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의 추억 30초 티저 예고편
애국소녀TV 2025. 7. 25. #모스탄 #안동댐 #이재명
이 영상은 실제 상황이 아닌 픽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zzV5_htm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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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의 추억...ㅣ스피카 스튜디오
스피카 스튜디오 'SPIKA STUDIO' 조회수 574,299회 2025.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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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펌)안동마을 90대 어르신의 충격적인 이재명 어린시절 이야기 / 안동댐 고향/ 이재명 가족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onEfgOXGCwE
길위에-서서 조회수 622,043회 2025. 7. 11.
우연히 구글을 검색하다가 이 글을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2022년 안동 마을에 사시는 90대 어르신 이형표님이 이재명에게 보낸 편지로 충격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가족, 학교, 출신 등 이재명의 어린시절 가족과 이재명에 대한 이야기로 얼마전 모스탄 대사님이 말씀하신 안동댐 이야기와 같은 내용이라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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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이재명, 소년공 아닌 소년원 출신?...소년원 가보니 / YTN
YTN 시사 조회수 4,278,277회 2021. 12. 7.
[앵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보수 유튜버, 강용석 변호사와 김용호 씨를 고발했습니다.
이 후보가 초등학교를 퇴학당했고,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입소했다는 악의적인 가짜 뉴스를 퍼트렸다는 주장인데요.
뉴스가 있는 저녁 제작진이, 직접 해당 소년원을 찾아 내용을 확인해봤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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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의 추억/ 누구나 공감하는 명곡
진실의 방 20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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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실종된 교감 미스터리 풀리나… 안동호서 '미라화 시신' 발견
경찰, 시신이 미라처럼 변하는 '시랍화' 가능성 무게
의학계, "수심·뻘 깊고 저온에 공기접촉 없으면 가능"
안동=권광순 기자 조선일보
입력 2025.05.20. 18:29업데이트 2025.05.2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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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전 11시쯤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선착장 인근에서 경북소방본부 119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통해 인양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인양된 시신은 바지와 셔츠를 착용했고 머리와 발목 등 신체 일부가 훼손됐지만 대체로 온전한 상태였다. /권광순 기자
지난 2010년 8월 중순 안동댐 선착장에서 신발을 남겨둔 채 사라졌던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선착장 인근에서 백모(55)씨는 뭍에서 150m쯤 떨어진 곳에서 수상 구조물 설치 작업 중 사다리를 실수로 물속에 빠트렸다. 스쿠버 장비를 착용한 백씨는 사다리를 찾으러 수심 30m까지 내려가 호수 바닥을 더듬던 중 하반신 일부가 뻘 속에 묻힌 시신을 발견했다. 그는 시신 주변을 촬영한 뒤 뭍으로 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조대는 시신이 발견된 지점을 집중 수색했지만 인양에는 실패했다. 수심이 깊고 탁도가 높아 시야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방 당국은 19일 오전 11시쯤 해당 지점에서 수색작업을 재개한 지 25분 만에 시신을 인양했다. 인양된 시신은 바지와 셔츠를 착용했고 머리와 발목 등 신체 일부가 훼손됐지만 대체로 온전한 상태였다.
경찰은 인양된 시신이 2010년 8월 이 일대에서 실종된 안동 Y학교 교감 50대 A씨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A씨 가족을 찾아 DNA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까지 이 일대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들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모두 인양돼 신원도 확인됐다”며 “A씨 시신만 발견되지 않고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은 상태였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오전 11시쯤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선착장 인근에서 경북소방본부 119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통해 인양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인양된 시신은 바지와 셔츠를 착용했고 머리와 발목 등 신체 일부가 훼손됐지만 대체로 온전한 상태였다. /권광순 기자
◇2010년 안동호서 사라진 교감 미스터리 전말
A씨 실종 사건은 지난 2010년 8월 17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오전 9시30분쯤 안동댐 선착장 인근 주차장에선 A씨의 승용차가 발견됐다. 차 창문이 내려진 상태에다 차량 내부엔 열쇠도 끼워져 있었다. 인근 선착장에는 A씨의 마지막 흔적인 넥타이와 신발도 발견됐다.
당시 이를 수상히 여긴 안동호수운관리사무소 청원경찰이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실족했을 가능성을 두고 선착장 주변 수중을 샅샅이 뒤졌다. 수색작업은 한 달 동안 이어졌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A씨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색을 중단,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이 사건은 목격자와 유서가 없는 점, 방범 CCTV에 A씨가 노출되지 않은 점, 장기간 수색에 이어 30도 이상 폭염임에도 부패된 시신이 떠오르지 않은 점 등으로 일각에선 자살 아닌 다른 가능성에 대한 추정이 제기되기도 했다.
당시 A씨의 실종에 대해 시민들 사이에선 온갖 추측이 나돌았다. 자살을 위장한 도피라는 주장도 나왔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뭍에서 150m 떨어진 골짜기 형태로 진흙 뻘이 깊고 유속도 거의 없는 곳이다. 시신을 발견된 수심 30m에서 측정한 수온은 냉장실에 가까운 섭씨 6도였다.
법의학계에선 이번에 발견된 안동호 수중 시신이 미라처럼 되는 시랍화(屍蠟化) 현상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랍은 미라화와 유사한 ‘영구 사체’라 불린다.
유성호 서울대 의대 법의학교실 교수는 “시신이 물속에서 진흙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저온 상태로 파묻혀 공기 접촉도 단절될 경우 밀랍처럼 변해 부패하지 않고 형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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