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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비공개 입니다
내가 차타고 가면서 엄마가 보는 유투브 라디오로 들은 내용인데
오가면서 길찾기 하면서 들은 거라 완전히 정확하진 않고, 그냥 대충 들은 거 요약만 해놓음
이 글은 안나의 이야기라고 썸머썸머처럼 그냥 이런 사건 사고 해주는 유튜브가 정리한 내용 바탕으로 요약만 해놓음
영상에 비해선 그냥 짧은 요약인데 당연히 짧글은 아님
내가 간간히 이런 요약 글 올려서 볼 사람들 보라고 쓰는 건데 꼭 글길다 이게 무슨 요약이냐 하는 이상한 댓글들 있더라고
글 볼 사람만 봐 암튼 대충 들은 거라 최대한으로 요약해서 빠진 내용 많은 건데... 그냥 우리도 알아야할 사겉 같아서 작성.
1. 조지아나 주의 인구 1만명도 안 되는 마을에서 수십년 살아온 흑인 여성 '탐라' 가 있음
2. 탐라는 사이 좋은 같은 흑인 남편과 살며 아들 다섯을 낳았고, 성인이된 양딸이 있음. 모두 사이좋은 화목한 가정.
3. 탐라는 평소 아이들 학교 체육클럽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하고 사교성 좋은 여성.
4. 이런 탐라가 어느 날 마을 여성들의 파티에 초대됨.
5. 이 파티의 인종은 탐라 빼고 전부 백인.
6. 참고로 이 마을은 지난 백년 동안 흑인 인종차별 사건이 수없이 일어났던 역사를 가지고 있음.
-이 지역 이름은 정확히 포사이스 카운티(Forsyth County).
미국 어디가 안 그랬겠냐만은, 이곳, 그리고 조지아주 자체가 뿌리깊은 인종차별 역사를 가지고 있음.
탐라가 수십년을 살아온 저 마을의 인구 비율은 절반이 백인, 일부가 흑인과 다른 인종, 아시아인 조금. 이런 구조래.
-저런 마을에서 이미 흑인이 수십년을 멀쩡히 살았는데 무슨 인종차별? 하며 의문을 가질지 모르겠음.
영화 겟아웃만의 묘한 분위기를 떠올려봐. 혹은 백인 커뮤니티에 속한 다른 인종들 썰들 기억해보셈. 인종차별이 법으로 금지되었고, 교양있지 못하다는 사회적 시선은 인지한, 그래서 가벼운 관계 속에선 대놓고 하는 인종차별만 없는 그런 분위기 다들 알지?
아래 서술할 부분에서 이 마을, 미국내에서 일어나는 인종차별이 어떤 종류로 노골적이고 잔인하게 이뤄지는지 알 수 있음 ㄱㄱ
7. 이 파티에 참석하기 전날까지도 탐라는 남편에게 백인들만 있어서 가기 싫다고 말함 (겉으로는 평등하고 현대적인 척하더라도, 여전히 뿌리깊은 인종차별, 백인 우월주의가 만연하다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임)
싫어도 참석했던 이유는 아마 이게 이웃 혹은 학교 또는 직장 등등 이 곳에서 마주하고 함꼐 살아갈 사람들과의 교류? 같은 거라 어쩔 수 없었던 듯 (미국 사교성 이런 거 ㅈㄴ 중시하잖음 대충 뭔지 알지?)
8. 탐라는 이날 방문 선물로 데킬라(술) 한병을 가져감.
9. 파티 참석자들은 전부 백인 여성이었고, 이 파티는 여성 파티. 근데 어디나 남미새들이 있잖아. 이 남미새들이 꼭 여성연대 여성모임 물흐리듯이ㅋㅋ 파티 주최자1과 다른 백인여성2가 각각 남편, 남친을 데려옴.
-이 그남들은 지하에서 경기 보기로 함. 말이 지하방에 있는 거지 술이며 먹을 거 가지러 수시로 올라와서 같이 놀았다 함.
-탐라의 남편은 이 자리에 다른 남자들이 있는 줄 알았다면 보내지 않았을 거라고 함.
