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장애인 종합 복지관] - 외벽 작업 공지
1. 작업 날짜 : 2007/11/10/토~11/일
2. 작업 시간 : 오전 10시 ~ 해지기전까지.
3. 준비물 : 작업복, 작업신발,작업모자.
(묻은 페인트는 잘 지워지지 않으니 작업복 꼭 준비해오세요.)
4. 찾아오시는길 : 7호선 광명사거리역 5번출구.
( 5번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하다가 개천이 나오면 개천을 끼고 좌회전 해서 500m 정도)

5. 연락처 :
- 길모르실때 : 복지관 신윤주선생님(011-330-3375)
- 다큰공주 : 011-9134-9642 (길모른다고 전화하지 마세요. 길치에요. ㅡㅠ )
6. 벽화그릴곳
작년에 보수작업을 했었던 어린왕자벽을 밀고, 새로 그리기로 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입니다.
사진 두개를 연결하면, 긴....하나의 벽이 완성되구요, 거기다 새로 그림을 그리는겁니다.


아마도, 추워지니까, 올해의 마지막 작업이 될듯합지요..?
스케쥴비워놓으시고, 꼬릿글 필수입니다.
그리고, 광명 장애인 복지관에 어울릴만한 밑그림을 그려주세요.
채택되신 분들께는, 특별히 거미동과 함께, designed by....남기실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제맘입니다. ^^
*아무도 안그리시면, 저는 또, 검나 바쁜 언니들,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몰래몰래 그리고, 야근하고 집에와서 밤새서 그리라고 협박하는 수밖에 없어요. ㅡㅠ
참여의 꼬릿글 필수!!! (한번도 연락처 남겨놓지 않으셨던 분들은 핸폰번호도 함께 남겨주세요~~)
일주일 남았습니다...열심히 체력 아껴두셨다가, 작업날 쏟아주세요. ^^
첫댓글 넘 추울텐데..아마 눈도 올껄?
나는 보드타러간다.....수고해주삼.
헉ㅠㅠ 저 11일에 시험있는데ㅠㅠ 두번째 주라던게 11일이었구나............
이분들이! 왜 아무도 온다고 꼬릿글 안달아! (나 낼모레 청룡초에 작업물품 찾으러 가서 광명에 옮겨놀꺼란 말이에요!)
날짜는 딱 결정 된건가용???작업하게되면 그날 일을 빼야해서용..........ㅋㅋㅋㅋ정확한 날짜하고 위치좀 알았으면 해용.
딱. 결정된거 맞아요. ^^ 7호선 광명사거리역 5번출구에서 쫄래쫄래오시면 됩니당...
저는 아시죠? 집이 엎어지면 닳을 곳이라..ㅋㅋㅋ 어린왕자 이쁜데 왜? 왜! 또 작업하는 건지...ㅡ.ㅡ // 청룡초 벽화 잘 있나 확인도 하시궁~^^♡
지금보니깐 어린왕자 좀 우울하다...
청룡초벽화는 잘 있어요...높아서 위쪽 부분에, 코팅얼룩이 햇볕에 빤짝거리면서 보이는거 빼면.^^
역시 멀군..ㅜ_ㅜ 압구정에서 벽화 그릴날은 없는건가..
벽화가 땅값하고 반비례하거든...
아시바 예약합니당ㅋ 행사 끝나고 홀가분한 맘으로 갈 수 있겠당^^
서울 거미동에 저도 동참하고 싶은데요..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라 못가고요.. ^^;; 10일날 가겠습니다.. ^^ 아참~!! 서울은 처음이라" 모른척하면 다신 안옵니다.. ^^" 아셨죠? ㅋㅋㅋ
물품 가져다 놓느라고 토욜날 다녀왔는데요, 저거 2년전에 그렸더라구요...근데, 하늘색이 다른 색깔들에 비해서 저렇게 많이 바랜건, 색상의 특징...(?)때문일까요? 지하 수영장에 그린것두 보니까 하늘색만 벗겨져있고...
