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어떤 사람이 여러분에게
‘이 못난 녀석아!!!' '멍청한 것!!'
'넌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 거야!! 성공하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니가 영어를 잘 한다고?? 개가 웃겠다!!'
따위의 말을 했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자존심이 없지 않은 바에야 불끈!! 화를 낼 겁니다.
'니가 뭔데 나한테 함부로 그런 말을 하느냐!! ' 하고요.
그런데 왜 자기 스스로에게 저런 말을 합니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스스로에게 부정적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난 부자 되기 힘들꺼야.' '난 키가 작아서 멋진 이성 만나기 힘들꺼야'
'난 머리가 나빠' '난 영어랑 잘 안 맞나봐. 아무리 해도 안 돼..'
부정적인 생각들을 스스로에게 하면서, 노력 안하는 것을 자기 합리화 하려 합니다.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다른 사람이 내게 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분명이 느낌이 다를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자주 스스로에게 변명을 만들어 내는지 깨달을수 있을겁니다.
우리가 못 할 일은 없습니다.안 하고 있는 것 뿐이죠.
변명을 버리는 순간,우리는 새로운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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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말을 만들고,
어떤 말을 하는가가 행동이 되고..
ㅠㅠ 감사합니다...
평소 자학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제 멈춰야 할 것 같아요ㅠ_ㅠ
222 저두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길 걸을때나 혼자 있을 때 난 내가 너무 좋아라고 스스로에게 세뇌중이예요.. ^^
헛. 인식못하고 있었는데 요즘 저자신에게 부정적인 말 많이 한듯하네요... 감사해용 쌤 ^^
요즘 젤 많이했던 부정적인 말 하나있는데 확!! 던져버려야지!! I can do it!! I love you,Suju!!!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
진짜 변명과 남탓은 꼭! 버려야 될 태도입니다. 내 삶은 내가 책임지는 것~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구하는 바보같은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부정을 벗어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나를 보자...
I can do it whatever i want !!!
무엇보다도 자기자신을 제일 사랑해야겠습니다.
변명을 버리고 새로운 사람이되자~ 감사합니다!! 회일선생님!!
결국 사람은 자신이 말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