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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의 실제 모습: The Reality of Romans (Characteristics)
롬! 다시 군산입니다. 약 3개월 동안 처남이 일하던 중에 뇌출혈로 쓰러져서 천안의 병원과 송파 집을 왔다갔다 분주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창세기를 제미나이와 대화를 하면서 하루 한장 정도 올리려고 했고 이도 마땅한 컴퓨터로 글을 쓸 공간이 없어서 교회와 집과 빈 공간을 활용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여기 군산은 컴퓨터와 프린트도 있고 집도 괜찮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기에 아주 좋은 조건입니다. 오늘은 로마서를 있는 그대로 보고자 시도를 했습니다. 로마서를 이신칭의의 글 혹은 오직 믿음의 글로 선입견을 가지고 보면 모든 장과 절을 다 이신칭의에 연결을 시켜서 보고자 하는 강한 욕구가 생겨서 실제로 로마서가 지닌 본래의 의미를 정말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오직 이신칭의의 덤불에 갇혀서 일생을 답답하게 부분만 이해하고 주님께 가는 것입니다. 이는 약 500년 동안 천주교와 대립에서 오직 믿음만 주장하는 개신교의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한 것이니 오늘 이렇게 새롭게 공부하는 방법으로 로마서의 진면목을 보시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먼저 파워포인트로 그림을 그린 자료를 보시겠습니다.
로마서에서 기존 오직 믿음으로 전체를 보던 시각을 지양하고 큰 주제나 타이틀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로마서에 어떻게 기술이 되어 있는지를 먼저 살핍니다. 그 다음에 모두가 관심과 어려운 율법에 대해서 살펴보고 우리가 간과할 수 있는 복음에 대해서 로마서는 어떻게 설명하는지 봅니다. 그리고 순서대로 죄에 대해서, 믿음에 대해서, 그리고 행위에 대해서 그리고 여기 그림은 없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의로움에 대해서, 영생에 대해서, 그리고 구원에 대해서도 같이 살펴 볼 것입니다. 어떻게 살핍니다. 루터나 캘빈이 죽어도 생각도 하지 못할 기발한 방법으로 살펴 볼 것입니다. 현대 기기의 발달은 이렇게 성경을 신학자가 과거에 연구하지 못한 방법으로 자세하게 살펴볼 수가 있으니 현대를 사는 모든 분이 누리는 혜택입니다. 이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총을 주심으로 가능하게 됨을 믿습니다. 먼저 삼위 일체 하나님을 로마서에서 어떻게 묘사를 했는지 살펴봅니다.
우리가 금과옥조로 여기는 이신칭의는 어디에서 갑자가 나타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와 사랑과 예수님의 희생과 성령의 사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이런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을 던져두고 바로 이신칭의로 즉 로마서 1장 17절로 가면 올바로 절대로 이해가 불가합니다. 이렇게 순서를 지켜서 성경을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반드시 있음을 강조합니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성도는 로마서 어디에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한 구절이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로마서 5장 8절에 있습니다. 죄인인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망극하신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가장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실하게 증거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사랑에 힘 입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정의는 로마서 어디에 나타나 있습니까? 로마서 3장 21-26절로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 예수님의 사역도 역시 잘 설명이 된 구절인데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심은 한 편으로는 우리에 대한 사랑이지만 한 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밝히는 것입니다. 죄는 반드시 피를 흘러야 하고 죽어야 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죄에 대한 삯을 반드시 우리가 사망으로 치루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정의가 이번에 어떻게 나타납니까? 아들을 우리를 대신해서 벌을 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죄는 진실로 이렇게 해결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은 죄를 그대로 가지고 최후 심판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 주심은 하나님께서 의로우신 분이시면 또한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의롭게 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시려고 하셨다 합니다. 즉 이신칭의의 근거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맥락을 모르고 믿으면 즉 예수를 믿으면 의롭게 된다 이해하는 것은 얕은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은 8장에서 무엇도 끊지 못하는 강력한 사랑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에 대한 사랑이 그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율법에 가장 잘 나타나고 있고 사랑과 신실함도 역시 모세 오경의 율법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은 최후 심판인데 역시 율법에 의거해서 심판을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땅에서 빛과 소금과 같이 정의롭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정의에 반하는 행동이 다 죄에 속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율법을 주시고 이스라엘을 1000년을 지켜보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새로운 구원으로 즉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의 용서와 성령의 선물에 의한 새로운 피조물의 창조로 이어지는데 이 피조물 즉 우리와 같이 구원을 얻은 백성이 예수님을 믿고 하루 하루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좋은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완전케 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의의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을 통해서 모든 사람을 율법으로 심판하시고 영벌과 영생을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용어가 로마서에서 무려 142번이나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로마서 각 장에서 한 장도 빼지 않고 말씀하십니다. 이신칭의로만 알던 로마서를 모든 로마서의 장에서 예수님을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때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에서 언급이 되는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예수를 믿는다는 의미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 로마서에서 지칭 됩니다. 이는 베드로의 주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란 고백과 일치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보혈로 우리의 죄를 속량하셨다고 합니다. 즉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 속량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독생자이시지만 우리의 범죄로 인해서 내어 주심이 되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서 살아나십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화평을 누리게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릅니다. 아담의 한 사람의 범죄로 우리가 죄인이 된 것과 같이 한 분 예수님을 통해서 영생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과 합한 세례를 통해서 죽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함께 죽었습니다. 그래서 죄와 율법에 대해서 죽은 것으로 반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가 재림하시고 최후의 심판을 관장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모든 내용을 제가 로마서에서 발췌를 했는데 이 예수님을 우리가 믿는다는 것이 믿음입니다. 로마서의 16장에 한 장도 빠짐없이 예수님께서 언급되시며 이런 예수님을 그분의 종인 바울이 증거하고 있는 것 입니다.