하늘색 조색하고, 칠한사람 당장 조사햇!!!
지하는 거의 하늘색이지 않았나?, 볼만하겠다...(물고기 몇개는 나도 그린듯....)
하늘색만 보수하면 안될까+_+
안돼 언니. ㅋ...지하는 거의 노랑색이얌...그래서 벗겨진건 별루 없구.
저도 갑니다~춥지않으면 좋으련만...-_ㅜ
전 패스! 가고 싶은데 학부모 상담기간이라...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리...=ㅅ=aa
아쉽지만 저두 패쓰!! 일이 겹쳐버렸어요.. 내년에 따듯한 작업때 뵙죠~ (청룡작업때 다음 작업은 10월말이나 11월 첫주쯤이라는..얼핏들은 계획에 두째주는 일을 만들어 버렸지 모에요..날씨가 무지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무지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감동..ㅜㅠ 언니 맘이 더 따뜻해용~^^*
일요일 작업에 참석하겠습니다^^ 조금 늦을지도 몰라요,,,,
오다가 모르면 텔미~텔미~~ 언니 좀 오래 보고 싶은데,,항상 아쉬워요 ^^;
모두들 광명으로 컴온~~~~~^0^
현재까지, 토욜 6~7명(다큰,씽크,은찬,쏠라C,율려,앤지,뿌글이) / 일욜 6~7명(다큰,씽크,은찬,쏠라C,앤지,뿌글이,이또) 입니다. // ㅡㅠ....윽...끔찍하다. 우리끼리 어떻게 다하지? ㅡㅠㅠㅠㅠㅠ
이러다 부득이 빠지는 결원 한두명이라도 생기면....컥,,ㅠㅜ 온다고 한사람은 약속 꼭 지키기~!!! 내가 두명이면 좋겠당..ㅜ_ㅜ 할 수 있을거예요~~^^♡ // 다큰언니 보고파용.. 넘 오래 못본 거 같아...^^*
보고싶어도 이틀만 꾹 참아봐. ^^
토욜 작업순서에요....오자마자, 기존 벽에서 들뜬 부분들 긁어서 뜯어내고->바인더칠하고->(아마,점심먹고)->흰색 or 빽색으로 쫙 밀고 -> 스케치하고 -> 채색 쪼꼼하고 -> 집에가고....
아~ 저도 아주 아주 간만에 토욜~ 일욜(아마도~?) 참석이요~^^ (기억할 사람이 있을려나?ㅋ)
쌤언니가 빌려주려고 했었던 책 내가 가지고 있는데, 빌려줄까? ^^
찌니언니랑 나랑(진성언니도 함께 오실래나) 토욜에 갈께^^
응. 언니. 선생님한테 밥 10명 먹는다고 전화할께. ^^
학원은 언제 알아볼끼야?...ㅡㅡ;
날이 어두워지는데 괜찮겠지? 학원은 내얘기?+_+ 모른척(35%지원에/토욜은 시간이 안되고/격주도 안된대/일요일은 종로에있는데 한식이런거야/포기하숑~)
바람만 잡아놓구....ㅡㅡ;
저 한테 서울 마지막 작업이 될 수도 있는데... 될 수 있는한 참석할깨요. 제 사정이 정신 없는 상황이라...다큰 언니 연락 드릴깨요^^확답 못해 죄송합니다.
토일 약속이 이것 저것 겹쳐 져서 ,,,, 얼굴만이도 내밀려 잠깜 갈게요 ~
보고회 하느라 맨날 새벽퇴근하다 끝내구 뻗었어요...오늘 결근하구...낼 상태 보구 가는거 정할게요......(속상해요ㅜㅜ)
작업 잘 하셨어요? 시험 끝나자마자 까페부터 들어왔는데~~~
나도나도! 어제 마무리 잘했어? 못가서 내내 걱정했다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