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병원 갓엇어요.진료상담사에게 항문외과로 예약하려구 갓어여.(치질 치루인가 묻더라구여.그건아니구 항문쪽에서 냄새가 풍긴다고 하자 다른 병원 가봣냐구.네 다른 병원에서 구조상 문제가 없다구 말하자.여긴 대장암이나 치질 치루 같은 구조문제잇는것만....예약거부 하더라구요)하는수 업이 보금님이 남긴 글대로 가정의학과로 예약햇어요.가정의학과 의사님이 언제부터 냄새나냐구 어떤 냄새나냐구 옆에서 냄새난다구 직접 말하던가 항문검사도 해보고 한 20-30분정도 상담하엿어요.생선냄새증후군쪽으로도 예기 나눠 봣구요.(그 의사님 말로는 증후군은 구취까지 동반된다구 하더라군요.생선냄새증후군검사 받앗으면 하는데 그쪽으로는 아니라구.......설령 냄새가 진짜 나더라도 희귀병이니 의사선생님이 알고 잇는 영역에 벗어낫다구.....) 정신건강의학과로 예약해주시더라군요.의뢰서를 몰래 봣더니 ocd(강박증
)하나는 잘 못봐서(환취나 정신분열) 하여튼 정신이상 결론이 ..........아 힘드네요. 한방병원으로 가야 하나여?
첫댓글 머지대체..왜 병원만가면 안난다고 환취라고할까여..;;
... 강박증 가지신 분들 많을거에요... 실제로.. 수전증을 앓던 환자가 떨리는 버스에서 우연히 담배 를 꺼낼려고 하는데 안떠는거에요.. 자기가 아 원래 떠니까.. 하고 의식을 해서 강박에서 풀려난거죠..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