삼위 하나님 중에서 성령의 사역도 로마서에서 지극히 중요합니다. 성령은 사도행전 2장 37-39절로 보면 회개를 하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았을 때 이런 사람은 누구나 성령께서 선물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초대 교회 사도들과 120문도 그리고 바울 사도도 회개하고 아나니야로부터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았을 때 틀림없이 성령을 받았을 것으로 믿습니다. 바울사도는 이를 성령의 첫 열매 혹은 성령을 받은 우리로 표현을 해서 초대 교회 성도가 기본적으로 성령을 받았음을 설명합니다. 또한 성령의 오심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으짐으로 설명해서 성령께서 사랑의 영으로 우리를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영이라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시는 영으로 기도로 도우시고 우리 마음을 살피시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해서 간구하신다고 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소망으로 충만하게 하시며 표적과 기사와 이적을 행하시는 영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래서 늘 육신의 정욕을 따라서 살지 말고 성령의 인도와 늘 영의 일을 생각하고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합니다. 성령의 인도로 죄와 사망의 법을 이기고 성령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우리는 이룬다고 합니다. 제가 로마서에서 삼위 일체 하나님과 관련된 문구를 찾고 이 중에서 일부부만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설명을 하고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기 전에 믿음의 대상인 아들 예수님과 우리의 의롭다 하시는 한나님의 정의와 사랑 그리고 성령님에 대해서 올바른 이해와 믿음을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제가 삼위 하나님에 대한 설명을 로마서에서 전부 뽑아서 보여 드리니 얼마나 로마서가 이신칭의보다 더 큰 주제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지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에서 "하나님" 검색 결과 총 142 건
롬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롬 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1: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롬 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롬 1: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롬 1: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롬 1: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 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롬 2: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롬 2: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롬 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롬 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롬 2: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롬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롬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 2: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롬 2: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롬 2: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롬 2: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롬 2: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롬 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 3:2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롬 3:3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롬 3: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롬 3: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롬 3: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롬 3: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롬 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 3: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롬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3: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롬 3: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롬 4: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롬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롬 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 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롬 5: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롬 6: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롬 7: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롬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롬 8: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롬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롬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롬 9: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롬 9: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롬 9: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복사
롬 9: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롬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롬 9: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롬 9: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롬 9: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롬 9: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롬 9: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0: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롬 10: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롬 10: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롬 11: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롬 11: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롬 11: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롬 11: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롬 11:23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롬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롬 11:30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롬 11:32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롬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롬 13: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롬 13:4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롬 13:6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롬 14: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롬 14:6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롬 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롬 14:11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롬 14:12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롬 14:20 음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 만물이 다 깨끗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한 것이라
롬 14: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롬 15: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롬 15: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롬 15: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롬 15: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롬 15: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롬 15: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롬 15: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롬 15:32 나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롬 15:33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롬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로마서에서 "예수" 검색 결과 총 39건
롬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1: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롬 1: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롬 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롬 2: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롬 4: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롬 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 5: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롬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4: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롬 15: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롬 15: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롬 15: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롬 15: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롬 16: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롬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롬 16:25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롬 16:27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9장11장은 예수님 언급이 없음)
로마서에서 "성령" 검색 결과 총 15 건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복사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복사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롬 8: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롬 15: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롬 15: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롬 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이제 두 번째 주제인 율법에 대해서 같이 로마서 본문을 보면서 같이 보겠습니다.
