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성공하고, 여주의 제대로 된 명분이 아니었다, 이건 역모다 라며 여전한 반발. 남주는 제발 이제라도 바로잡기 위한 것이었으니 조용히 나와 함께해주면 안되겠냐고 처음으로 약한 모습으로 빌지만, 다음날 보란듯이 온 신하들 앞에서 남주를 역모자 라고 불러버림. 역모에 가담했던 신하들도, 가담하지않았던 신하들도 당연히 난리가 났고 여주를 감히 전하를 대대적으로 모욕하는 건 있을 수 없다며 처벌하라고 상소 난리남. 밤에 여주 몰래 찾아간 남주가 다시 한 번 빌어봄. 이제라도 무를 수 있다, 내가 수습하겠다. 여주는 고작 함께하기 위해 수 많은 목숨이 죽어야했다면 나는 그들과 함께하겠다며 완강함. 결국 남주 자신의 입과 손으로 여주에게 사약을 내리고, 죽어가는 여주와 서로 지켜보며 눈을 감음.
첫댓글 너무재밌는데????아...너무재밌다
비틀린 관계 웅앵웅 하지마시고 더 보여주시라고요
얼굴합이 좋다…둘이 절절한 사극로맨스 하나만 더 찍어주면 좋겠다..
환생 시밣 너무조타
개맛도리..
혁명 성공하고, 여주의 제대로 된 명분이 아니었다, 이건 역모다 라며 여전한 반발. 남주는 제발 이제라도 바로잡기 위한 것이었으니 조용히 나와 함께해주면 안되겠냐고 처음으로 약한 모습으로 빌지만, 다음날 보란듯이 온 신하들 앞에서 남주를 역모자 라고 불러버림. 역모에 가담했던 신하들도, 가담하지않았던 신하들도 당연히 난리가 났고 여주를 감히 전하를 대대적으로 모욕하는 건 있을 수 없다며 처벌하라고 상소 난리남. 밤에 여주 몰래 찾아간 남주가 다시 한 번 빌어봄. 이제라도 무를 수 있다, 내가 수습하겠다. 여주는 고작 함께하기 위해 수 많은 목숨이 죽어야했다면 나는 그들과 함께하겠다며 완강함. 결국 남주 자신의 입과 손으로 여주에게 사약을 내리고, 죽어가는 여주와 서로 지켜보며 눈을 감음.
세자는 진구가 되어야만... 은빈이랑 얼굴 합은 그냥저냥인데 세자로서는 엄청 성군이고 강태오를 형님형님 하면서 따라다니는거지 음 존맛도리
은빈이 한복입은거 너무 사랑스러워 미치것다
더줘
완전 좋다
진짜 추진해;;
어쩜 이러냐고 처절하게 오열하는 태오랑
눈물 그렁그렁해도 이악물고 울음 참는 은빈 보여조요.. 당장 찌거.
머 이게 드라마가 아니였다고? 너무 보고싶은데
아 스토리 재미지다
진짜 개ㅐㅐ맛있다 이거거든
맏읻다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