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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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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가 공주면 딸이 머슴인듯한 달글
흥미돋 추천 0 조회 4,134 25.11.20 21:1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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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0 21:11

    첫댓글 큰일낫다 나 대가리 꽃밭인데... 비혼이라 다행이에요

  • 25.11.20 21:25

    ㅋㅋㅋㅋ개웃기다ㅋㅋㅋ 우린 할아버지가 귀공자?같이 있고 아빠가 머슴이었는데.ㅋㅋㅋㅋㅋ

  • 25.11.20 21:28

    ㅋㅋㅋㅋㅋㅋㅋ전형적임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마 소녀... 내가 다 해줘야함.

  • 25.11.20 21:38

    계주아줌마한테 뜯긴돈을 고딩때 고속저스타고 가서 받아온거 너무 대단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 25.11.20 21:44

    나도 공주하고 싶단 말이야

  • 25.11.20 23:25

    헐 나 공준가.......
    성격은 개털털머슴임데
    집안일 요리 살림 아예못함 ㅠ
    자취하는데 요리해본적 1년에 1-2번
    빨래는 30살부터 했고
    밥 못지음
    엄마가안시킴 ㅠㅠ

  • 25.11.20 23:52

    ㄱㅇㄱ

  • 아빠 공주 / 엄마 머슴 / 언니 머슴/ 나 병약 여왕

  • 25.11.22 02:08

    공주까지는 아닌데 그냥 살림을 못해. 근데 결벽이 심해서 청소는 열심히 미친듯이해 근데 이제 음식을 못해. 락앤락에 미쳐서 반찬통, 김치통을 미친듯이 사놓고 음식을 안해서 반찬통을 쌓아놔. 항상 집가면 내가 음식해서 먹이고, 반찬 만들어놔도 잘 안먹는다고 3일뒤에 냉장고 청소하면서 싹 버려. 같이사는 언니는 먹고있던 반찬 갑자기 사라져서 어리둥절이고;;; 우리엄만 개인주의가 강해서 그게 안맞아서 난 독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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