먼저 설명을 드리기 전에 40건의 율법에 대한 로마서의 내용을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에서 율법 검색 결과 총 40 건
롬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롬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 2: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롬 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롬 2: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롬 2: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롬 2:20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롬 2: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롬 2:25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롬 2:26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롬 2: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롬 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롬 4: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롬 4: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롬 4: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롬 5: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롬 5: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롬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롬 7: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롬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롬 7: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롬 7:9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롬 7:12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롬 7: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롬 7: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9: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롬 9: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롬 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롬 10: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이제 제가 비록 부족하나 율법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드리니 제 설명을 들으시고 위의 구절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는 율법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로마서를 읽어야 합니다. 이 구절을 놓고 로마서를 보면 너무나 휘둘릴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로마서의 저자이며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절대로 함부로 대할 수가 없다는 사실도 깊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절대로 지구상의 누구도 율법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도전하지 못하고 이 말씀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목사, 장로, 권사, 집사가 천국에 가기 어렵게 됩니다. 제가 하는 말이 절대로 아니고 우리가 주로 모시고 사는 예수님의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절대로 함부로 대하면 큰 일이 나는 말씀입니다.
예수와 율법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오직 믿고 의롭게 되는 개신교의 교리보다 100배 1000배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구절이 바로 이 구절입니다. 그런데 이 구절을 설교로 성도에게 소개하는 목사는 드뭅니다. 그리고 결코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말씀을 죽어도 천국에 갈 수가 없다 즉 아무리 애를 써도 천국은 절대로 갈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잘 이해를 해서 지켜야 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은 지나가는 말이 절대로 아니고 반드시 이대로 된다는 말씀입니다. 천지가 무너지고 무슨 일이 생겨도 이 말씀대로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이 구절과 무슨 문제가 있는지 바로 찾아서 보고 공부하고 모르면 물어 보아야 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 모인 제자에게 하시는 말씀이고 지금의 교회의 성도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로마서를 이해하는 지침입니다. 이 구절과 달리 로마서의 어떤 구절도 해석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자 이제 우리는 율법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절대로 가지 못합니다. 이제 로마서의 율법에 대한 구절을 보시면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위의 말씀과 조금 다른 의미로 율법을 설명하는 바울 서신의 구절을 보면서 갈등이 되어야 하는데 도리어 바울 서신을 따라서 오해하게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은 이런 태도를 이상하다 하고 돌이키는 상태에 있습니다. 즉 바울에서 예수님으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는 절대로 바울이 예수님의 말씀과 달리 율법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이해가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먼저 율법은 모세 오경을 의미합니다. 성경의 맨 처음 5권을 말하고 가장 중심이 되는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온 인류를 통치하기 위해서 주신 놀라운 법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으로 유대인이 지금도 아주 어릴 때부터 잘 배우고 지키고 있습니다. 이 법을 가장 잘 배운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서 이렇게 법대로 사는 법을 버리고 성령을 따라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20년 이상을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고 나서 비로소 기원후 57년 경에 고린도에서 로마로 편지를 쓰니 우리가 배우는 로마서입니다.