10. 사건 이후 참석자들 각각의 주장에 의하면 이날 탐라는 소위 말하는 은따, 인종차별 당헀음
탐라가 가져온 술을 백인 여성들끼리 모여서 냄새를 맡아보며 이상한 취급을 하고 먹지 말자고 하는 등, 성인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짓거리들 벌임. 이날 이 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는데, 아무도 탐라와 자려하지 않아 탐라는 거실 쪽에서 혼자잤다고 함.
참고로 이 증언들은 서로 탐라의 사건에 적극 동참해 탐라를 위해 해명한 게 아니고, 각자 자기들은 탐라를 챙겼단 식으로 말이 나오다보니 모아진 부분임. ㅋㅋ(나는 챙겼는데 쟤들은 저랬다 식)
11. 탐라는 이날 가족들과 영상 통화를 함. 자식들, 남편까지 모두 웃는 얼굴의 탐라를 확인함.
이것이 탐라와의 마지막 통화
12. 다음 날. 파티 참석자들은 마당에 잠옷을 입은 채로 사망한 탐라를 발견.
13.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왔는데, 이 통화 내용도 매우 이상함. 보통 누가 죽어있다, 이런 식으로 신고부터 할 텐데 마치 짜여진 듯이, 준비한 듯이 우리가 어제 어떻게 술을 먹고 뭘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이것이 답답했던 참석자의 남친 하나가 다시 전화를 바꿔 신고함.
14. 이때까지 그 누구도 탐라의 남편이나 가족들에게 연락을 안 함; 이후 더 황당한 일이 일어나는데
15. 경찰이 탐라의 남편에게 '니 아내 죽었다' 식으로 통보.
이게 얼마나 말이 안 되냐면, 경찰이잖아. 피해자 유가족이 받을 고통과 충격을 고려해서 '유감입니다' 라던가 뭔가 통보전의 그 충격을 고려하거나 아니면 조의를 표하거나 예를 갖추는 말들이 이뤄저야 하고, 실제로 이런 식으로 전달하는 게 관례임. 그런데 이 백인 경찰들은 유가족인 탐라의 남편에게 니 아내가 죽었다 식으로 통보.
-다들 예상했겠지만 누가봐도 인종차별한 거임.
16. 탐라의 남편은 경찰의 저런 통보에 순간 멍해지면서 탐라가 갑자기 교통사고라도 났아? 싶었대.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님. 이후 남편이 묻는 질문에 경찰의 태도는 황당할 정도로 무심하고 무례했음. 이런 태도는 탐라에 대한 사건 조사, 이후 이 사건이 공론화 된 뒤에도 쭉 이어짐
-여기다 다 적지 못하는데 이걸 라디오로 들으면서 듣는 내내 정말 분노가 치밀더라. 내 가족이었다면, 나였으면 그알, 궁금한 이야기 와이 이런 곳에 다 제보하고 시위하고 공론화 하고 싶을 정도로 말도 안 되게 무례했음. 이게 무슨 수십년 전 사건도 아니고 고작 몇 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임. 현실 인종차별 ㅇㅇ
17. 이때부터 하여튼 조사가 시작되는데 모든 과정이 앞에 서술한 것처럼 엉망이고 말이 안 됨.
예로 일단 같이 파티를 한 백인 여성들을 조사하는데, 녹음된 기록을 보면 ㅋㅋㅋ무슨 조사를 받는데 경찰 먹으라고 쿠키를 구워오고 그걸 또 웃으면서 사건 농담하듯 경찰도 ㅋㅋ거리며 받고 ㅁㅊ...
이것말고도 이 여성들 발언도 굉장히 찝찝한데 탐라가 죽은 사건을 두고 마치 정말 남의 일? 모르는 남의 사건 타자화하듯이 지칭하고 부름. 무려 자기 집, 이웃 친구의 집에서 다같이 친구친구^^하며 모인 파티에서 그 친구, 이웃이 죽었는데 저럼.
18. 탐라의 사망을 술에 취해 이층에서 떨어진 추락사?로 보는 것 같은데
탐라의 몸에 손톱자국들이 많았음
19. 탐라 몸에서 탐라가 본래 먹지 않은 이상한 약물도 검출됨 (정신불안할 때 먹는 약???)
