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부르짖으라 응답하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장 11절~13절)
우리들을 위한
하나님의 마음은 평안이라 하였습니다.
미래를 주시는 것이요,
희망을 주시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르짖으면 들으시겠다 하셨습니다.
기도하면 들으실 것이라 이르셨습니다.
우리가 전심으로 구하고 구하면
만나 주시겠다 이르셨습니다.
이것이 영적인 법칙입니다.
우리가 부르짖고 구하면 들으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먼저 할 것은
순전한 믿음으로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부르짖고 구하면 응답하시고
우리를 만나 주실 것이란 약속입니다.
기업에서 직원이 결재 서류를 올리면
사장이나 상급자가 결재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여호와께 부
르짖음으로 구하면
하나님께서 응답으로 결재하십니다.
이것이 영적인 법칙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거듭거듭 일러 주십니다.
구하라,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너희를 만나리라 이르셨습니다.
우리는 이 약속을 믿고 구하여야 합니다.
의심을 버리고
믿음으로 부르짖고 구하여야 합니다.
세상살이에서 바쁜 일들이 많습니다.
중요한 일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가장 바쁘고,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일입니다.
믿음으로 기도드리는 일입니다.
-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