저 하나님 앞에 우리가 올바르게 서야 할 줄 믿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의가 이 세상에 실천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반드시 실천을 해야 합니다. 작은 일부터 하면 됩니다.
외국에서 오셔서 어렵게 사는 분들이 노동자와 결혼이민자를 포함해서 백만이 훨씬 넘습니다. 우리 주변에 어디에도 있는데 이분들에게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무시하지 말고 멸시하지 말고 존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의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명령으로서 우리에게도 똑같이 명령하고 있습니다. 사업하시는 분은 여유가 있으면 자신의 고국의 가족에게 보내라고 보너스도 좀 챙겨주어야 합니다.
모든 한국의 부자가 자신의 임차인과 세입자의 세를 깎아주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도록 관리비도 대폭 줄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가 살 수가 있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일이 이미 국내에 일어났지만 우리가 외면하고 있었고 이제 주변의 강대국으로부터 일어나고 있으니 회개를 하고 정의를 실천하고 사랑을 베풀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간절히 바라시는 일인 줄 믿습니다.
오늘 새벽 6시경에 봉은사역 벤치에 앉아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는 중에 어떤 외국인 여자 둘이 제가 앉은 의자 바로 곁에 있는 안전팀의 방을 찾아왔습니다. 최근에 이곳에서 청소 일을 하면서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를 조금씩하고 있었기에 이들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먼저 하고서 안부를 물으니 핸드폰을 지하철 역사 틈새에 빠뜨려서 찾기 위해서 이곳에 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의 승차권을 파는 자판기에 두 남자분이 자판기를 열고서 현금을 빼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여자분에게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냐 물으니 강남에서 왔고 코엑스 컨벤션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안전팀이 상주하는 사무실에 사람이 없고 이들이 안전팀에게 핸드폰 분실을 말을 해서 이들이 역으로 핸드폰을 찾으로 간 줄로 알고 곧 찾아올 것이라고 안심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또 앞을 보니 승차권 자판기에서 아직도 돈을 관리하는 직원이 돈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를 해볼 심산으로 이들에게 접근하려고 했는데 이들이 잘 응해 주지를 않았습니다. 한 분은 미국에서 왔고 한 분은 캐나다에서 왔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떠나서 동사무소에 있는 도서관으로 가고자 하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그곳에 가만히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그 여인들도 가만히 있고 사무실은 비어있고 아무리 보아도 제가 할 일이 없는 것 같아서 또 가방을 들고 그곳을 떠나려고 하니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그냥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승차권 자판기에서 일을 하시던 두 분이 제게 이 여자분들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안전팀의 사람들이 핸드폰을 찾아서 역으로 내려가서 이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이 두 남자분이 아니다 우리가 이 사무실의 안전요원이다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두 여자분은 아직도 자신의 사정을 이곳에 일하는 분께 말씀을 드리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불안하게 서 있었는데 저는 이들과 대화할 생각에 가득 찼는지 이들의 난감한 사정을 이해를 못했던 것입니다. 즉시 그분들과 같이 협조를 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안전요원이 적극적으로 어떤 역에서 핸드폰을 분실했는가 해서 제가 여자분께 물어보니 신논현역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안전요원이 즉시 상행선임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그 같이 계시던 여자분의 핸드폰을 달라고 해서 신논현역에 전화를 해서 핸드폰을 분실한 정확한 지점과 핸드폰의 기종과 색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전화 번호도 역시 드렸습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 5시 반경에 찾으려오라고 하면서 신논현 역의 전화번호도 역시 그 여자분께 드리고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이렇게 문제가 해결이 되니 두 여자분은 마침내 안도하며 감사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직장으로 갔습니다.
안전팀의 요원에 제게 영어를 해서 해결이 되었다고 해서 아니라고 하면서 당신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해서 해결이 된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실상 저는 상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고 이분들이 개입하고서 이분들이 논현역에 전화를 하고 해서 해결이 된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동사무소 도서관에 가기 위해서 발길을 돌리면서 왜 이들이 자신의 사정을 자세하게 제게 이야기를 해 주지 않았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제가 이들의 어려움을 이들의 입장에서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들과 영어로 대화나 해보려는 마음이 너무나 강해서 이들이 핸드폰을 빠뜨렸다고 할 때 이들이 신고도 하지 않고 애를 태우며 기다리는데 저는 오히려 이들의 이런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이들과 대화를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출근시간이라 시간이 자꾸 지체가 되고 있는데도 앞에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작업이 끝날 때까지 예의를 지키며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 나중에 느끼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남자가 젊을 때 여인들을 대할 때 자신의 욕정을 풀기 위해서 여인을 사랑한다 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젊을 때 사실 사랑보다는 육체적 욕구의 해소에 더 관심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저의 이랬던 모습이 욕구가 종류가 바뀌어 아직도 존재함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저를 제어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제가 도와야 할 사람과 순간을 외면하고 저 말고 또 다른 도움을 주는 사람을 안전팀과 외국의 여자 두 분은 찾아야만 했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전후 상황을 다 아시고 이 미련한 종을 그대로 그곳에 있게 하시고 결국 문제를 해결하시고 두 여자분이 감사를 표하시면서 출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가장 시급하고 가장 큰 문제와 욕구를 너무나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로 쉬게 하리라 하셨으니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을 해 주시되 인간과 같이 상대방을 이기적으로 보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정말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를 사랑으로 해결을 해 주시는 분이심을 우리는 모두 알고 믿습니다.
