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콘서트는 팬 여러분들만큼이나 저에게도 큰 의미였고, 오랜만에 함께할 시간을 기대하며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왔습니다"라면서 "준비를 이어가던 중 평소 해오던 옥콘의 규모가 커지긴 했지만, 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건 연출적인 타협이 되지 않는 지점이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연출적인 부분에서의 저의 욕심과 만족도가 결국은 와주신 여러분께 담아 드려야 할 잊지 못할 판타지이며 약속• 기억 이어야 하기에 저 역시 많이 아쉽고 마음이 무거웠지만, 여러분께 약속드린 무대를 생각했을 때 제작사와 오랜 협의 끝에 이번 일정 극장 선택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아니 연출 문제는 이미 대관/기획 단계에서 해결됐어야 할 문젠데 공연 2주 전에 저러는 건 말이 안 돼 진짜ㅋㅋㅋ 연말에 공연 개많은데 업체랑 스텝들은 저 공연 때문에 놓친 일도 있을 거고 발주 취소해버리면 페이고 대금이고 다 날아가버리는 건데 심지어 저렇게 꼬투리 잡아서 스탑시켜버리면 위약금도 안 물어주겠단 거잖아ㅋㅋㅋㅋ
콘서트 잡기 전에 미리 계획하고 하는거 아녔어...?
생각보다 공연쪽에 이런일 많음 오죽하면 옮겼을까 싶긴함
은근히 많음 취소도 걍 되거나 주연출연진 당일 바뀌거나(솔로콘아니지만)
그래도 스텝들이랑 팬 생각해서는 정해진 날짜에 했어야함
근데 이렇게 미루는 경우는 거의 없지않아??
2주면 ㅠㅜㅠ코앞인데
연출적으로 양보를 해야지...
안되는 거 해달라는 것도 욕심임
다른 아티스트도 마찬가지고 이미 예매 다 열어놓고 티켓배송 다 시켰을텐데 진짜 이건 관객들한테 예의가 아님
두달도 아니고 ㅋㅋ
웬만한 공연장 내년 8월까지 차있다는데 연기가 가능한가
잉ㅠㅠ 여기선 타협하는 게 책임을 지는 방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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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만 생각하네 늘..그럴거면 관객없이 혼자 해라
연출적부분이뭘까 2주안에해결이안되는건가 좀 이해가안되는데ㅋㅋ 차라리 다음에한번더하던가 이미합의하고진행하던게있었을거아님?
잉,,,,,? 그거를 두달전에 잘 어찌 해봤어야지 2주전에,,,?ㅋ
연옌들 진짜 지위주로만 생각하는구나
연출적 문제때문이 진짜 맞는지 모르겠지만 ㅋㅋ
저거 티켓 1층 겨우 팔고 2층은 텅텅이였어 이틀 다..
걍 옥주현이 원하는 연출 강행하기엔 티켓 판매량이 수익성이 그만큼 안나서 취소한거같은..ㅎ
아니 숙소같은건 어캄…
잡음이 많네 ㅋㅋ...
2주면 .. 왠만한건 발주 다들어갔을텐데 ㅎ
뭔..
헐
헐 이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계획 안에서 최대한 해야지 어떻게 일정을 바꾸지;;
ㅋㄱㅌ
자신의 기준은 중요하고 예매한 관객들과의 약속은 덜 중요한가...
별..어휴
왜 항상 말이많지 이 분은
아니 연출 문제는 이미 대관/기획 단계에서 해결됐어야 할 문젠데 공연 2주 전에 저러는 건 말이 안 돼 진짜ㅋㅋㅋ 연말에 공연 개많은데 업체랑 스텝들은 저 공연 때문에 놓친 일도 있을 거고 발주 취소해버리면 페이고 대금이고 다 날아가버리는 건데
심지어 저렇게 꼬투리 잡아서 스탑시켜버리면 위약금도 안 물어주겠단 거잖아ㅋㅋㅋㅋ
논란이 한결같으시네,, 주변 사람들 힘들겠다
와 이거 갑질이잖아.... 이미 무대 조명 음향 스탭들 계약금이랑 각종 장비 산거 돈은 다 나갔을텐데 ㅈㄴ 아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