바울은 동족 이스라엘과 동시에 이방인을 다 전도를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수천년 율법 중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은 율법이 없습니다. 이런 사정을 다 고려해서 율법학자 지금으로보면 서울대 법대 학장 혹은 검찰 총장 혹은 대법관 같은 분이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를 하고 율법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던 삶을 버리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살아본 경험을 그대로 모두에게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유대인이나 이방인에게 죄를 밝힙니다. 죄가 율법에 기록이 되어야 죄가 되니 죄형 율법주의가 2000년 전에 성경에 너무나 분명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은 율법이 없으니 양심의 법을 적용을 받고 유대인은 율법을 지켜야만 의인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이 율법대로 살지도 않습니다. 즉 율법을 지킨다고 하나 모든 규정을 다 지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율법이 없이 막 사는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이 죄인의 구원을 오직 예수님을 믿는 길 외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죄를 용서 받는 길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미 행하셨으니 이를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법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율법이 문제가 있고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여기서 깜빡하면 위의 예수님의 말씀을 어기게 되니 주의를 기울려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예언서 하박국서와 같이 율법서 창세기와 같이 이미 믿음으로 의를 얻는 길을 설명하셨습니다. 아브라함과 하박국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으면 의롭게 된다는 것을 말하니 그 유명한 이신칭의 교리입니다. 자 구원이 예수를 믿어야 있고 의롭게 됨도 역시 예수를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법은 이제 어찌합니다. 구원에도 율법이 필요가 없고 의롭게 됨에도 역시 필요가 없다고 하니 도대체 예수님의 말씀을 어찌해야 합니까? 그래도 배우기가 쉽지 않게 여겨지는 법조문이고 이렇게 율법이 아니고 율법의 행위도 아니고 구원을 받는데 예수님을 믿어야 되고 의롭게 되는데도 예수님만 믿으면 되니 이제 율법을 멀리합니까? 여기서 율법을 도외시 하고 막 살면 틀림없는 지옥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여기에 무슨 비밀이 있습니까? 이 문제를 풀지 못하면 갈등에 갈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바울이 변한 것이 무언가 봅니다.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던 자가 율법을 그냥 두고 무엇을 했습니까? 이제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를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살게 되었던 것이고 이렇게 성령의 인도로 사라고 외칩니다. 육신의 정욕을 다 죽이고 성령의 인도로 사라고 합니다. 죄에 대해선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을 땐 우리가 죽었으니 죄에 대해서 죽은 자로 반응을 하라고 하고 율법에 대해서 우리가 십자가에 예수님과 함께 못이 박혀서 함께 죽었으니 역시 율법에 대해서도 죽은 자로 반응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아야 한다고 외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산 바울이 놀라운 반전의 결과를 보니 바로 로마서 3장 31절, 로마서 8장 3-4절 그리고 로마서 13장 8-10절의 결과를 봅니다. 제가 위의 본문에서 다시 뽑아서 보여드립니다. 우선 성령을 따라서 사라는 명령입니다. 로마서 7장 6절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그리고 이렇게 산 뒤 결과를 아래와 같이 놀랍게 고백합니다.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게 됩니다. 완벽하게 또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을 수행해서 천국에서 큰 자가 됩니다. 바울 사도는 율법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으로 성경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으로 찬양의 대상이 되는데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7장 6절에서 번역한 것은 한국의 모든 성도를 헷갈리에 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해한 대로 다시 설명을 드리면 "이제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성령의 인도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예전의 방법 즉 율법 조문을 조문 조문 지키려던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영어는 틀림없이 헬라어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율법은 찬양의 대상입니다. 천주교 번역은 여기서 더 나가서 낡은 법조문으로 섬기지 않는다고 마치 율법에 문제가 있어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뉘앙스를 주게 번역을 했는데 율법의 문제가 아니가 바울이 문제였고 바울이 섬기던 옛날 방법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릴레이에 사용되는 바톤은 문제가 없는데 이를 전달하는 달리는 주자가 실수로 바톤을 떨어 뜨린다든지 잘못 전달한다든지 하는 문제를 바톤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죽도록 율법을 공부하고 조문 조문 지키려고 몸부림치던 그 방법이, 옛날에 섬기는 방법으로 예수님도 모르고 사랑도 모르고 믿음도 모르면서 율법을 섬기던 그 방법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옛 사람과 바울과 그의 삶의 방식이 낡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새 방법은 무엇입니다. 성령을 받아서 거듭난 새사람 바울이 성령의 인도로 새롭게 섬기는 방법으로 산 것을 말합니다. 우리도 그렇게 사라는 것이며 바울이 실제로 이렇게 살다 보니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아래와 같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율법으로부터 자유의 참된 의미입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하지만 율법을 무시하지도 함부로 대하지도 않고 도리어 성령을 통해서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것이 바로 율법으로부터 자유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놀라우신 성령의 사역입니다. 할렐루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이제 이 부분이 온 세계적으로 의문이 없이 시원하게 해결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을 통해서 온 세계의 신학자에게 시원함을 주시는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모든 한국인인 누릴 축복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율법을 완성하게 하십니다. 이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서 미리 우리 모두에게 이제는 세상의 모든 크리스천이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지키게 됨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예언대로 바울에게 정확하게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도 바울을 따라서 이렇게 율법을 존중하고 찬양하고 성령을 따라서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 질서가 있는 나라가 이 땅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제 이 문제가 모든 세상의 크리스천에게 다 시원하게 해결이 되었을 줄로 믿습니다. 한국은 다른 분야에서 모두 1등을 합니다. 성경을 이해하는 부분에서도 온 세상에서 1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동방에서 빛이 나와서 유럽과 미국을 밝히는 원리입니다. 다시는 흔들리지 마시고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셔서 율법을 완성하셔서 천국에서 모든 분이 영원토록 큰자가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이제 다시 이신칭의에 묻혀서 로마서에서 강조하는 복음에 대해서 구절을 찾아서 보면서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신칭의는 이렇게 이런 큰 주제에 비해서 너무나 작은 주제로서 이런 큰 주제를 먼저 잘 이해하고 그 다음에 이해를 해야 되는데 오직 이신칭의로 모든 큰 주제를 이해하고자 하면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이상한 이해로 로마서 전체가 어긋나게 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에서 복음 검색 결과 총 14 건
