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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진보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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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이야기 57차(울산)58차(경주) 그리고 엽서는 9주차 신명나는 경주 집회였습니다
하루 추천 3 조회 385 18.05.06 07:5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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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06 08:41

    첫댓글 어제는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피곤하실터인데 일찍 이렇게 후기까지...

    우리의 열정은 계속될 것이고
    반드시 승리 할 것입니다
    당연히 엄지척은 제겁니다^^ㅎ

  • 작성자 18.05.06 08:44

    또다른 내일을 위해 두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이건 제 폰에 담겨진 사진입니다 성질이 급해서 ㅎㅎ
    보리떡님은 수면중 아시죠!!

  • 18.05.06 08:45

    네 그럼요^^ 오늘도 필승입니다.

  • 18.05.06 09:26

    하루님 후기를 보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렙니다.

    사진의 현장감과 글의 전개속에 긴박감까지 심어 주셔서 읽는 내내 경주의 호흡이 전해 오는듯 합니다.

    원로에 힘 드셨을텐데 잠도 못 주무시고 후기를 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멸공!

  • 작성자 18.05.06 09:31

    ㅎㅎㅎ 원로에 무척 힘이들었으나 희망을 바라보며 끝까지 완주 했습니다
    자유 미소 동지님이 안계셔서 너무 너무 섭섭했습니다
    투혼의 상처 이옵니다 ㅋㅋ

  • 18.05.06 09:35

    많이 아프신데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8.05.06 09:37

    ㅋㅋ 보여주면 슬퍼하실까봐 감추었는데 자유전사님이 원로라는 말에 예라이 모르겠다 ㅎㅎ

  • 18.05.06 09:44

    투혼의 상처는 곧 영광의 상훈 입니다.

    대대로 국가를 향한 우국지사를 배출하신 집안에서나 받을 수 있는 상훈!

  • 작성자 18.05.06 09:46

    영광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직진!!

  • 18.05.06 09:34

    감사합니다.^♡^

  • 18.05.06 14:33

    심혈을 그울려 애쓰신 흔적이 어제는 시간에 쫓기어 부스를 오래할 시간이 없었던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제 울산 경주는 사실상 웬만한 사람은 무리입니다.
    다리가 조금 아프다 했는데 푹쉬시기 바랍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 18.05.06 13:15

    망망대해님도 끝까지 완주 하셨는데 저는 거기서 엄살 부리면 안되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18.05.06 13:15

    태극기 애국국민들을 촛불반란 세력을 응징하러 모인 의병이라 불러도 되겠지요. 의병장 조원진!
    어제 점심 먹으로 경주역 앞 시장에 들렀다가 발견. 조원진의원 친척이 하는 가게인가? ㅎㅎ

  • 작성자 18.05.06 13:17

    역시 의병 눈에 띄는것은 확실합니다
    다시 경주에 갈일있음 꼭 들려볼까요ㅎㅎ
    어제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8.05.06 13:28

    사생결단 팀에 합류하게 되어 의미있는 행진이였습니다.
    전에 어슬렁 어슬렁 행진했던 것 보다 비슷한 거리(맵 확인)였는데도 멀게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태극기 정예요원들의 기를 받아 그런 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 작성자 18.05.06 13:32

    아~~~~뒤에 계셨어요
    몰랐습니다
    어디에서 행진 하시나 했더니 역시 진보우파동지 틀림없습니다
    우린 앞에 5섯명 앞자리 차지했는데요
    하루 엔젤라 참외 망망대해 진달래 ㅎㅎ 못말리는 진보우파입니다
    대추야자님은 깃발들고
    러브님은 태봉하고 지킴이님은 뛰어다니고 ㅎㅎ

  • 18.05.06 13:48

    사생결단 팀의 당당한 위세가 지킴이님(과 또 다른 한 분)의 앞뒤 바쁘게 뛰어 다님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18.05.07 06:15

    자유대한민국진보우파 여러분 애쓰셨어요...
    고맙습니다.
    제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날에도 이제는 편하게 그대들만 믿고 누워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각하의 허리 통증을 먼저 걱정하는 우리 태극기 국민들의 필체하나만으로도
    저같은 이는 누구에게도 의탁하거나 발설할 수 없었던 심신의 고통을 잊게 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당신들만은 살아남은 자가 해주셔야할 정의의 외침을 다시 마지막 순간까지 남겨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고맙습니다.----원심창

  • 작성자 18.05.07 06:52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시름시름 앓고 있다고 하셔서
    함께 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원심창님 항상 귀한 글 잘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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