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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장(건의사항) 그냥 함 보시라꼬~ ㅋ
개똥이춘부장 추천 0 조회 166 26.01.25 16:23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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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5 20:21

    첫댓글 예전 <그늘진 마음의 벗>으로 활동할때 태춘님 친필 글씨를 새긴 반판티와 긴팔 후드티 2종류 신청받어 제작해 했던적이 있었지요.
    그 후에 운영자 및 회원들간 심각한 갈등이 생겨 첫차를 개설할수 밖에 없는 아픈추억이 있었다는....
    정태춘 붓글모음 2 "노래여, 노래여"중에서 하나 선정하거나 아이디어를 수렴 제작하면 좋으듯..
    계절에 상관없이 옷을 입은 상태에서 현장에서 쉽게 착용할 수있는 것들은 어떨지도...
    예로 행사 도우미들 간편 착용하는 것 등...

  • 작성자 26.01.26 21:25

    행님한테 듣던 그 시절의 이야기들은...
    이십오년을 올곧게 덕질한 개또이즈거아부지한테는 가심팎 아리하게 다가오는,
    뭔가 손에 잽히지않는 아픔 같은 거 였습니더...

  • 26.01.26 13:57

    몇년전 인지는 몰라두
    총각 같꾸먼 ㅎㅎ

  • 26.01.26 21:17

    이지스님 우리 언제 한번 봅시다.

  • 작성자 26.01.26 21:19

    지금은 마이 삭았다꼬 돌리 까능 거 같다는~ ㅋ

  • 26.01.27 01:08

    @물우 물우님 저도 뵙고시픈데..
    열시미 살다보면 언젠가
    꼭 인사드릴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 26.01.27 01:09

    @개똥이춘부장 헉! 딩동댕! ㅎㅎ

  • 26.01.26 14:37

    단체티 콜~~~!!

    반팔티 말고 긴팔티로..(반팔티는 아예 못입어요 팔뚝살땜에)

  • 작성자 26.01.26 21:21

    아무 것도 안하고 시니컬한 반응보단 이렁기 팬카페인의 정석같다는~ ㅋ

  • 26.01.26 21:11

    젊을때 얘기지. 나이가 드니 어떤 모임이든
    막상 만들어 놓으면 그닥 입을일이 없다는게. ㅠㅠ

  • 작성자 26.01.26 21:18

    군바리때 천지도 모르고 이문열한테 빠지가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마 지 짜린 기억에 이문열이 등단 단편소설인 거 같은데 군대 소재의 글이였고,
    그 대목 중에 이 단어만 어렴풋이 기억 납니더...
    "아~ 니힐, 니힐이여"

  • 26.01.26 21:37

    @개똥이춘부장 단체티 만드는 얘기하다가 무슨 이문열 얘기는 뭐 땜시.
    나도 한때는 이외수 형님보다도 더 좋아했던 분 이었눈데,
    술 좋아하던 분들,
    내가 평생 좋아하던 김삿갓, 이태백, 이외수, 전유성, 이동원 그런 형님들은 다 죽고 없는데. ㅎ




  • 작성자 26.01.26 21:45

    @물우
    단체 티 추진하믄 좋을 것 같다는 기여븐(?) 동생빨의 충정에 니힐(허무)의 덮게가 씌이는 듯 해서예~ ㅋㅋ
    이외수는 문학을 가장한 상업주의 작가로... 역시 군대 있을 때 등 돌맀는데 우린 또 안 맞능 거 발견... 지못미~ ㅋ

  • 26.01.26 21:56

    @개똥이춘부장 ㅎ상업주의 작가
    그런게 사람들한테 지탄받을일이 어데있노
    작가가 다 상업주의지, 자기 책 안 팔라꼬 책 내는 사람도 있나?
    그마 태춘님 노래는 상업주의 아이가.
    문학을 가장한 작가가 어데있노.
    그런건 없다
    본인이 사상을 얘기 하지 않는 다음에야 독자는 모른다.

  • 작성자 26.01.26 22:06

    @물우
    여서 이럴끼 아이고 담에 이바구 함 하입시더~ ^^
    한 때 이문열과 더불어... 이외수 <들개>, <칼> 에 열광하던 이십대 초반의 군바리가 만다꼬 상처 받았능가를 ~ ㅋ

  • 작성자 26.01.26 21:26

    댓글창 열어주시서 참 고맙습니더, 울 대빵 큰행님~ ^^

  • 26.01.27 08:53

    춘부장님이 술자리 몇번 참고 모은 돈으로 예전처럼 모임 티 맹글어서
    모임때 선물로 주시는 모습을 상상해 봤습니다...^^
    상상 참 흐믓하네...ㅎㅎ

  • 작성자 26.01.27 10:13

    사람들한테 참 얼척 없다는 걸 가끔 느끼능기...
    하루 벌이가 하루 묵는 일용직 노가다한테 이상한 기림을 기릴라 한다능 깁니더...
    이건 가늠선 님한테 하는 이바구가 아이고 울 삐알 구신들이 글타꼬~ ㅋ

  • 26.01.27 12:57

    아~~ 상상만해도 넘 신나요!!

  • 26.01.27 12:59

    @개똥이춘부장 번역기 돌려도 영 모르겠어요,
    삐알 구신=ㅇㅇ 귀신

  • 작성자 26.01.27 18:58

    @봉우리듀엣
    참말로 몬 산다, 봉누부야꺼정 이라실 줄 몰랐심더~ OTL
    삐알 = 근방, 근처, 나와바리, 구역, 관내, 동네 등~ ㅋ

  • 26.01.27 23:56

    @개똥이춘부장 삐알, 비탈인 줄..ㅋ

  • 작성자 26.01.28 00:00

    @봉우리듀엣
    비탈 = 까꼬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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