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사업하는 사람들 얘기 듣다 보면 흥미로운 포인트가 하나 있음 여성 소비층이 형성된 시장엔 이상하게도 남성 사업가들이 더 많이 붙는다는 거 “여성이 돈을 더 쉽게 쓴다” 이런 말 때문인지, 여성 소비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만들고 일하는 사람들까지 여성으로 꾸리는 흐름이 꽤 있는편인데
난 여자들이 소비에 의무감 갖는게 걍 ㅈㄴ신기함 여성친화적 기업이래->그럼 내가 사줘야해 좋은 회사인데 지금 적자래->그럼 내가 사줘야해 소비는 제품품질이 우선인데 감성마케팅 몇번 돌리면 걍 우르르 달려가서 돈쓰고있더라 판매자앞에서 스스로 을 위치 자처하는것도 ㅈㄴ많이봄 https://t.co/eBAm7pg7eQ
첫댓글돈쭐 이런거도 난 ㅂㄹ야 그냥 일반 직딩이 정의롭고 좋은 일 하면 그런 분들은 어케 돈쭐 내줄건데 ㅋㅋㅋㅜ 소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런 업체가 있다면 이왕이면 그런데서 사면 좋지 근데 당장 필요한거도 아닌데 언젠간 쓰니까, 집에 있으면 먹으니까.. 하며 지갑 쉽게 열리는 거 뭔가 쫌 그래
첫댓글 돈쭐 이런거도 난 ㅂㄹ야
그냥 일반 직딩이 정의롭고 좋은 일 하면 그런 분들은 어케 돈쭐 내줄건데 ㅋㅋㅋㅜ
소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런 업체가 있다면 이왕이면 그런데서 사면 좋지 근데 당장 필요한거도 아닌데 언젠간 쓰니까, 집에 있으면 먹으니까.. 하며 지갑 쉽게 열리는 거 뭔가 쫌 그래
이왕 살꺼면 여성친화적이고 좋은회사에서 사는게 낫지않나? 불필요한 소비는 관계없이 지양되는게 맞고
여시에도 많잖아ㅋㅋ
걍 소비자체를 줄여야해. 여자들도 가성비 따져야한다니깐
공감..
개공감… 내주변보면..
질좋은 가성비의 무언가를 얻을땐 남초커뮤들 뒤져보면 나옴..
공감해 근데 이왕살거면 좋은 영향을 끼치는 선택지를 고르는게 좋음
통팥베리 외치면서 들어옴
진짜...제발 지갑닫아
아무리 사회적으로 좋은일하고 그런다해도 사업체 대표고 나는 월급받는 일개 직원이야
물론 그물건이 필요해서 좀더 나은기업거 사는거면 ㅇㅋ지만 아닌경우에 이용당한적 너무 많잖아...
저거 남자들도 다 알아서 사업할때 다 여성타겟으로 내라고 하는 글 본적있음 ㅋㅋㅋ남자들은 걍 오~이러고 돈안쓴다면서 ㅋㅋㅋ 여자들 지갑닫아
여시에도 돈쭐내주자고 뭐 착한기업 어쩌고 올라오는데 왜그렇게 다들 사주는지 모르겠음 한두푼이라도 아끼라고... 기부고 나발이고 본인부터 잘하세요
보면.이미 가지고있는거 또 사는행동만 안해도 .... 이게 나포함 서로 벌이 고만고만하고 어떻게 사는지 뻔히 다 아는데 소확행이니 뭐니하면서 만원 이만원씩 백번써서 탕진하는사람들 여자친구들이 압도적으로 많어 ㅠㅠ... 맨날 돈없다고하면서 별로 크게 좋아하지도않는건데 충성고객으로 계속소비하는게 보임 근데 돈 잘모으고 있는 여자친구들은 소비습관보면 바지하나를 사도 몇번을 가서 입어보고 애매하면 그냥안삼 돈은 안쓰는걸 디폴트값으로 둬야하는것같어🥲
마자 나부터 이제 안그래야지
여자들만 있는 사회면 저런 것도 좋은데 남자가 껴있어서 등만 처먹혀
반대로 어떤 회사들은 남초직종이고 남사장남이 운영하는데 입찰용역 가점받으려고 본인 배우자를 사장으로 내세우더라,,,
내 주변에 사업한다는 남자새끼들도 2030타켓으로 홍보할 생각으로 브랜드 만든다 그랬음 더 알아 여자들 등쳐목기 좋은거
하 짜증
진짜 저런 말 하면서 소비하는 경우많더라 그런거 상관없이 난 그냥 나한테 필요한 소비인지 가성비 좋은지만 따짐 임금도 적은데 뭔 돈쭐을 내주냐ㅎ 본인한테 필요한 소비인지 아닌지 그것만 생각했으면 좋겠음
바보같아
이렇게타겟팅한것에 넘어가서 사는것도 웃긴마당에
소비자 눈치조차안보고 광고하는 여혐브랜드를 소비하는 2030여자들은 정말... ㅎ
뷰티업계 일하는데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