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의원, 경제성 등 이유로 제동 - 정부·與 비판 존재감 부각 나서 - 전 장관 “전후방산업 효과 크다” - 정책적 소신 넘어 기싸움 양상
전재수(부산 북갑) 해양수산부 장관과 국민의힘의 최다선 조경태(6선·부산 사하을) 의원이 국회에서 북극항로 사업 추진을 놓고 대립각을 세워 눈길을 끈다. 전 장관이 내년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강력한 후보로 꼽히는 가운데 조 의원의 부산시장 도전 선언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조 의원이 전 장관과 정부 여당이 추진하는 북극항로 사업에 제동을 걸면서 정치적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시도가 아니냐는 분석이 있다.
첫댓글 조경태 배신자야 입닫아라
조경태가 왜ㅋ
변절자 조경태 입다물라
에휴 조경태 뽑아주것지 속상하다 리얼루
아 시발..조경태 나온다고?
조경태 입 닫아라
부역자라고 하니까 바들바들 떨던 조경태야
전재수는 지금 해수부장관인데 출마한다고? 그리고 조경태는ㅋㅋㅋㅋㅋㅋㅋ 경태미터야 그냥 의석 가지고 행복하게 6선으로 살아
경태야 거 ㅅㅂ 하단에 지하철 한다고 디비 깐거나 해결해봐 바로 시장됨 씹발럼아…
빨리 지하철이나 어째해봐 몇년째냐...
경태는 사하구 7선이나 해라(사하구 주민 당사자발언) ㅅㅂ 다대포 1호선 언제까지 우려먹을거야 싶긴한데 이동네에 존나 먹혀 ㅅㅂ.. 걍 사하구에 영원히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