주님께서 스스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느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죄와 죽음의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고된 인생길 홀로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6.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6.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1. 하나님께 가는 길이 되신 예수님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된다; 몸도 청결해야 되고 마음도 깨끗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서 죄 사함 받는다. 예수님을 통해서 의롭게 된다. 거룩하게 된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른다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간다. 하나님께 돌아가서 영원히 함께한다. 일생을 동행한다.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인간은 화목하지 못하게 되었고 친밀했던 관계는 깨어졌습니다. 이 하나님께로 죄인인 인간이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보혈의 공로를 믿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죄를 용서를 받아야만 비로소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이 되고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는 날 동안 문제가 발생합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의 길도 예수님께 달려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리고 이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이 땅에 오셨는데 구약의 말씀이 이를 설명하고 오셔서 직접 하신 말씀은 신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나아갈 길을 비추는 빛이 되고 우리 발에 등이 되어서 어두운 세상길에서 우리를 안전하고 복된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주님의 인도를 받아야만즉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이 가시는 길을 따라가야만 마침내 천국으로 인도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성령을 받고서 반드시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인도를 받아야만 즉 순종해야지만 즉 부자는 그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주고 주님을 따라야만 천국에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2. 진리가 되시는 예수님
진리는 참된 것이다. 상황이나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아야 한다. 진리는 올바른 것이다. 사실과 진리는 다르다. 사실은 거짓되고 올바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진리는 거짓도 없고 늘 올바르며 그 올바름이 한결같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늘 동일하시고 한결같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질서를 세우신 분이십니다. 그 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진리입니다. 세상은 없어져도 말씀은 그대로 존재하고 이 말씀은 한결같이 올바르며 상황에 따라 변치 않고 언제나 참됩니다. 세상에 수많은 종교와 주장과 사상이 존재하고 또 학문에 따른 학설이 존재하지만 이들은 모두가 부분적으로 밖에 옳지 않고 또 시간적으로 오래가지 못합니다. 다
하나님께서 우주와 만물의 질서를 세우셨습니다. 창조의 질서가 있고 인간과 하나님과의 질서, 인간과 인간과의 질서, 그리고 인간과 자연과의 질서를 모두가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이를 설명하신 예수님은 진리가 되십니다.
말씀이 육신에 되신 예수님 안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혜와 명철로 세우셨다고 하셨습니다. 창조질서에 대한 진리의 말씀, 구원에 대한 진리의 말씀, 종말에 대한 진리의 말씀, 인간의 세상의 삶에 대한 진리의 말씀으로 성경은 채워져있는데 이 말씀이 증거하시는 바가 진리 되신 예수님이십니다.
3.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
말씀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셨는데 그 안에 생명이 있다고 성경 요한복음 1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명 되신 예수님께서 모든 생명을 만드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양으로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려고 오셨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이시고 생명을 만드신 분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죄와 허물로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린 피조물과 인간은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의 은혜로 잃었던 생명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오직 죽음은 생명 되시는 예수님께서 해결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모두가 죽어야만 하는 상태에 놓인 소망 없는 인류에게 예수님은 새로운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새 생명이 넘쳐납니다. 모든 구원받은 믿는 하나님의 백성은 영원한 생명이 예수님으로부터 주어졌습니다.
세상에서 죽는 사람을 보면서 죽음을 더 이상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은 죽음 앞에 소망을 찾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 세상을 즐기고 육체의 정육을 쫓아서 살아갑니다. 우리는 다시는 죽음이 없는 영원한 생명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날마다 영생의 삶을 묵상하며 하루하루 살아야 할 것입니다.
생명은 자유롭고 평안하며 기쁨이 넘치는 소박한 곳에 있습니. 이렇게 모든 요소를 갖춘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인이시고 머리가 되시고 그리고 모든 구원받은 성도는 예수님의 지체로서 서로 사랑하며 사는 곳입니다. 이곳은 죄와 죽음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곳입니다. 예수님의 통치로 평안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리고 늘 천국에 대한 소망과 진리를 배우는 그리고 형제의 정을 나누며 주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는 기쁨이 넘칩니다.
그리고 보통의 평범하고 수수하고 소박한 삶을 추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풍성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은총으로 가능합니다. 죽음에 묶여 소망이 없는 자여! 세상을 보면서 불안한 자여! 삶에 지쳐서 기쁨을 상실한 자여! 세상에 속아서 화려하고 특별한 것만 찾던 자여!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로 오라! 생명의 주인 예수님을 바라보라!
참 평안과 기쁨과 자유로 인한 삶의 모든 부분에 활력이 넘쳐날 것입니다.
활력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주께로 담대히 나아오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