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미륵불 “반야용선”을 설립하는 선언문)
내가 오름은 사랑이라!
나는 아침의 고움으로,
홀로 설립한다, 나라를..
아침의 고움의 나 에게, 스스로 ‘주’의 백성으로 선언하여 이르는..
세계 만방에 고함이다.
인류 평화의 무리, 큰
옳음으로 이기는, 밝음에 이름이다,
아들은, 두터운
손으로 '참'을 크게 고하나니, 백성의
겨레로 스스로 있음이다,
이 바른 권세는 영원히 있음이다.

3.8선 반에 미륵의 해 역사는, 권세를
멸하는 병장기 이름이다.
베풂의 말씀에 이 십 승의 사람은,
미륵의 백성의 무리를, 정성의 충성으로 합하여 이루어
펴는 밝음이다.
백성의 겨레로, 항상의 오램으로 따르라!
첫째는, 스스로 말미암아 발하여 펴 함이다.
이르는 나는, 베풂의 사람의 무리를 목표로, 어진 마음을 발하는 진액의 터로 인함 이다.
세계를 고쳐 지으는 큰 기틀의 운영이다.
순함으로 응하여 어우러 나감이다.
하여 이르러 끌고 일어나는, 이 하늘의 밝은 목숨, 시대에
대 권세이다.
오로지 인류의 공존 한가지로 낳는 권세이다.
바르고 마땅히 발하는 움직임을,
하늘아래 만물에 이르름을,
어찌 막아 그치게 눌러 억제하냐!
옛 시대를 대신 함이다, 남기는 소유욕의 만물엔 침노함이다.
다스림의 ‘주’의 옳음은,
굳센 권세의 ‘주’의 옳음은,
희생을 짖는.. 있는 역사이다.
이로써 오는 여러 천년의 다른 백성의 겨레는, 재갈로 억제한다.
아픈 괴로움에 상 줌은, 이제 십 승의 해엔 지남이다. 나는 삶으로 있는 권세이다.
벗기는 죽음의 베틀기계,. 어찌’ 마음을 신령히 위로 발하여 폄을, 막아 꺼리느냐!
이 어찌 백성의 겨레의 목적의 높음의 꽃을, 헐어 더냐!
이 어찌! 새로움을 날카롭게 홀로..
비로소 세계의 문화가 큰 조수로 흐른다.
기이하게 주어 돕고 돕는다,
이 인연은 남김의 소유욕은 잃는다.
이 어찌 탄식하냐! 옛이 오는 예수재림에, 눌러
막음엔 베풂으로 날린다.
때에 아래에서 고하는, 아픔을 열어 벗는, 장수가 옴이다.
위협의 위엄을 베어 던다.
백성의 겨레의 목표는 어진 마음이다.
"나라" 는..
"가족"을
목표로 함은..
청렴한 옳음으로 눌러 죽이는, 녹이는 잔인함이다.
일으켜, 떨쳐, 펴는, 베풂의 각각의 각개의 자유 연애는, 바르고 마땅하게 일어나는 통달이라!
드디어 옳게 불쌍히 여기는 아들, 아우들의 괴로움이, 부끄러운 목표로 비로소 낳는다.
남겨주는 아들은, 아들의
두터운 손으로, 후손을, 길고 오랜 완전하고 온전하게
경사의 복으로 인도해 맞음이다.
가장 크고 급한 힘씀은 백성의 겨레를 목표로, 홀로 설립하는
굳은 열매의 ‘아리랑동산’ 이다.
이 십 승의 사람 ‘미륵’에 각개의 사람은, 3.8 방의 마디에 칼날을 품음이다.
사람의 무리에 통하는 성품은, 때를 대표하는 어진 마음이다,
바르고 옳은 군사는,
사람의 길이 방패이다, 창에.
돕고 돕는 이제의
날에, 나는 사람과 나아가 취한다,
어찌 강하게 꺾느냐!
물러나 짓느냐! 어찌 뜻을!
펴는 밝은 아들, 닦는 좋은 가지의 법규,
이로써 오는 때, 때의 종자, 종자는, 금’을
돌로 맹세를 맺는다.
밥의 날에 근본은 '없는 믿음이다', 이제 믿지 말고 이해하라!
죄를 배우는 사람은
외우는 제단이고, 정사의 구실로 다스리는 집은, 열매의 때는
끝이다.
나는 창조에 근본의 으뜸으로 세상에 일을 심었다,
백성의 땅을 본다, 나는
글월로 되는 백성의 겨레이다.
땅 맛의 사람은, 만나면
치는 옷이다, 사람은 쾌활함을 탐해야 한다.
나는 오래고 먼
일로 합하는 기초 터의 주춧돌로
높은 얼룩소 “아리랑동산”을
백성의 겨레의 마음으로 하여
깨달아 없음을
보는 날에, 근본의 적은 옳음으로 꾸짖음이다.
스스로의 몸을
꾀 책으로 힘씀이 급함이다,
나는 사람이 다른
원망으로 더욱 겨루면, 나타나 있음에 얽고 얽음이다.
급함의 나의 사람, 잘’ 옛 징계의 다름을 겨르라!
이제의 날에 나의 사람의 곳을 맡긴다,
스스로의 몸으로 세워 베푸는, 있는 분별이 다르다,
깨뜨림은 무너져 있다.
엄하고 엄한 어짊의
마음을 목숨으로 한다.
하여금 스스로의
집을 새롭게 운행하는 목숨을 열어 넓힌다.
맺는 옛의 원망, 하나의 때를 목표로 느껴, 뜻을 다르게 미워 쫓는 밀쳐 물리침이다.
