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도 짹짹이는 돌아왔습니다. 9/27일 현재 8시 17분입니다.
벌써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은 잘 보내셨나요? 제 시간은 특히 쏜살같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석의 연휴처럼 오늘 3시부터 3시 30분까지 체류했던 오늘의 경험은 이제 콜라보 카페의 마지막 기억이 될거랍니다.
지금 늦은시간이라 오늘은 독백을 해야할것같네요.
오늘은 럽온유 벨을 받았습니다. 총 2번째로 받았네요? 아마도 3~4주차와 동일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리는 어디였을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자 그렇습니다! 3~4주에 말씀드렸던 짹짹이의 리뷰시리즈에 남았던 2자리중 마지막 자리인 마일퀸 자리였어요!
아마도 첫번째 사진에서 알아차리셨을수도 있지만 이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 이후에는 uzkx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젠돈의 아아를 주문했습니다!
uzkx씨!° 저 약속 지켰습니다!!!!! 헤헤헤
역시 학생이라 그런지 평소에 커피를 마시는것에 대해 걱정과 죄책감이 들긴 들었지만 공부도 해야하고 커피의 향도 좋아하니 별 ☆☆☆☆☆5개!!!
이 아아를 5분동안 천천히 마시니 슬슬 매장을 마지막으로 둘러보고,굿즈도 보고싶었습니다!
(사진이 좀 많아요 ㅎㅎ)
아 맞다 이거 먹고싶었는데 못먹었어요 ㅠㅠㅠㅠ
이렇게 둘러보고 굿즈를 봤더니......
올페가 있는거 아니겠나요????? 하나 남아서 바로 사고 약간 남은 커피를 다 처리 했습니다!
-아 맞다 축전은.....
또 크제가 나왔습니다¿¿¿ 저번주에 크제 코스터(?) 를 가방에서 빼는걸 까먹어서 아직 가방에 있었는데 가방 안에 크제가 2명(?)이였네요!
시게꽃도 두개였군요!-
이렇게 마무리 하고 조금 더 있다가 콜라보카페를 나왔습니다! 오늘 사실~~
이렇게 들어갈때 마이루가 있었고
기다릴때 마이루의 소개영상이 뜰만큼 마일적인 카페 방문이였던것같습니다!
어쨌든!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드디어 콜라보 카페를 나왔습니다! 나갈땐 진짜 아쉬웠어요! ㅠㅠ
...그래도 일단 굿즈도 사고 아아도 마시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짹짹이의 마지막 콜캅 리뷰에서 보는 짹짹이의 리뷰 시리즈☆☆☆☆☆
1~2주
-러브즈 온리 유 자리
-젠틸돈나 자리
3~4주
-오르페브르 자리
5~6주
-크로노 제네시스 자리
-그란 알레그리아 자리
이렇게 끝을 마쳤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하지만... 제가 언제 이 리뷰가 끝났다고 했죠?
아직 끝이 아니에요! 진짜 마지막으로 이 글과 제 글을 잠깐이라도 봐주신 분들과 cygames korea, CM분들과 이런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모든 사진을 보여드리고 가려고 합니다!
갑자기 이상한 문체가 되고 편지형식이 되겠지만 이해해주세요! 먼저....
-저에게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cygames와 관련된 모든분들과 CM분들에 대한 감사인사-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실제로 보실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지만, 매우 감사한 마음에 감사인사를 드리려 합니다. 저는 말이죠? 공부는 어찌저찌 잘 하는 편에 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참으면서 살아가고 있죠. 이는 다른 분들과 같지만, 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근데, 이 우마무스메라는 게임은 저에게 위로가 되어주었고, 일상에서 화이팅 할 이유가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등신대를 보거나,걸려있는 액자들을 보고, 음악을 들으며 즐거움을 느꼈고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메실에이드나 소다를 마시면서 즐거워했고 학생으로써 바빠질때에는 아아를 마시며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이런 콜라보카페가 이제 수요일로 끝을 맞이하다니, 슬픕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유한성, 즉 시간 제한이, 마지막이 있기에 이러한 체험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이 있고 기한이 있기에 기억 하나하나를 소중히 하게된게 아닐까요? 장패드가 하나뿐이기에 훨씬 더 소중히하는 저와 같이요.
이제 Cygames관계자분들,CM분들, 저는 이 기억들을 품에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짹짹이 올림-
-저의 글을 잠시라도 봐주신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의 편지-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이 부분을 쓰고 있는 9시1분 지금까지 제 3개의 글을 읽어주신 291+@
(중복도 많을거라 200명?)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리뷰를 경품보다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처음에 약간의 기대도 있었지만, 오히려 사람들의 냉소적일까봐 불안해하는 마음이 더 컸어요.
근데, 첫 글부터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셨어요! 그리고 2번째, 3번째 글들도 많이 봐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셨죠! 진짜로 이렇게 많은 호응을 받을지는 몰랐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첫 댓글은 참피님이였던걸로 기억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uzkx님도 메뉴추천도 해주셨죠 ㅎㅎ
어쨌든, 이분들 말고도 제 글을 봐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짹짹이는 이제 편지를 마치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짹짹이 올림-
이제 44분동안 쓴 마지막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젠 학생으로써 다시 한번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이젠 고등학생으로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글을 쓰고 리뷰하는것을 접는건 아니지만...작별인사는 아래에!
goodbye, arrivederci!
첫댓글 IP 수명이 긴 건 어릴 때부터 즐기던 게 커서도 살아있곤 하답니다. 학생 이후의 소감도 궁금하니, 우마무스메가 오래토록 사랑 받았으면 하네요~ 😄
빠짐없이 콜라보 카페 방문하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우마무스메 계속 사랑해주세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찾아왔습니다 ㅋㅋㅋ 매번 저를 언급해주고 후기도 읽어주고 감사드립니다ㅋㅋ이번 주차 자리는 저랑 같은곳에 앉으셨군요 궁금하시면 제가쓴 카페 후기도 봐주세요ㅋㅋ 이번 콜라보카페 끝나고도 학업도 열심히 하시고 게임도 계속 잘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마지막 콜캎 후기라 그런지 평소보다 글에서 아쉬움이 더 느껴지네요ㅠㅠ
정성이 느껴지는 후기글이네요! 좋아하시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져요.. 올페 아크릴도 구매하신거 축하드려요!
꼼꼼하게 탐구하고 오신거 같아요 다음 카페에서도 부탁드려요~!
잘가요 짹짹이 재밌게 잘봤습니다 누가 보면 군대가는줄 알겠어요 ㅋㅋ
ㅎㅎ저도 지금 다시보니깐 부끄럽네요;; 어쨌든 뭐 3~4년 뒤엔 진짜 군대를 가야겠죠? 국방의 의무! 지켜야겠죠!
짹짹이님의 편지 귀여워요ㅠ잘 읽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쓰신 글 잘보고 갑니다~~!!
크제가 둘이지요~~
약속 지켜가며 재방문 멋지십니다!!
후기 알차게 잘 보고갑니다~
2크제네요
엄 그리고보니깐 크제가 몇학년이였죠? 중등부였나? 나보다 어린거 아니겠지? 그르면 멘붕올것같은데용? 아 럽온유도 중등이고 크라운도 중등부네요 아ㅏㅏㅏㅏㅏㅏ 내가 왜 더 학년이 높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