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진은 하도영이 정한 범주 안에서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사랑이었다고 생각함 비싼 옷 적게 입음(재력과 외적인 요소)+직업적 요소를 고려했을때 이미 결혼 과정에서 본인이 가장 만족하는 선택을 했기 때문에 그 안에서는 절절한 사랑까진 아니겠지만 최적의 사랑을 했다고 봄 학폭이나 불륜 알기 전에도 담배피는거 터치 안했잖아 보통 애엄마가 담배피면 어쩌고~ㅈㄹ 할법도 한데 그래서 자신의 범주 안에만 계속 있어준다면 연진이를 계속 사랑했을거라고 봄 근데 연진이가 그거 다 깨고 나감 문동은은 하도영의 범주 밖을 완전히 벗어나는 인물이라 (명품옷 아님, 온 몸 꽁꽁 가림, 바둑 둠) 사랑이라기 보단 호기심이 컸을거같음 하도영 입장에선 내가 생각한 최적의 사랑은 박연진이었는데 나 얘랑 정반대인 사람한테도 끌리네? 내가 지금까지 정해놓은 범주가 흔들리네 뭘까? 정도의 호기심같고 ㄹㅇ 찐사는 예솔이지 예솔이는 하도영이 극혐하는 전재준이랑 이제는 내친 박연진 친자식이지만 자기가 꼭 챙겨가는거 보면 ㅋㅋㅋ 여기가 진짜 찐사같음 ㅋㅋ
굳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다고 완벽한 복수가 되는건 아니지않나..? 나도 배우 캐해가 더 맘에든다ㅋㅋㅋ동은이한텐 주여정있는데 뭐 ...글고 사랑하건 안하건 결국 떠났잖아 그럼 연진이 주위에 아무것도 안남은것도 맞지... 하도영 전재준 엄마 예솔이 등등... 그리고 하도영이 동은이한테 연민을 느낀것도 사실이니까...
연애 2년 부부로 10년인데 아직도 무릎에 앉아서 애교부리고 연진이 회사에 광고 붙여주고 화장실에서 관계하고 이 정도인데 어떻게 안사랑하는거야 !!!!!!!!!! 그 일이 터지고 예솔이보다 자기 안위만 걱정하는 모습이랑 죽어도 반성하지 않는 모습에 아예 정 떨어져서 이별을 고한거지
배우 본캐성격때문에 본인은 그렇게 해석하고 연기한건가?ㅋㅋㅋ전에 인터뷰 보면 사랑꾼이었던거같은데 (근데 지금보니까 이혼했네;;;) 난 하도영이 처음에 박연진이랑 안끝내기로 결심한이유가 박연진과 관계가 닿아있어야 문동은과 더 볼수 있어서라고 생각했어 소시오패스적인 면모가 있으니까 박연진한테 아무 감정도 없는건 아니겠지만 깊은찐사는 아니고 그냥 잘 맞는 결혼상대였고 그정도니까 문동은한테 시선이 끌리고 박연진의 배신을 알고도 혼자서 감정 정리하고 바로 연진이한테 선그을수 있었던거같아
동은이랑 바둑둘 때 나오던 나레이션도 내가 들을 때 너무 노골적이라 생각해서 그런 행위 자체가 없음에도 야하다 느껴졌는데 결국 호기심이 더 컸었나? 선 자리에서조차 만나본 적 없는 여자라 근데 하도영 자체도 자세히 봐야 개새끼라며 라는 걸 생각했을 때 문동은 말고 연진이한테 더 감정이 있구나 느꼈음 그렇지 않고서야 연진이가 광고 부탁할 때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가장 쉬운 일이라며 바로 손쉽게 해결해 주는 모습을 안 보였지 않을까 질타를 했겠지 되게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는 모습으로 예솔 엄마로 나름 인정하고 배려하는구나 느낌
