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토요일에 불후의 명곡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연히 들은 곡인데 정말 좋았습니다. 고 채동하를 그리는 곡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슴으로 들은 곡입니다. 젊은사람들이 부르는 살다가!! 그 살다가가 너무 가슴 시리도록 다가왔습니다. 저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천국에서 있으시겠지요! 김보열집사! 이강식집사! 잘 있으시죠!! 오늘따라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 세상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집사님들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옆에 계시면 전화하여 마음을 나누었을 것입니다. 그런 분이 옆에 계시지 않다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리고 그리움에 빠져듭니다.
첫댓글 토요일에 불후의 명곡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연히 들은 곡인데 정말 좋았습니다.
고 채동하를 그리는 곡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슴으로 들은 곡입니다.
젊은사람들이 부르는 살다가!!
그 살다가가 너무 가슴 시리도록 다가왔습니다.
저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천국에서 있으시겠지요!
김보열집사! 이강식집사! 잘 있으시죠!!
오늘따라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
세상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집사님들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옆에 계시면 전화하여 마음을 나누었을 것입니다.
그런 분이 옆에 계시지 않다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리고 그리움에 빠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