롬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롬 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롬 1: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롬 1: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2: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롬 10:16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롬 11:28 복음으로 하면 그들이 너희로 말미암아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 자라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롬 15: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롬 15: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롬 16:25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롬 16:26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복음에 대해서 모르는 크리스천은 없습니다. 복음이 기쁜 소식이고 복음이 복된 소식입니다.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죽는데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소식입니다. 아니 다 죽고 산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누가 어떻게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가 있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 답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소식이 복음입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다가 죽는 일이 죄를 지어서 인데 이 죄를 해결하면 우리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죄를 해결하며 죄는 무엇입니까? 죄는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우리 모두가 죄인이 되었습니다. 이 죄의 댓가가 죽음으로 이어진 것입니다.그런데 이 죄는 무엇으로 없앨 수가 있습니까? 죄는 오직 내가 피를 흘리고 죽는 길외는 달리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두 죽는 신세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죄인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우리가 감당해야 되는 죄의 댓가를 치르게 하십니다. 즉 피를 흘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 모든 인류의 죄값을 미리 치루신 것입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서 하늘과 땅을 통치하시고 세상을 심판하시려 재림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믿음으로 죄에서 구원을 받고 이런 사실을 즉 예수님을 믿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고 화목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복음은 구약에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있는데 이 의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오는 의로 행위로 얻는 의가 아닙니다.
그리고 복음은 개인 구원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개인이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살게 될 때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룸으로 율법을 굳게 세움으로 이 땅에 하나님께서 율법대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게 됩니다. 이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이 궁극적으로 복음의 핵심이며 목적입니다. 로마서에는 이런 과정이 모두가 잘 표현이 되어 있고 그래서 저는 로마서를 하나님 나라의 설계도 혹은 청사진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고 의롭게 된 성도가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 선하게 사는 일이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해서 이 땅에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오신 목적이 개인의 구원과 이들이 성령을 통한 율법의 준수와 이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에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예수님이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서 모든 국민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을 공경하며 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쁘고 복된 소식이며 복음인 것입니다. 개개인이 복을 받고 남이 어떻게 되든지 믿지 않는 자들보다 더 잘 산다는 의미의 복에 대한 소망이 가득찬 소식은 절대로 모든 인류에게 기쁜 소식이 되기를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복도 없이 사는 이웃과 믿음의 형제를 남으로 대하는 기독교는 절대로 기쁜 소식이 될 수가 없고 또 다른 인류의 재앙입니다. 현재 미국과 유럽과 한국의 기독교는 가난한 사람, 병든 사람을 제쳐두고 모두가 재벌이 되고 부자가 되어 자신만 행복하면 된다는 사고가 팽배했고 이는 공산주의의 대두에 빌미를 제공했고 한국 등의 중국의 침략에 대해서 아무런 대안이 없으니 실로 진정한 복음이 아닙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믿는 모든 사람은 지옥에 갈 가능성이 너무나 큽니다. 진정한 행복은 나의 형통과 함께 주변의 아픔을 품고 사랑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가족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시기 까지 죄인을 사랑한 이유는 이렇게 막 사는 자신만 생각하고 사는 죄인을 구해서 성령을 주시고 성령의 인도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으로 가득찬 하나님의 말씀 율법대로 살게 해서 이 땅에 진정한 천국을 건설할 때 너와 나의 진정한 행복이 이 나라에 이 세상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꿈꾸신 아름다운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입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성령안에서란 말은 성령을 따라 섬긴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씀이고 이렇게 성도가 살게 되면 반드시 율법이 완성되게 되고 하나님의 법 율법이 지켜지는 곳이 바로 질서가 서니 의로운 나라이고 이 의로운 나라에서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으니 기쁨이 샘솟는 나라가 되니 이 나라를 세우라고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조금도 다름없이 그들보다 더 악하게 잘 살고 먹기 위해서 막 사는 모든 사람은 다 지옥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도 일도 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사람에게 대적이 되고 이런 사람을 핍박하며 조롱하며 홀로 커다란 집에 좋은 차에 많은 월급과 수입으로 이 세상에서 이대로 이대로를 외치면서 사는데 한국의 어떤 크리츠천이 이렇게 사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실로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로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바울 사도가 다시 이 땅에 온다 해도 저와 같이 분명하게 전하고 이 세대를 심히 염려할 것입니다.