20. 이건 후에 밝혀진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백인 여자들이 약을 함. 여기서 약을 했다는 건지 아닌 건지 잘 모르겠고, 원래 이 모임에서 약을 유통하는 인간이 있고, 그 인간에게서 약을 받아먹는 그런 모임도 했었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탐라의 장례식이 열렸는데 이때도 개황당하고 분통 터지는 일 발생.
보통 서양 기독교 장례식 보면 시신 화장 생기있게 하기도 하고, 아무튼 단정한 모습으로 관에 눕혀 마지막 인사 하게 하잖아.
탐라 가족도... 장례식 전 장의사에게 탐라를 맡겼는데
이 장의사 새끼가 탐라 얼굴을 그냥 검게 칠해버림;;;;;;;
이미 앞에 깔아놔서 인종차별 분위기 잘 인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게 무슨 의도인지 바로 알 거야
흑인도 다 검은 게 아니고 피부 톤 제각각인데 이 백인 장의사 새끼가 인종차별 쳐 하느라 고인모독+유족 모독 하며 탐라 검게 칠해버림;;;
이때 탐라 남편은 슬프고 충격적 상황에서 일단 밖에서 기다리는 아이들 ㅜㅜ 앞으로 나왔는데 탐라 큰 아들이 고등학생이었거든? 마지막으로 엄마를 만나야겠다고... 그렇게 만류하는데도 들어갔다가 정말 큰 충격을 받고 나옴. 일단 자기 엄마의 모습이 아니었대. 그냥 가족 시신 마주하는 것도 충격일 텐데 얼굴을 검게 칠해놨으니 ㅅㅂ
-그냥 탐라가 백인 파티가서 은따 당한 것만도 존나 ㅄ같은 일인데 탐라가 너무나 찝찝한 의문사를 당하고, 그 수사하는 과정, 장례 치르는 모든 과정이 존나 말도 안 됨. 흑인 질투해서 몸 뺏으려고 지랄한 영화 겟아웃이 오히려 현실적일 지경;;
그렇게 수 많은 인종차별 영화 흥행하고 ㅋ (겟아웃 조던필작품 외의것들 대부분 우리 착한 백인이^^ 약한 흑인 도와준다는 류이지만ㅋ 헬프, 그린북 개쓰렉 영화)
22. 이 말도 안 되는 사건이 후에 공론화되고 조지아주지사가 재수사하겠다 약속, 그러나 제식구 감싸기인지 인종차별인지 소극적인 조지아주 경찰들이 다른 정황증거가 없다 웅엥하며 사건 마무리
21년도. 타살 증거 없음으로 수사 종료.
-탐라는 사망 당시 높은 혈중 농도로 과음한 상태, 그러나 남편의 증언에 의하면 탐라는 데킬라를 마셔도 잘 취하지 않는다함. 탐라 몸에 있던 약물은 술과 먹으면 더 위험한 것이었대.
-일단 공식적으로는 추락해서 사망한 걸로 보긴 하고, 내가 레딧글 찾아서 읽어보니까 누구는 이걸 미스터리 사건처럼 과대하게 포장된ㅋㅋ거로 보기도 하더라. 근데 공식적 저 자료를 봐도 그냥 파티갔다 혼자 밤에 취해서 죽었다기엔 너무 찝찝한 것들이 많음.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들어난 명백한 인종차별 문제가 이 찝찝함을 더 가중시키는 것 같음.
이건 이 사건에 대해 토론한 레딧글인데
정말로 저 파티에서 마약이 있었고, 그걸 탐라가 자발적인지 강제인지 누군가 골려준다고 탐라의 술에 탄 건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탐라는 저 많은 사람들이 있는 상화 속에 방치되어 혼자 밤에 떨어져 죽었음.
즈그들끼리 ㅋㅋ 나는 안 그랬다 식으로 한 증언에서조차 인종차별한 내용들이 나오고 수사관, 경찰이 유가족을 대한 태도는 현대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을만큼 심각한 인종차별이었고. 이밖에 장의사 등등...
