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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의 山河 두계천을 찾아서(여! 아인갑다)
배병만 추천 1 조회 288 26.06.02 09:35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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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10:04

    첫댓글 땡볕에 수고 하셨고요.
    추락한 트럭 구하지 못하고 돌아서자니 아니 도와 주지 못한것 같고요.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 작성자 26.06.02 10:07

    ㅎㅎㅎ 트럭 일병 구하기 실패했는데
    오르막에서 안 올라 가려고 버티는 통에 30분 정도 애를 먹었습니다.
    그러다 어르신 보험 처리하세요 라는 말씀만 드리고...

  • 26.06.02 10:24

    신도안 6'25때 피난갓던 곳인데 어릴때인데도 추억이 새록새록 더운날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 작성자 26.06.02 10:27

    할배 다음 계정이 바뀌어 가입이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니
    다시 가입하셨네요
    올해는 자주 뵙도록 하겠으니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6.06.02 10:35

    방장님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계룡 논산 쪽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곳이 참 많습니다
    계룡대 근무할때 추억도 떠오르고 두계역에도 자주 갔었는데 두계천은 그 근처겠네요
    다음 하전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첨 예전에는 충남 논산시 두마면 이었는데 방장님 글을보니 계룡시 두마면으로 바뀌었나 봅니다

  • 작성자 26.06.02 10:57

    행정구역이 논산시에서 계룡시로 바뀌었는데 두마면 사람들은 좀더 좋은 도시이름과 땅값이 올라 좋다고 하셨습니다.
    요즘 풍수는 지방소멸로 가기때문에 서울 인근의 주요 도시는 다 좋다고 봐야겠습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 26.06.02 12:00

    방장님 계룡에 어럽게 오셨는데 좋은 대접 못해드려 죄송하고 매일같이 출.퇴근 길인데 저산이 어떤 산인가 했더니 위왕산 이 었군요. 방장님 덕에 알았고 조만간에 위왕산 올라가 봐야겠네요. 눈뜰새 없이 항상 바쁘신 배방장님.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안산 응원 합니다.~~^^

  • 작성자 26.06.02 17:21

    계룡을 지키는 산으로 알려졌지만 산은 그게 싫었던 모양인지 돌아 앉아있습니다.
    하천길에 만나서 반가웠구요
    올해가 가기전에 이벤트로 한번 추진할까 하니 위왕에서 백운봉-구왕봉까지 25km 구간
    시간날때 답사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반가운 분 만나서 기분 좋았습니다.

  • 26.06.02 12:56

    트럭 때문에 시골분들이 많이 수고 하셨을듯 합니다 더불어 방장님께서도

    여름에 히천은 땡볕이라 꽤나 더울듯 합니다 식수 잘 챙기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02 17:24

    집에서 나오면 꼭 한개 정도는 배우고 오자는게 저의 생각인데
    마음먹은데로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나이가 드니 잘 잊어 먹고 그렇게 살게되네요
    글 감사합니다.

  • 26.06.02 14:00

    발원지를 군사시설때문에 가지 못하였다는 말에
    불현듯 예전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천단에서 머리봉을 지나서 아래로 내려왔는데
    국립공원같이 멋지게 만들어진 등로가 나와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등산객이 한명도 안보인다....??

    순간 이상함을 감지하고 등산 트랙을 보니
    숫용추골에서 구룡대cc로 향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서
    부랴부랴 그 자리를 벗어나 금남정맥길에 있는
    국사봉으로 올라가서 아래로 내려왔다는....ㅎ

    더운 여름에는 하천길 걷는게 고역일것 같은데
    무탈한 강행길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02 17:27

    클럽 방장을 한지 오래되니 전국적으로 알고 지내는 분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 서로간에 듣는것도 많습니다.
    군사시설있는곳은 무조건 피해야 정신건강에 좋고
    금전적으로 손해가 없습니다.
    자칫하면 골치 아파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맥 산길에 안전한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 26.06.02 17:51

    멋진 모습으로 땡빛에 걸으셨네요~
    이래도 멋있고 저래도 멋있음 ㅎ

  • 작성자 26.06.02 20:20

    멋쟁이 누님
    보고싶습니다.
    이번달 서울 올라갈일이 있을듯 하니
    달달한 팥빙수같은 시간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님 아프지 마세요

  • 26.06.04 09:29

    주변의 꽃들도 많이 남기시고 깽이님과 맥가이님도 만나고 두루두루
    두계천 주변의 정겨운 시골풍경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6.05 06:19

    요즘 농번기다보니 시골스런 풍경을 많이 보이긴하지만
    예전에 비포장 고향길을 지키던 키큰 미류나무가 없어 다소 반감되는듯 하더군요
    앞으로 10개만 더걸으면 하천은 정리 될것 같습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 26.06.05 18:59

    마음의 평화가 또 한 구석에 곱게 쌓으신 걸음 축하드립니다. 항상 즐산 안산 하세요.

  • 26.06.12 07:51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물이 그렇게 맑아보이지는 않는데 다슬기를 잡으시네요!ㅎㅎ
    조선시대에 계룡쪽에 도읍을 정했다면... 아마 서울도 변방이고 평양이나 최 북단 온성군은 아마 조산땅이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난이 일어나도 제압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고려시대든 조선시대든 한반도의 중앙에 도읍은 정한 건 잘 한 것 같습니다.^^
    약 10개의 하천이 남으셨다니 많이도 걸으셨네요! 끝이 보입니다. 마지막 하천은 같이 걸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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