난 개인적으로 문동은 찐사가 좋지만 배우가 박연진이 찐사라고 생각했으면 이런 느낌인거 같아. 어쨋든 애엄마잖아 문동은한테 호감이 있어도 박연진을 쉽게 버리진 못할거 같아 물론 애있어도 처자식 버리는 놈 많지만 보통의 애있는 기혼은 불륜녀가 이혼하고 오래도 이혼 안하잖아. 내 애엄마를 버린다는게 쉽지않아서 인거 같아.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인듯. 남편 꼴도 보기싫어도 애아빠라고 끌어안거 사는 여자들 많으니까. 그리고 문동은 찐사라고 하기엔 찐사까지 갈 만한 시간이 없었을거 같아. 최대 호기심+끌림 같음
난 그냥 누구를 그만큼 사랑한다기보다 이전에 나왔던것처럼 모든 문제를 손 안에 두고 주도권을 쥐려는 사람이라 자신이 완전히 속아버렸다는것과 자기 선택이 틀렸다는걸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였음 그래서 자꾸 주도권이 없는 이 상황을 싫어할거다, 늘 태어나면서부터 흑돌을 잡았다를 강조한거같았어 탄수화물 안먹는다는것도 자기절제 통제 이런걸 은은하게 보여줬던 느낌
와 ㅁㅈ 김은숙드 특징이 그래ㅋㅋㅋㅋ 첫만남에 음악깔고 슬로우 건다음 걍 첫눈에반한거임ㅇㅇ 그니까 걍 그렇게 알고 받아들여라ㅇㅇ 이런경우가 많아.. 물론 재밌게보지만 언제 저렇게까지 절절해진거지 싶을때 많고 감정선이 이해안될때가 많았어서.. 나도 배우 캐해가 더 와닿음
사랑이니까 거기까지 봐줬지
헐 창조주가 문동은이 찐사라 했구나 헐 내가 알못샛기엿내
난 ㄹㅇ 여태 연진이를 사랑했는데 인류에 대한 정의와 양심이 이성애를 이긴거라고 생각했음…그래서 권선징악 메세지인줄
박연진은 하도영이 정한 범주 안에서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사랑이었다고 생각함 비싼 옷 적게 입음(재력과 외적인 요소)+직업적 요소를 고려했을때 이미 결혼 과정에서 본인이 가장 만족하는 선택을 했기 때문에 그 안에서는 절절한 사랑까진 아니겠지만 최적의 사랑을 했다고 봄 학폭이나 불륜 알기 전에도 담배피는거 터치 안했잖아 보통 애엄마가 담배피면 어쩌고~ㅈㄹ 할법도 한데 그래서 자신의 범주 안에만 계속 있어준다면 연진이를 계속 사랑했을거라고 봄 근데 연진이가 그거 다 깨고 나감
문동은은 하도영의 범주 밖을 완전히 벗어나는 인물이라 (명품옷 아님, 온 몸 꽁꽁 가림, 바둑 둠) 사랑이라기 보단 호기심이 컸을거같음 하도영 입장에선 내가 생각한 최적의 사랑은 박연진이었는데 나 얘랑 정반대인 사람한테도 끌리네? 내가 지금까지 정해놓은 범주가 흔들리네 뭘까? 정도의 호기심같고
ㄹㅇ 찐사는 예솔이지 예솔이는 하도영이 극혐하는 전재준이랑 이제는 내친 박연진 친자식이지만 자기가 꼭 챙겨가는거 보면 ㅋㅋㅋ 여기가 진짜 찐사같음 ㅋㅋ
2222222
3구구절절공감
작가 배우 시청자 모두 캐해 다른게 너무 매력적이다 ㅋㅋㅋ
찐사는 연진이 동은이는 처음 만나보는 새로움 호기심
박연진이 찐사였기때문에 복수가 완성된 것 같아서 난 배우 캐해가 더 좋긴함ㅋㅋㅋ 문동은이랑 썸이래봤자 솔직히 연민동정호기심 정도같은데 찐사..?라기엔 서사가 부족했다고 생각햐
연진이는 하도영이라는 인간이 위치한 계급 내에서 사랑할 수 있는 여자라면, 문동은은 그걸 다 떠나서 하도영이라는 인간이 사랑할 수 있는 여자인거 같음...
연진이한테 기회라는걸 준 것도, '뉘우칠 기회' 였잖아. 진짜 연진이를 사랑했으면 하도영이 가진 걸로 동은이 묻었을듯. 결국 다 동은이를 위한거 아니었을까.
근데 진짜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한건 예솔이임...
