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천주교 신자들은 공감할 전국 모든 성당에 다 도입되었으면 하는 편리한 것 甲
똘아이다 추천 0 조회 7,421 25.11.18 15:40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1.18 15:42

    첫댓글 돈없던 초딩때 씩씩하게가서 인사하고왔다죠ㅎㅜ

  • 25.11.18 15:43

    우리 성당도 신부님이 안내도 된다고 하심 ㅋㅋ 손 넣어서 안에 든 거 가져가지만 않음 된다고

  • 25.11.18 15:44

    어렸을때부터 천원 오천원 돈없을땐 오백원도 내봄ㅋㅋㅋ 근데 고등학교때 미션스쿨 가서 천원냈더니 다 까보고 천원은 너무 성의가 없다면서 존나욕머금

  • 25.11.18 15:47

    너무했다 과부의 동전하나가 부자보다 값지다면서 실제론 왜 욕하냐고

  • 25.11.18 15:46

    초딩떄 엄마가 천원 주면 오백원 컵떡볶이 사먹고 오백원만 내고 그랬는데 ㅋㅋㅋ

  • 25.11.18 16:00

    나도...............

  • 25.11.18 16:40

    미투…

  • 25.11.18 15:47

    지금은 가톨릭 하상 어플 있어서
    큐알코드찍고 돈냄

  • 25.11.18 15:49

  • 25.11.18 15:49

    나도 어릴때 천원내고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때 이럴때 오천원냄

  • 25.11.18 15:50

    어릴때 엄마가 준 봉헌금으로 떡볶이사먹고 빈주먹 낸 적 많았는데ㅌㅋㅋㅋ

  • 25.11.18 15:50

    천원 이상 낸적 없음 그래도 갈때마다 천원은 꼭 내려고함 근데 지난번에 모르고 현금 안가져갔는데 주머니에 스피또 천원 당첨된거 있길래 이거라도 넣을까 존나 고민하긴했었음ㅜ

  • 25.11.18 15:5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8 1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8 15:50

    우린 그냥 바구니 돌림 오히려 좋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18 16:03

  • 25.11.18 16:12

  • 25.11.18 15:51

    우리는 봉투로 ㅋㅋㅋㅋ울동네도 신부님이 하셨던 말씀중 하나가 자식들이 돈안줬다고 화내는 부모 봤냐고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무리해서 돈내고 하지말라고하심 ㅋㅋ

  • 25.11.18 15:54

    나 다녔던 성당은 거의 20년 전에 만들었던것같은데,,, 내 생각에 좀 형편 어려운 노인들이 많았던 동네라 부담갖지말라고 미리 진작에 만든듯...

  • 25.11.18 15:58

    오 좋다

  • 25.11.18 16:00

    페이도 가능했으면 좋겠다 손에 쥐고있다가 삑

  • 25.11.18 16:00

    ㅋㅋㅋㅋ천주교 다니는 친구가 천원내서 천주교라했는데ㅠㅠㅋㅋㅋ 진짜 천원이 기준인가보구나 신기하다! 커버도 참 좋고 맨주먹 내라는것도 참 좋다

  • 25.11.18 16:02

    천주교 뜻이 천원만 내서 천주교라며….

  • 25.11.18 16:02

    천주교는 이래서 신천지들도 안꼬셔 .. 천원따리만 내거나 안낼려고 하니까.. 돈이 안되는 사람들임..

  • 25.11.18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8 1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8 16:06

    나 천원만 내는데.. 천원짜리 색깔 안보이게 챱챱 접어서 재빠르게 냄.... 만원인척 기분만냄,,, ㅎ 가끔 현금 깜박하고 놓고가면 맨주먹 냄.....

  • 25.11.18 16:06

    오 나 초딩때부터 있었는데! 500원 내서 낼때 딱 소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8 16:06

    내친구 천원만 내서 천주교나고 물으니까 아니라고 자긴 오천원 낸다고 씅냄ㅋㅋㅋㅋ

  • 우리도 봉툰데, 우리 성당 봉투가 신학교에서 발견되기도 했음ㅋㅋㅋ 할머님들 걍 봉투 들고 가셔서 다른 본당 가서도 내심ㅋㅋ 사무장님이 맨날 봉투가 자꾸 사라져~~!! 이거 또 찍으려면 비싸!!ㅋㅋ

  • 우리엄마 봉헌금내려고 성당가방에 열몇장씩 잔돈들고다님

  • 25.11.18 16:17

    맨주먹 해본적 있음 ㅜㅋㅋㅋㅋㅋㅋ

  • 난 매번 오만원씩 내.. 대신 50주에 한번씩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8 16:24

    초딩때 성당가서 오백원 내려고 가면 신부님이 막았음ㅋㅋㅋ 까까나 사먹으라고

  • 25.11.18 16:25

    그리고 성당에서 신자에게 돈을 주기도 함 우리 할머니 성당에서 돈 받음

  • 25.11.18 16:28

    나도 맨주먹만 낸지 3개월...^^ 하느님은 내가 오는게 제일 반가우실거라며 꾸벅꾸벅 인사 잘하고 다시 들어감 세례 받으면 가끔 낼게요

  • 25.11.18 16:30

    ㅋㅋㅋㅋㅋㅋ성당은 천원만 내서 천주교라는 이야기가 있음(농담)ㅋㅋㅋㅋ신부님도 월급받으니까 진짜 청렴한거같음... 십일조 강요없어서 성당이 넘 좋음

  • 25.11.18 16:43

    봉헌금 봉투 없는데도 있었구나 ㅋㅋ; 우리성당엔 나 처음 다닐때부터 있어서 다 있는줄..ㅋ

  • 25.11.18 16:47

    현금없어서 당황할뻔했는데 봉헌봉투 있는 성당이라 저 저번에 많이 냈지요~~?? 이해하시지요~~? 하고 빈봉 당당히 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18 16:49

    큰맘먹고 500원 ㅋㅋㅋㅋ 귀여워
    초딩여시가 500원 낸 게 어른이 5000원 내는 것보다 더 값진 것 같어요

  • 25.11.18 17:27

    난 어른되고 오천원에서 만원으로 업글했어 뿌듯

  • 25.11.18 19:02

    빚 개많은 거지성당 다니는 신자로서 빈봉투 열어보실 분들때문에 맘아파서 반대해ㅜ,,

  • 25.11.18 21:10

    우리는 큐알있어ㅋㅋㅋㅋ 그래서 초반에 다닐때 현금 안가지고 다녀서 큐알 찍고 돌아옴

  • 25.11.18 21:11

    지금 요즘에는 페이 도입함 ㅋㅋㅋㅋㅋㅋ 좋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