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유혹
'결코 안 죽을 거다, 다 너의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사탄은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간음하라고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독립해서 살라고 유혹했습니다.
형통이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형통인데..
사탄은 사실 아담 안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이런 속임수같은 말로 속삭여왔습니다.
1. 과식과 탐식의 유혹
2. 음란물에 대한 유혹
3. 일을 미루고자 하는 생각의 유혹
4.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유혹
5. 미디어 탐닉의 유혹
특별히 요즘 사탄은
‘주의 산만’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줄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 쇼츠와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시간은 너 자신의 것'이라며
은밀하게 유혹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사용하는 가장 위험한 거짓말은
100% 거짓이 아니라, 99%의 진리에
1%의 거짓을 섞어 교묘하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마귀의 목표는 우리로 하여금
성경을 읽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읽되 하나님을 두려워함 없이,
내 욕심대로 읽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혹시나 조작된 언어가 들려올수록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승리합시다.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