내가 이걸 요약? 하며 가져온 것도 이 부분 때문임
타살이냐 사고사냐 이건 의견이 다르겠지만... 이 사건이 공론화되어야 할 이유는 저 수사 과정만 봐도 명백함
수십 년 전 사건 아니고 19년도 일어난 사건임. 고작 19년도.
누가 댓글로 그러던데
백인우월주의는 단순히 선진국이 개도국 사람 차별하거나 과거 한국인들이 ㅋㅋㅋ 백인이건 뭐건 다 한민족 아니면 ㅈㄲ 했던 종류랑 다르다고
진심으로 백인이 타 인종보다 잘생기고 똑똑하고 우월하다 믿는 게 있는데 (역사적 자부심을 갖듯이, 대신에 그 인종적 태생적 무언가가 있다는 자부심)
근데 그게 실제로 깨지는 일이 존나게 많았잖아. 겟아웃이 백인이 차별하는 진짜 심리를 그들으 우월감 박살내며 솔직히 드러나게 해서 개띵작인 건데 거기 나왔듯이 신체적인 부분에서 흑인에게 다 진다던가,
이들이 미워하는 동양인도 불쌍하고 못사는 못생긴 동양인 말고 인싸 잘살고 잘나가는 심지어 사교성 좋은 동양인일 때 악플 다는 심리 알지?
지금 백인들은 찐으로 백인이 우월하다고 믿어서보다 백인이 우월하다는 자부심이 지켜져야하는데, 바로 이것으로 겉으로 인종 차별 안 할 수 있던건데^^(착한 백인이 불쌍한 타인종 도와주는 구조)
찐으로 다른 인종들이 즈그보다 잘나보일 때 저게 무너지니까 그것에 대한 혐오감이라고 해야하나 마치 그남이 여자 질투하듯이 더 똑똑해질까봐 책 뺐아가듯이, 그런 식으로 혐오한다고 함
과거 진짜 백인우월주의 신화 믿어서 열등히 보고 차별했느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대사회 백인우월주의자들은 그런 분위기와 여론을 더 확고히 하고 싶어서ㅇㅇ 잘사는 흑인 동양인 미워한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저 지독한 심리가 현대 백인워월주의래
저 드럽고 추악한 게 진짜로 추악한 방식으로
무려 하루아침 가족을 잃은 유가족한테 행해짐
난 탐라 사건 자체도 찝찝하지만 그보다 저 수사 과정에서 유가족이 겪은 일들이 너무 충격이더라.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기억나는대로 정리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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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충격이다...19년도라니
아무도 기소되지않은게 더 충격
어휴... 피해자만 너무 안타까워.. 시대가 어느땬데 아직도 저러니...
검게칠해놓은거 개충격
다른건 증거가 없다치더라도 저 장의사는 고소해야하는거 아냐...?
와 진짜 인종차별 심하구나ㅠ
진짜 충격적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종차별 진짜 장난아냐. 그냥 인간 으로 안봄
여행가보면 백인들 특유의 그 표정있어..
끔찍해..
시발 개못되챠먹은 새끼들 꼭 뒤지면 지옥에서도 괴로워라
하 진짜 인종차별 미쳤다...한국인인데 너는 어떻게 서울에 집이있냐던 영국백인이 생각난다...