다음은 죄에 대해서 로마서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죄로 인해서 에덴에서 누리던 영생과 행복을 다 잃어버리게 되고 지금 우리가 사는 모습과 같이 세상에서 수고와 고통으로 살다가 죽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죄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이런 죄가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상관없이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심으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매달려 수난을 당하시고 죽으셨습니다. 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심으로 하늘에 오르시어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면서 하늘과 땅을 통치하시고 다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죄에 대해서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통해서 죽었으므로 죄의 종이 되지 말고 우리의 사욕을 죽여서 의의 종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올바로 살고자 해도 내 속에 죄가 나를 사망으로 여전히 인도하고자 한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또 내가 하나님을 법을 섬기고자 하니 나는 곤고한 사람으로 바울을 표현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감사를 드림은 예수안에 있으면 정죄함이 없다고 하십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죄를 대신해서 자신의 몸에 죄를 안고 죽으십니다. 이제 우리가 성령을 따라서 살게 되면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있음으로 약해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룰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이루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1000년간 육체로 율법을 지키려고 했으나 잘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우리도 역시 같은 약한 육체를 지녔기에 여기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죄를 없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우리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서 살게 되면 율법이 요구하는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는 죄로 인해서 죽어야만 하는 죄의 법에서 우리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즉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다양한 세상의 핍박과 박해로부터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죄로 가득합니다. 집에 와도 세상에 나가도 우리는 다양한 매체와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 죄의 유혹을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율법을 배우고 있으면 이 율법이 죄를 밝혀 줍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죄에 넘어가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죄에 대한 분별과 이를 따르지 않겠다는 우리의 의지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냥 마음가는 데로 살면 아니 되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예를 들면 서로 배우자가 있고 가정이 있는 두 남녀가 우연히 만났는데 마음이 동합니다. 이럴 때 마음과 몸이 가는데로 막 가면 간음이 되니 이럴 때 육체의 소욕을 단호히 거부하고 율법의 분별력을 따라서 성령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죄를 이기라는 말씀이지 절대로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죄를 극복한다는 말이 절대로 아닙니다. 죄가 죄됨을 아는 가장 위대하고 올바른 길이 율법을 잘 배우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율법을 잘 알고 죄를 바로 분별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위대하고 거룩하고 선하고 의로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찬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과정에 성령께서 감동하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런데 세상이 너무나 악하고 세상의 풍조가 너무나 강하고 예를 들면 자본주의 자유주의 논조로 사조로 돈을 많이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합법적이기에 한국과 유럽과 미국의 크리스천은 부자가 아주 많지만 성경적으로 이런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고 이웃의 다양한 어려움을 외면하고 홀로 부자로 살면 이 땅에 천국도 절대로 건설되지 않고 이는 하나님도 이웃도 사랑하지 않는 가장 악한 죄를 짓고 사는 결과가 되니 반드시 세상의 풍조를 합법적이라고 해도 따라서 가면 이는 예수 밖에 있는 것이고 죄악 중에 있는 것이고 성령의 인도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을 어찌 다른 의인과 같이 기대를 하겠습니까? 부디 부자가 되신 분은 같은 교회의 형제와 육신의 가난한 형제와 다 나누시고 그리고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반드시 도우셔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 법이 허용한다고 하나님께서 하라는 명령을 순종하지 않으면 율법을 어기는 결과가 옵니다. 동성애를 국가 허락하고 간통을 합법화 한다고 이를 하고서 죄를 짓지 않는다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율법이라고 예수 안에 있는 사람과 예수 밖에 있는 사람 즉 죄중에 있는 사람은 절대로 같이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죄를 계속 짓는 사람에 대한 경고가 분명하게 성경에 있습니다.
