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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서에 그리 가르쳤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올 것이며, 듣는 자는 살아날 것이라' 그리 말한 것은,
이 세상이 무덤이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너희가 참진리요 하늘의 뜻을 모르고 사는 지금 이 세상에서 너희가 짓고 지은 죄
악이요, 썩고 썩은 그 악취가 구름처럼 벽을 만들어 하늘을 볼 수 없으며 하늘에 오
를 수 없게 되었으니, 이 지상이 모두 무덤이며 죽음의 암흑이라는 것을 알라.
또한,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시 산다는 것은, 지금의 지상이 무덤으로 되어 있으니
너희가 비록 살아 있으나 죽은 자이니라.
그러니 죽은 자, 뼈가 삭은 자가 감히 음성을 듣는다 생각하지 말라.
살아 있는 너희가 나의 새로운 성경을 강론하는 나의 아들의 강론을 들을 것이며,
나의 새로운 성경을 듣고 깨우쳐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내가 같이 한다 하였음이니,
이를 보고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괴로우면 이리 써 내렸을까, 새로
운 성경을 내렸을까 하는 애절한 마을 가지고 이 책장을 여는 자, 너희 마음에 느
낌이 있을 것이며 내가 너희 마음에 임함이니라.
그러니 그것이 바로 너희가 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그 영광의 은혜를 얻는 것임을
알라.
~새로운 성경 8793번째 말씀 2003년 12월 17일 11시 41분~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