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 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 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 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 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 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 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 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 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첫댓글 샤이니 종현이 이 노래를 참 잘 불렀었는데.. 오랜만이다
엇 나도 그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노래너무좋아ㅠㅠ
나도 그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음색도 잘어울려서 더 좋았어
오늘 힘든 하루였는데 잊고지냈던 위로되는 음악이다…🥹🥹 글 고마워여샤 🙌🏻💕금요일이니 힘내야겟다
명곡이다 간만에 추억여행😍
정엽 이노래 부를때 유난히 혓바닥이 뚱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