사랑할수도 있지 인간은 애완로봇도 사랑하는데
나이스한 개새끼가 하는 사랑이 동은이를 향했다면 난 그것도 좀 불쾌하고 진부하다고 느꼈을거같음 ㅋㅋㅋ 배우 해석쪽이 좀 더 흥미돋아
일이 커지지 않고 .남들 모르게 흘러갔다면 미래에 곁에 남는건 연진이었을 듯. 문동은이 찐사라도 일상을 함께하는 사랑은 아니었을 것 같아
박연진 찐사처럼 느껴진 순간이 없었는데.. 박연진한테 기회를 준 모든 순간이 자신의 그럴듯한 삶을 지키기 위한 습관적인 수습이고 나르시즘적 면모로만 보였음 아 그 안에서 예솔이는 찐사 맞음
연진이는 자기 취향에 맞아서 사랑했고 문동은은 취향이 아님에도 끌렸으니 좀 더 진행됐다면 문동은이 찐사라고 본인도 깨달았을거같아
글고 문동은이 찐사여야 동은이의 복수가 완성되는거라 생각함. 작가도 그래서 그렇게 말한거 아닐까?
동은이 계획한 완벽한 복수에 도영이 포함된 건 찐사였기 때문이라고 봤는데 오 맞았네 아무도 곁에 없길 바라는 거
조오온나 사랑하는것처럼 보옄ㅅ는데 ㅋㅋ
굳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다고 완벽한 복수가 되는건 아니지않나..? 나도 배우 캐해가 더 맘에든다ㅋㅋㅋ동은이한텐 주여정있는데 뭐 ...글고 사랑하건 안하건 결국 떠났잖아 그럼 연진이 주위에 아무것도 안남은것도 맞지... 하도영 전재준 엄마 예솔이 등등... 그리고 하도영이 동은이한테 연민을 느낀것도 사실이니까...
모두가 주인공을 사랑해야하는 결말은... 2000년대 초반 감성같아...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이런 느낌......
나도 엄청 사랑한다고 느꼈는데.. 예솔이 챙긴 것까지
찐사 맞아..천박해 보이지 않았대잖아. 그럼 끝난거지
모르것어 둘다 안사랑한거같아 사랑한건 예솔이야 연진이는 그저 자신과 결혼한 와이프이자 자기의 자식을 낳은 여자이고, 동은이는 호기심까지였지. 그게 사랑까지 발전하기전의 과정에서 끝난 느낌.
조오오옷나사랑햇으니까 분노꾹꾹참다가 연진이가건드니가화내지
난 별 생각 없었는데 여기 댓들 보니까 와 너무 재밌다!!!!
하도영 캐릭터는 사랑했기 때문에 그렇게 분노했다고 생각함… 그게 아니면 걍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치웠겠지
해석 취향 갈리는 거 넘 재밋다 ㅋㅋ 난 둘 다 좋음...
작가는 문동은한테 감정있는걸로 썼는데 배우가 해석을 저렇게 한거던데 드라마 보는내내 대사는 문동은 좋아하는거같은데 왜 연기가 박연진이냐 이러고 봤었음,,
연애 2년 부부로 10년인데 아직도 무릎에 앉아서 애교부리고 연진이 회사에 광고 붙여주고 화장실에서 관계하고 이 정도인데 어떻게 안사랑하는거야 !!!!!!!!!! 그 일이 터지고 예솔이보다 자기 안위만 걱정하는 모습이랑 죽어도 반성하지 않는 모습에 아예 정 떨어져서 이별을 고한거지
난 문동은 사랑하는게 별로같아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너무 진부하고 주인공 버프 2000년대 초반 감성인데 박연진 찐사라 재밌었어
배우 본캐성격때문에 본인은 그렇게 해석하고 연기한건가?ㅋㅋㅋ전에 인터뷰 보면 사랑꾼이었던거같은데 (근데 지금보니까 이혼했네;;;)
난 하도영이 처음에 박연진이랑 안끝내기로 결심한이유가 박연진과 관계가 닿아있어야 문동은과 더 볼수 있어서라고 생각했어 소시오패스적인 면모가 있으니까
박연진한테 아무 감정도 없는건 아니겠지만 깊은찐사는 아니고 그냥 잘 맞는 결혼상대였고 그정도니까 문동은한테 시선이 끌리고 박연진의 배신을 알고도 혼자서 감정 정리하고 바로 연진이한테 선그을수 있었던거같아