로마서에서 죄 검색 결과 총 58 건
롬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롬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롬 2: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롬 3: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롬 3: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롬 3: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4: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롬 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롬 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5: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롬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롬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롬 5: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롬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롬 5: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롬 5: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롬 6: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롬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롬 6: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 6: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롬 6: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롬 6: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7: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롬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롬 7: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롬 7:9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롬 7: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롬 7: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롬 7: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롬 7: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8: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 11:27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롬 14: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롬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이제 믿음에 대해서 같이 로마서의 본문을 보면서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오직 믿음의 의미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에서 믿음 검색 결과 총 33 건
롬 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롬 1: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 4: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롬 4: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4: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창세가 15장 6절의 믿음 아브라함 75세-85세)
롬 4: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롬 4: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롬 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롬 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아브라함 100세)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 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 9: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롬 9: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롬 10: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롬 10: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롬 14: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롬 14:2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믿음이 연약한 자는 채소만 먹느니라
롬 14: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롬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롬 15: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 말씀은 전부가 보화입니다. 말씀을 이해한다는 것은 성경에서 보화를 캐는 것입니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금과 오팔을 캐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아주 큰 장비와 인력과 자본을 투자를 해서 금과 보석을 캐는 장면을 실감나게 보여 줍니다. 믿음에 관해서도 아직은 많이 발견이 덜 된 분야입니다. 누가 이 귀한 보석을 성경에서 캐는지 온 세상이 주목하고 수백 년 수천 년, 예수님께서 오시는 순간까지 그 정확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은 생명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이 보화를 캐기 위해서 신학자, 성경 연구가, 목사, 신부, 일반 성도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이 발견이 되었을 때 세상을 이로 인해서 변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두 교회가 생기고 500년간 논쟁을 이어오면서 서로 옳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 믿음에 있어서 논쟁이 그렇게 치열하고 오랜 시간을 이어오고 그리고 그 영향력이 막대합니다. 이제 누군가 이 둘이 다 수긍을 하는 이해를 성경의 보물창고에서 발견한다면 그 이해는 교회를 하나 되게 하고 또 앞으로의 역사를 바꿀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그 이해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우리 말로 번역이 된 버전으로 보면 절대로 이 보화를 캐는 일에 도전하지 못합니다. 익숙한 말씀을 제가 다시 영어를 보면서 제시합니다. 영어를 하시는 분은 바로 제 번역이 온전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롬 1:17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뭐가 다르며 누가 옳습니까? 영어는 정확하게 제가 위에 설명을 드린데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대로 보고 여러분께 이 로마서 1장 17절을 설명을 드립니다. 먼저 믿음이 어떻해야 되며 그 증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믿는 믿음이라는 말과 믿음에서 믿음으로 라는 말은 다 맞습니다. 어떤 성경의 영어는 분명하게 믿음에서 믿음으로 라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믿음의 의미에 대해서 분명하게 설명을 합니다. 오직 믿음이라는 말도 맞고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말도 맞도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믿음이라는 말도 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설명을 누구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 새로운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된 믿음의 사람은 두 명이며 한 명 즉 하박국은 하박국서 2장 4절에서 로마서 1장 17절 말씀 그대로 말씀하시는 데 그 의미는 의인은 불의가 판을 쳐도 하나님을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믿음의 사람은 아브라함으로 로마서 4장에 그분의 믿음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위의 발췌한 문장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75-85세의 때의 첫 믿음과 100세가 되었을 무렵의 두 번째 믿음을 설명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야고보서 2장에는 118-125세때의 믿음이 설명이 되어 있고 이 세번의 기록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의롭다 인정하심도 정확하게 세 번입니다. 이 세번을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의 의미를 바로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로마서 1장 17절은 이렇게 뒤에 설명이 분명하게 있는데 이를 천주교도 개신교도 주목하지 않고 오직 개신교는 로마서 4장 1-16절의 설명만 보고 천주교는 야고보서 2장의 설명만 보고서 서로 오직 믿음이다 아니다 믿음 + 행위이다 하는데 셋을 다 보면 즉 100세를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설명하는 것이 이를 보는 것이 성경에서 누구도 잘 보지 못한 새로운 보화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함을 분명하게 이해를 하면 순간적이고 오늘 믿는 믿음에 대해서 의롭게 된다고 말하는 것이 위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분명하지만 반드시 그 믿음이 오늘 믿는 믿음이 아니라 일생을 잘 믿는 믿음이라야 된다는 사실이며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잘 믿는 사람의 믿음의 예를 들고 정의롭게 사는 하박국의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느냐 하면 우리도 그렇게 잘 믿고 정의롭게살아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하는 것입니다. 믿음하고 막 모두가 의롭게 된다고 하는 말은 정말로 틀림이 없는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믿는 믿음이지 하고 반드시 질문을 하고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이렇게 모든 성도가 알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이를 간과하는 사람이 성급한 것입니다.
