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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2022 여름 광활28기 마을 인사 첫 날
문채원 추천 0 조회 131 22.07.18 22:3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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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18 23:58

    첫댓글 채원이의 기록을 보니 오늘 하루가 싸익 그려집니다. 오늘 마을 인사 참 귀했습니다. 광활 기간동안 함께 많이 찾아 뵙시다..!💪

  • 22.07.19 07:39

    채원 기록을 읽으니 인사 첫날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광활 하는 동안이나 광활 마친 뒤에도 종종 찾아뵙길 바랍니다.
    서로 기쁘고 힘이 될 겁니다.

  • 22.07.19 07:36

    어른께 인사드리는 일, 그 자체로 복지가 됨을 느꼈습니다.

    학생들 왔다고 활짝 웃으며 예쁘다 귀엽다 고맙다 사랑한다 하셨습니다.
    마을에서 살아가는 지식 지혜를 알려주시고 음식과 용돈을 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 애완동물, 꽃과 농작물, 아들딸과 손자 손녀, 우리 마을에 찾아온 청년들 보살피며
    '어른 구실 어른 노릇' 하실 때, 당당하고 떳떳하셨습니다.

    인사 잘하고 잘 여쭙고 잘 듣는 혜숙 채원 지민 민서.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힘 있게, 빛나게 하는 사람들.
    광활팀에게 배웁니다.

  • 22.07.19 08:02

    마을 어른들 '그 특별함과 귀함', '따뜻한 눈빛', '세련된 자기 삶', '자긍심',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어른 노릇 어른 구실', '인정', '잡아주신 손과 안아 주신 품' 기억하고 기록하고 나눠 줘서 고맙습니다.

  • 22.07.19 08:03

    띄어쓰기.

    1. 첫 날 -> 첫날. '첫'이 관형사로 쓰일 때는 띄어 쓰고, 첫+명사가 합성어일 때는 붙여서 씁니다.
    합성어 '첫사랑', '첫눈', '첫겨울' -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https://ko.dict.naver.com/#/correct/korean/info?seq=2125
    '첫'의 합성어 예시
    https://blog.naver.com/ongsimjang/221116397708

    2. 영남 철물 -> 영남철물 : 상호나 기관명, 단체명은 붙여서 씁니다. 장미 열쇠 -> 장미열쇠, 은하수 미용실 -> 은하수미용실, 피냇골 경로당 -> 피내골경로당, 강릉 슈퍼 > 강릉수퍼

    3. 자기 소개 -> 자기소개
    명사.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기의 이름, 경력, 직업 따위를 말하여 알림. 네이버국어사전

  • 22.07.19 08:05

    호칭.
    원칙은 당사자에게 어떻게 부르면 좋을지 여쭤보면 좋습니다.

    기와집 할머니 -> 김말순 어머니
    기운과 활력이 있으시니 어머니로 적고 부름이 좋겠습니다.
    골목 안으로 들어가서 만난 분 성함은 김말순 어머니입니다.
    손가락 하트과 광활팀 웃음소리 기억합니다.


    1. 할머니와 어머니 : 60~70대 어른이나 80대라도 건강하게 활동하시는 어른께는 어머니 또는 어머님이라고 부름이 좋겠습니다. '할머니'는 심리적을 나이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사람 상황에 따라 친할머니나 할아버지 친밀하게 느껴지는 분은 그렇게 부름이 좋겠습니다.

    2. 선생님 : 명사. 나이가 어지간히 든 사람을 대접하여 이르는 말. 사회활동을 하시는 분은 선생님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라면 '사장님'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부장이나 팀장처럼 직함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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