난 걍 연진이도 동은이도 ‘사랑’한 거 같지 않아보였어 굳이 따지자면 예솔이는 진짜 사랑한 거 같아
사랑하지 않았음 진즉 끝냈을 거라고 생각함 예솔이도 있었고
난 찐사가 박연진이었고
문동은은 인간적인 호기심, 호감이었다고 생각함
동은이랑 바둑둘 때 나오던 나레이션도 내가 들을 때 너무 노골적이라 생각해서 그런 행위 자체가 없음에도 야하다 느껴졌는데 결국 호기심이 더 컸었나? 선 자리에서조차 만나본 적 없는 여자라 근데 하도영 자체도 자세히 봐야 개새끼라며 라는 걸 생각했을 때 문동은 말고 연진이한테 더 감정이 있구나 느꼈음 그렇지 않고서야 연진이가 광고 부탁할 때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가장 쉬운 일이라며 바로 손쉽게 해결해 주는 모습을 안 보였지 않을까 질타를 했겠지 되게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는 모습으로 예솔 엄마로 나름 인정하고 배려하는구나 느낌
결론은 예솔이가 찐사다…
배우 캐해가 재밌음ㅋㅋㅋㅋ 어쨌든 그 모든 기회를 지 손으로 버린 게 연진이잖앜ㅋㅋㅋㅋㅋㅋ 단순하게 연진이를 사랑하는 인간들이 없다는 건 재미없음
나는 저 배우 캐해보다는 작가 캐해가 더 좋았음
찐사면 안놨을거 같음 잣같은 짓 하던말던
난 개인적으로 문동은 찐사가 좋지만 배우가 박연진이 찐사라고 생각했으면 이런 느낌인거 같아.
어쨋든 애엄마잖아 문동은한테 호감이 있어도 박연진을 쉽게 버리진 못할거 같아
물론 애있어도 처자식 버리는 놈 많지만 보통의 애있는 기혼은 불륜녀가 이혼하고 오래도 이혼 안하잖아. 내 애엄마를 버린다는게 쉽지않아서 인거 같아.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인듯. 남편 꼴도 보기싫어도 애아빠라고 끌어안거 사는 여자들 많으니까.
그리고 문동은 찐사라고 하기엔
찐사까지 갈 만한 시간이 없었을거 같아.
최대 호기심+끌림 같음
댓글 존잼 ㅎㅎ
윗댓처럼 진짜사랑 가짜사랑으로 나누기엔 넘 납작하다생각 ..
찐사같음
헐난 백퍼 연진이를 ㅈㄴ사랑했다고 생각했어 동은이는걍 호기심 동정.. 그래서 본문보면서 하도영배우가 캐해 ㅈㄴ제대로해서 연기했구나 생각함
남자들 원래 한명만 사랑하진 않음
남편,자식이 유일하게 본인을 찐사해주는 대상인데 자기 잘못+끝까지 반성 안함으로 그 둘이 자기를 떠나게 만든게 맛도리라죠ㅋ
난 그냥 누구를 그만큼 사랑한다기보다 이전에 나왔던것처럼 모든 문제를 손 안에 두고 주도권을 쥐려는 사람이라 자신이 완전히 속아버렸다는것과 자기 선택이 틀렸다는걸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였음 그래서 자꾸 주도권이 없는 이 상황을 싫어할거다, 늘 태어나면서부터 흑돌을 잡았다를 강조한거같았어 탄수화물 안먹는다는것도 자기절제 통제 이런걸 은은하게 보여줬던 느낌
마자 찐사같으
하예솔말고는 아무도 안사랑했다고 봄
연진이는 진심으로 사랑해서
끝까지 도우려고 하면서
사랑, 감정 , 그동안의 정을 다 쓴거고
그래서 마지막엔 안 사랑하게 된듯
그리고 동은이는 새로운 사랑이
될 뻔한거지 완벽한 사랑은 아닌듯
가능성이 큰 게 다인 듯
결국 연진이가 찐이었다 끝은 아무도 아닌거고
박연진이 찐사임 안떠나고 안버리고싶어서 기회 존나많이줌 그리고 하도영이라는 인간 자체가 지가 안좋았으면 박연진이랑 결혼 절대 안했을 유형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