자기는 백인에 나보다 학벌도 좋은데 자기는 영국에 집이 없는데 한국인이고 학사로 직업가진 내가 무슨 돈이 있어서 집을 샀냐 이런뜻ㅋㅋㅋㅋ 한국무시+내직업무시+인종차별 다 버무린 옐로우피버,,,
우와 심리까지 알려줘서고마워 안타깝다 장례까지 애들보는거까지저러면 의도적이지
그것도 조지아주네
19년도면 쌰갈 오래된 일도 아니네;;
지금도 저렇게 백인들만 옹기종기 쳐 모여사는 지역이 영어권국가마다 늘 있는데 개족같음
ㅁㅊ인종적으로 웅앵웅하는거 ㄹㅇ 나치같네 나치같다고하면 개거품 물꺼면섴ㅋㅋㅋ근데 진심 인종적으로 우월한건 흑인아님?ㅋㅋㅋㅋ지들이 뭐라고ㅋㅋㅋㅋㅋ피부도 약하고 머리카락도 얇고 암내도 졸라 심하고 동양인은 체구가 작지만 동안 패시브라도있지;;;미의 기준도 사실 가장 강한나라가 미국이니까 거기에 맞춰서 변한거지ㅋㅋㅋㅋ옛날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양인보고 도깨비라고 기괴하게 생겼다고 그랬었잖아 에휴 진짜 개한심하다
19년... ㅅ바.. 진짜 다른 유색인종국가가 세계최고국가 돼서 잘난 홍인들 다 자괴감 느꼈으먼 좋겠다.. 시발..
미국 전체가 저게 기본값임. 티를 내느냐 덜내느냐의 차이지...
미쳤구나 진짜..이래서 백인한테는 정이 안가
19년…… 혼자죽은 피해자도 불쌍하고 남편이랑 자식들 어떡해 같은인간한테 어케저럼
제발 죽어^^
나치라고 하면 발작할 놈들이 진짜ㅋㅋㅋㅋㅋㅋ 하여간 홍인들 즈그가 뭐 된줄알아 미국 그까이꺼 200년짜리가
걍 백인들도 존나 음침해 시발 씨간장보다 짧은역사 가진주제에 지들이 뭐라고 인종차별을함? 더 웃긴건 지들 인종차별주의자 아닌척 오지게 하면서 마치 설사처럼 차별은 못참겠는거보면 ㅈㄴ 지능 떨어져보임; 걍 저기 연관돤 백인들 알아서 다 뒤지시길~~~
19년도라니 개소름.. 홍인새기들
가끔 유럽인에 비해 미국 백인들 올려치기 하던데 그들은 원주민 몰아내고 정복해 살던 야만인인걸 잊지 말아야함....
가족들 분통터지겠다ㅠㅠ
역사도 짧은 근본 없는 새끼들이 깝치고 있네 진짜 뒤지고 싶나 대가리에 든 것도 없는 새끼들
19년? 무슨8~90년대 사건인줄.. 미개하다
표독스럽다 진심 ...
근본도 없는것들이
ㅁㅊ… 19년도라니
추악하다 진짜ㅔ
징그러운새끼들
추악해 미친.. 몰래 약타서 먹인거 맞는듯...
진짜싫다 백인들.. 미국에살지만 점점더싫어진다
하 본인이랑 가족들 너무불쌍해...
홍인들아 작작해라 진짜
겟아웃 현실판이네…. 뭔짓을한거야 살인자들
와ㅜ… 흑인한명죽은건 별거 아니라는식이네… 조사받으러가는데 쿠키나눠주고 남얘기하듯… 아니 하룻동안 같이지냈으면 쌩판 남이라도 정이갈텐데 ㅅㅂ 저 사건이 최근에 일어난 사건아라도 증거가 없어서 무혐의나왔을듯 경찰도 똑같아짐짜 ㅅㅂ
아 너무너무 열받는다 심장 두근거려..
단체로 정병걸렸네 쟤네
여름은 고작 계절 생각난다… 백인이
너무 싫어
화이트 앵글로색슨족 이런 얘기 괜히 있간....진심 쟤네 KKK 이런 거 보며 정신 돌아있음.
개충격적이다.......
와진짜 끔찍하다.. 미친인간들
진짜 존나 싫다
미국 유학중인데 저 오묘한 은따같은 차별 진짜 찐이고 제일 ㅈ같음 차라리 대놓고 차별하는 건 다른 사람이 봐도 그 사람이 나쁘다고 할 수라도 있지 저런 애매한 건 진짜 그냥 덮고 지나가야 할 수밖에 없을 때가 많음
미국인이라서 백인이라서 그 자리에 있는거지 경쟁력 1도 없는 새끼들 천지인데 진짜 남들 약탈하고 그 자리에 있는거면서 지들이 태생적으로 잘나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 너무 역겨움
헐
기괴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