다시 정리를 하면 아브라함의 신앙의 여정에서 오직 믿음 한 가지 만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 부분이 로마서 4장 1-16절이며 창세기 15장 6절입니다. 너무나 정확하고 이를 근거로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는 개신교의 주장은 정말로 타당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을 받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7-22절로 보면 여기서 끝이 나지 않고 다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방문하십니다. 그래서 또 의롭다 하시는데 이 때는 아브라함이 100세 무렵인데 자신의 신체적인 열악에도 불구하고 굳게 믿으니 이를 보시고 의롭다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또 야고보서는 아브라함이 118-125세 무렵으로 추정하는데 이 때는 아브라함의 이삭을 바치는 행위를 통해서 의롭다 하시고 야고보는 이를 보건대 믿음 홀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행위가 함께 있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보고 천주교가 이렇게 설명하니 역시 성경적입니다. 두 교회가 다 성경에 근거하니 누가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믿음도 맞습니다. 믿음 + 행위도 맞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도 역시 분명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심도 맞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초기와 같이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100세가 되어서 다시 하나님께서 방문하셔서 두 번째로 의롭다 하는 것과 같이 두 번의 의로움을 인정 받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삭을 바칠 때와 같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믿음과 동시에 행위를 하는 사람도 의롭다 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의 세 번째 의롭다 인정을 받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은 어쩌면 한 사람에게도 여러 번 나타날 수가 있고 다양하게 나타날 수가 있음을 오늘 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만약에 100세가 된 아브라함에게 오신 하나님께 아브라함이 딴 일을 하고 있거나 시간이 흘러갔기에 하나님의 응답이 늦기에 믿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다면 어떤 일이 생깁니까? 의롭다 하심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거부했다면 역시 의롭다 하심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처음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잘 믿고 순종도 잘 하다가 어느 순간 물질이 넘치게 되어 더 이상 하나님도 의지 하지 않고 명령도 준수하지 않고 즉 부를 가난한 이웃과 나누라는 명령이 예수님에 의해서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나누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이는 절대로 의롭다 인정을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제 행위에 대해서 같이 로마서를 보면서 이해하기로 합니다. 먼저 관련 성경 구절을 찾습니다.
로마서에서 행위 검색 결과 총 10 건
롬 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롬 9: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롬 9: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롬 11: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롬 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오는 의가 반드시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에게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직 믿음에 의한 의도 아브라함의 예에서 보았습니다. 다양한 나이와 상황에 맞는 의가 있음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예에서 또 믿음과 행위가 동시에 작동할 때 의롭다 하심도 보았습니다. 우리가 의롭게 됨에 믿음으로 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함을 보았습니다. 이를 위에서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나이가 들어도 견고해지고 아들까지 바치라고 할 때 바치는 단계까지 진행이 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이를 본 받아서 나이가 들수록 더 잘 믿고 더 잘 순종하고 믿음에 행위까지 더해지는 단계로 또 더 단단해지고 깊어지는 믿음으로 진행이 되어야 함을 성경을 통해서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하늘과 같습니다. 할렐루야!! 너무나 멋진 믿음의 본을 보이신 아브라함 선조의 감사합니다. 너무나 멋지십니다. 약 4000년이 지나서 한국에 복음이 전파가 되고 전도자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은 전도자가 우리 모두가 본 받게 귀한 믿음을 보이신 선조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못나고 고집 센 인간을 길이 참으시며 이렇게 귀한 진리로 인도하신 우리 주 예수님과 성령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주께서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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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롬 8: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롬 9: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롬 10: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 1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롬 11:14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롬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롬 13: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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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의인 검색 결과 총 5 건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5: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롬 5: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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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 3: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롬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 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영생 검색 결과 총 4건
롬 2: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사랑 검색 결과 총 22 건
롬 1: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9: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롬 9: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롬 11:28 복음으로 하면 그들이 너희로 말미암아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 자라
롬 12: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롬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14:15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롬 15: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롬 16:5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롬 16: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문안하라
롬 16:12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이제 구원과 사랑까지 또 큰 주제의 관력된 성경 구절도 모두 로마서에서 찾아서 보았습니다. 로마서에 사랑에 대해서 너무나 구체적으로 여러번 설명하십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야기보다 더 많고 더 큰 주제가 될 것입니다. 로마서는 사랑하라고 합니다. 믿고 의롭게 된다고도 하지만 이렇게 사랑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랑 속에 모든 계명이 다 들어 있다고 합니다. 결국 로마서는 믿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믿고 의롭게 되었다고 그냥 막 사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사랑하라고 합니다. 믿고 구원을 받는 것고 넘치는 은혜인데 여기에 다가 의롭게 되기 까지 하면 더 죽도록 충성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함이 성도의 너무나 당연한 도리가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너무나 크신 은총으로 여기까지 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렇게 이해하고 전하게 하시니 모든 영광이 주께 있습니다. 안다고 착각하고 제 마음대로 막 하면 틀림없이 큰 죄를 짓습니다. 저를 이렇게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여! 늘 배우는 자세를 잊지 말게 하시고 늘 주님의 뜻을 받들고 전해야 됨을 잊지 말게 하소서! 근신하는 마음이 늘 존재하게 하소서! 주의 사랑과 은총이 넘치고 넘치나이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뜻이 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