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5장 1절~3절
하나님께서는 돈이나 자격에 관계없이 자신의 목마름을 인정하는 연약한 자를 은혜로 부르십니다.
사막에서 목마른 사람이 물로 달려가듯, 영적 목마름은 우리를 주님 앞으로 이끄는 통로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세상의 것으로 채울 수 없는 영혼의 한계를 인정할 때 참된 회복이 시작됩니다.
내 힘과 두레박으로는 인생을 채울 수 없음을 고백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수를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잔치는 자격 있는 자의 자리가 아닌, 실패하고 망한 자도 거저 기쁨을 얻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탕자를 맞아주시는 아버지처럼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우리를 기뻐하시고 받아주십니다.
넘쳐나는 세상 정보 속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말씀에 귀 기울이고 듣는 것이 영혼을 살리는 길입니다.
<명성화요새벽>
When we acknowledge our weakness and spiritual thirst and come before the Lord,
God’s unconditional grace and eternal living water fill us, unqualified
자신의 연약함과 영적 목마름을 인정하고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자격 없는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영원한 생수가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