옛 생각은, 생각의 옛은, 형세의 힘의 굴레로 쓰러진다.
날에 근본이 하는
정사의 집은, 공공의 이름의 목표로 하는 희생을, 희생을, 아니 스스로 그러하게 함이다.
또 아니 합하는 깨달음이다, 어긋나 그르치는 형상의 모습을 고치는, 착한 바르고 바름이다, 스스로
그러함은 또 합하는 깨달음이다.
바른 글은 큰
근원이 돌아옴이다, 돌아옴은 마땅히, 처음으로 민족적으로
중요한 구함이다.
낳음에, 두 나라를 아우러 합하여 맺는 과실로, 마침을 마침내 잠시 쉬는
목표로 위엄의 누름이다.
다르고 다른 목표, 아니 평등하게 거느리려 셈하는 수, 글자로 비게 꾸미는 아래이다.
이로움을 해하는, 서로 반하는 두 민족 사이, 길고 먼 화함이 한가지라.
원망의 도랑이
크게 더하는 깊음을 지음에, 이제 오는 열매의 길쌈을 본다.
용감한 밝음의 과실을 구태여 옛이 그르치냐, 크고 바른 참 바름은 벗으로 좋은 목표인데.
새로운 판의 얼굴은, 쳐서
여는 저 이르는 사이3.8선에 아리랑동산은 먼 재앙에,
부르는 복이다, 빠른 지름 길, 밝음은 안다,
이 십승의 사람에
만, 버금는 분함을 모으는 원망의 백성,
위엄의 힘으로
잡아 묶는 동양, 길고 오랜 평화로 화하게 지켜 막음이다.
곳을 이로써 인하여
동양을 편안하게 한다, 위태함에서.
‘주’의 굴대축으로
숨쉼의 억만을 지탱하게 함이다.
어찌 사람이 날에, 근본을 대함이 위태함이냐!- 두려움이
시기하고 의심함이다.
짙은 두터움을
맺는 열매, 동양으로 오로지 판을 넘어드리는 한가지 망함의 슬픈 운이다.
불러 이르는 밝음, 이제의 날에 ‘나’ 다.
사람은 조선에 홀로 설립한다.
조선 사람을 바르고
마땅하게 낳는 꽃뿌리 드디어 한가지 때라.
날에 근본은, 간사함의
길에 낳는 동양이라!
지탱하여 가지는 사람, 무겁게
꾸짖어 오로지 지탱함이다.
어찌 꿈의 잠을 면함이 아니 편안함이냐!
두렵고 두려움을
벗어 낳는 동양, 평화로 화하는 무거운 중요함의 하나의 떼이다.
세계가 평화로
화한다, 인류에 행복이 반드시 중요한 언덕으로 모두 갈림이다.
구역 구역이 느끼는 뜻, 위로
묻는 제목, 새로운 하늘 땅으로 눈 앞에 펴 연다.
위엄의 힘의 시대는 가고, 길의
옳음의 시대 온다.
지남은 가고 오로지 세계를 벼리의 줄기로 단련하는, 갉으는, 긴 길음이다.
사람의 길의 목표는 정하는 신이다, 즉’ 사람이 신적 능력으로 이르는 것이다.
새로운 글월로
밝은 새벽빛의 사람, 무리의 역사 던져 쏘는, 비로소 새
봄의 세계가 옴이다.
만물이 돌아와 살아남을 재촉하고 재촉한다.
언 얼음, 차가운
눈, 불러 숨 들이쉬고, 닫고, 숨는, 저 한 때의 권세다.
화하는 바람 따뜻한 볕 기운의 맥이, 떨쳐 펴 이르는 한 때의 권세다.
하늘이 땅으로 돌아온 운행의 때, 세계는 변화의 조수를 탄다.
나의 사람은 머뭇 머뭇 거리낌은 꺼진다.
나는 굳어 있다! 스스로
말미암은 권세의 보호로 오로지 낳는 성한 즐거움이다,
배부름을 누리는 나는 스스로의 발걸음 홀로 비로소 힘을 발하는
휘두름이다.
봄이 차는 큰
세계, 백성은 겨레의 목표로 정하여 빛난다,
맺는 끈 나의
무리 사랑으로 떨쳐 일어난다.
어진 마음의 나, 한가지 있는 참 깨달음의 나는 어우러 나아가는 남녀노소
그늘로 막힌 옛을, 새집으로 삶을 뿌려 일어나 온다.
卍의 무리 무리의 상,
기쁘고 쾌활하게 돌아온 삶을 이룬다.
드디어 천백의
세계 할아버지 영묘한 ‘나, 무리를 그늘로 돕는다.
오로지 세계의 기운이 나의 무리로, 밖이 보호하여 붙는 손, 이루는 공덕 앞에 머리, 빛 밝은 말 타고 나아간다.
공평하게 맺는 3.8의
글
이제의 날에 나는 사람에 이르는, 행하는 바른 옳음이다.
사람의 길로 낳아 있는 높은 꽃뿌리로 하여, 민족적으로 중요하게 구함이다
스스로 말미암을
목표로 정하는 신선의 발휘이다,
결단으로 물리치는
다른 목표, 느끼는 뜻 편안함으로 달린다.
가장 뒤에 한 사람이, 가장
뒤에 한 새김, 민족이 바른 마땅함이다.
옳은 생각은 쾌활하게
발하는 표현이다, 하나를 끊어가는 움직임의 차례이다.
차례에 높고 무거운
“나”
“사람이 임금으로 베푸는 모습의 법도가, 빛 밝은 바르고 큼이다.”
*현세미륵불기 53년1월13일. (미륵불. 주 재림을 공포함.)*
2016년1월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