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전을 읽은 느낌
외모지상주의와 무조건 적인 희생이라 마음에 안든다.
1.효는 어디까지 효일까?
- 내 몸을 던지는 것은 아니다. 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말 잘 듣는 거 아님 여기 앉아서 엄마랑 책 이야기하는 것.
2. 효는 우러나오는 것일까? 사회적 강요일까?
- 차야 우러나게 사회적인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강요라고 할 수 있다.
필요해서 사회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하지 않으면 사회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알 수 있으니까
3. 타인을 위한 자신의 희생은 언제 정당한가?
- 죽는 거 빼고는 괜찮다. 나에게 손해가 되지 않는 선에선 가능하지만 더 이상은 아니라고 본다. 나의 삶부터 보장하고 해야된다. 내가 무너지는데 희생을 봉사를 한다는 것은 아니다.
4. 인간은 착한 행동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하는가?
- 어떤 것인지에 대해 다르다. 혈액기부하고 받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5. 부모가 자식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정당한가 아니면 반대는?
- 자식은 소유물이 아니므로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안 된다.
질문을 바꿔서 자식이 부모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해.
바로 입장을 바꾼다고 양아치인데. 하며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6. 착한 행동을 해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떻게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하는지?
- 예뻐서 보상을 받았다. 왕의 말을 읽어보면 이유가 나온다.
모든 것이 예뻐서이므로 운명인 것 같다. 노력은 아닌 것 같다. 외모지상주의라 싫어졌다.
흥부전도 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서 기억이 나지 않아 오늘한 심청전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