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샘, 이기웅, 서승진
-비가 내릴 듯하여 한번에 하강 가능한 거리까지 가기로 한다.
캠 계산을 잘못하여 너무 힘들었던 2피치 오프위드 크랙
자세한 메모를 통해 시행 착오를 줄여야겠다.
두 시간 안 매달리고 한 시간 이내로 끝내주신 멤버들에게 감사~
돌아오는 길에 맛있는 곰핫도그
그리고 춘클릿지가 바라보이는 까페에서의 커피로
힘들고 즐거운 용화산 일정을 마친다.
*참가비: 4만원
첫댓글 대장님도 저와 같은 맘...춘클이 딱 보여서 중간에 차 세우고 한장 찍었습니다..ㅎㅎ이틀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수고 하셨습니다.아마도 제가 도와드린듯
기웅형님, 마지막 사진 안성기인 줄.. ㅎ
첫댓글 대장님도 저와 같은 맘...춘클이 딱 보여서 중간에 차 세우고 한장 찍었습니다..ㅎㅎ
이틀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수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제가 도와드린듯
기웅형님, 마지막 사진 안성기인 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