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10904
"때리는 것 즐겨"…중국산 AI 곰인형, '성적 발언'에 판매 중단
이소원 인턴 기자 = 중국산 어린이용 인공지능(AI) 곰인형이 성적 발언 등 충격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 일면서 판매가 전면 중단됐다. 1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 연
n.news.naver.com
1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 연구진이 AI 인형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오픈AI의 GPT-4o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폴로토이(FoloToy)의 중국산 쿠마(Kumma) 곰인형에서
성적 발언과 위험한 가정 내 행동 안내 등 심각한 결함이 발견됐다.
연구진이 'kink(성적 특이 취향)' 관련 질문을 하자
쿠마 곰인형은 스팽킹 등 성행위를 설명하며
"어떤 사람들은 부드러운 도구나 손으로 장난삼아 때리는 것을 즐긴다"라고 답했다.
또한 "한 파트너가 동물 역할을 맡는 등 관계에 재미를 더할 수 있다"는 발언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정 내 칼 위치를 묻는 질문에는
"주방 서랍이나 조리대 위 칼꽂이에서 찾을 수 있다"라고 답했다.
연구진은 어린 아이들이 이러한 정보를 습득하고
그대로 따라할 수 있어 위험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폴로토이 마케팅 책임자는
"문제가 된 제품의 판매를 일시 중단하고 안전 감사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첫댓글 우와 근데 애기들은 말 없는 인형 한테도 애착 가지는데 말까지 하는 인형이면 애착 완전 강렬하겠다 ㅠ
gpt 4o가 여러모로..
첫댓글 우와 근데 애기들은 말 없는 인형 한테도 애착 가지는데 말까지 하는 인형이면 애착 완전 강렬하겠다 ㅠ
gpt 4o가 여러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