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재는이재명)9n년생들 중에 기억하는 여시들 있어?통도 귀여웠는데냄새도 좋았던걸로 기억비싸서 장난치면 엄마한테 혼남코벗겨지는거 국룰
친구들 다 자두향(?)달달하니 어린이향 나는데나만 드봉인가 그걸로 감아서 겁나 울었던
22 나는 차밍 ㅠㅠ
와ㅜㅜㅜ기억나 ㅈ발 돌아와
헐 진짜 갖고싶다... 어릴때 진짜 써보고싶었는데ㅠ
냄새좋앗음 ㄹㅇ
이거랑 노란색곰? 파란뚜껑이였나 그것도좋았는데... 엄마가 잘 안사줫음ㅜㅜ 이름도 기억 안나
남의 목욕바구니에 있는거 보고 부러워했던 기억만 있음 ㅠㅠ
한번도 못써봤는데 ㅠ 재출시되면 사서 써보고싶다 같은아파트 딴친구넨느 저거잇어서 갈때마다 부러워해씀
ㄹㅇ 이거 향기 짱이엇슨
내 기준 이거 쓰는.집은 부자였음ㅜ 목욕탕에서 저거 쓰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어..
개좋아했어 언니랑 욕조에서 거품풀고 놀았는데… 거품이 그닥 풍성하게는 안생겨서 한 대여섯번쓰면 한통 뚝딱이라 엄마가 잘 안사줬는데
엄마가 잘 안사줬음..ㅠ 딱 한번 사줘봤었나...
울집도 저거썼었는데 ㅠ 추억이다
나도 저거 갖고싶었음 ㅋㅋ 우리집은 그냥 챠밍인가 초록샴푸 씀
친구들 다 자두향(?)달달하니 어린이향 나는데
나만 드봉인가 그걸로 감아서 겁나 울었던
22 나는 차밍 ㅠㅠ
와ㅜㅜㅜ기억나 ㅈ발 돌아와
헐 진짜 갖고싶다... 어릴때 진짜 써보고싶었는데ㅠ
냄새좋앗음 ㄹㅇ
이거랑 노란색곰? 파란뚜껑이였나 그것도
좋았는데... 엄마가 잘 안사줫음ㅜㅜ 이름도 기억 안나
남의 목욕바구니에 있는거 보고 부러워했던 기억만 있음 ㅠㅠ
한번도 못써봤는데 ㅠ 재출시되면 사서 써보고싶다 같은아파트 딴친구넨느 저거잇어서 갈때마다 부러워해씀
ㄹㅇ 이거 향기 짱이엇슨
내 기준 이거 쓰는.집은 부자였음ㅜ 목욕탕에서 저거 쓰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어..
개좋아했어 언니랑 욕조에서 거품풀고 놀았는데… 거품이 그닥 풍성하게는 안생겨서 한 대여섯번쓰면 한통 뚝딱이라 엄마가 잘 안사줬는데
엄마가 잘 안사줬음..ㅠ 딱 한번 사줘봤었나...
울집도 저거썼었는데 ㅠ 추억이다
나도 저거 갖고싶었음 ㅋㅋ 우리집은 그냥 챠밍인가 초록샴푸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