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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봉산(469m)월출산(756m) 천상봉[2](785m) 천상봉(823m) 누루목봉(686m) / 경북 김천
산행일자; 2026년 1월 17일 (토). 날씨; 맑음. 산행거리; 14.1km (실산행거리;11.6km +차량이동 2.5km) 산행시간;4시간 05분( 실산행시간 3시간 55분 +차량이동 10분)(11;00~15;05)
교통편; 아이솔따라가 개인산행
비용;45,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 증산초교 뒷골목(증산면 유성리 276-7)→이정표 →목책계단 →1봉. 2봉. 3봉. →시루봉(469) →정규등로 반대편 우측능선 개척 하산길 →증산 1로 →황정교 →황정 1길 →황정지 전 임도 →농막 → 월출산(756) <좌측능선>→천상봉[2](785) →좋은 능선길 금오지맥 합류 <우향 왕복>→ 천상봉(823) → 황항리정자 4거리(왕복)→ 누루목봉(686) → 황항리정자 4거리 <좌측임도> → 관덕길 → 관덕2리마을회관 → 2.5km/산불감시원차로 이동 → 관덕교(지례면 관덕리 801)
■ 관덕리( 觀德里)는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에 속하는 법정리다. 예전 마을에 활을 쏘는 사장(射場)인 관덕정(觀德亭)이 있어 붙인 이름이다. 관덕정에서 활을 쏘면 이웃한 여배리 속수(束水)까지 날아가서 그곳까지 가서 화살을 주워 왔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조선말 지례군 상현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활람·새터·원당·구수골[九水谷]·고석·양산이 통합되어 김천 군 지례면 관덕리로 개편되었다. 1949년 금릉군 지례면 관덕리로 개칭되었고, 1971년 관덕1리·관덕2리로 나누어졌다. 1995년 김천시 지례군 관덕리가 되었다. 궁을 산(弓乙山) 아래 할람이 있고, 할람에서 증산면 황항리로 이어지는 천상봉 노루목재 아래 구수골이 있다. 관덕리는 지례면 소재지에서 남쪽으로 약 2㎞ 떨어져 있다. 2010년 11월 30일 기준 면적은 7.54㎢이며, 2015년 12월 31일 현재 인구는 총 65세대에 137명(남자 71명, 여자 66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관덕1리·관덕2리 두 개 행정리로 이루어졌으며, 김해 김 씨·봉산 이 씨 집성촌이다. 자연 마을로는 활람·구수골이 있다.
활람은 조선 중종 때 영변대도호부사(寧邊大都護府使)를 지낸 김희수(金羲壽)가 사림파와 훈구파의 충돌로 빚어진 기묘사화(己卯士禍)를 겪은 후 낙향해 정착한 이래 대대로 김해 김 씨 경안공파(敬安公派)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김희수가 마을에 정착한 뒤 뒷산의 형세가 굽은 활을 닮았으므로 궁을 산이라 했는데, 뒤에 마을이 지례현 소재지 남쪽에 있다 하여 궁남(弓南) 또는 활람이라 하였다.
궁을산 정상에는 18대 임금 현종이 1660년 조성한 효종의 3녀 숙명공주(淑明公主)와 6녀 숙경공주(淑敬公主)의 태실이 있었다. 일제 강점기인 1928년 서삼릉으로 이안된 후 1940년대 후반까지 태실비가 남아 있었으나 현재는 전하지 않고 태를 안치했던 두 개의 구덩이만 남아 있다.
구수골은 김천에서 유일한 봉산 이 씨 집성촌으로 조선 고종 때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에서 이춘욱(李春旭)이 이러한 이래 대대로 세거해 오고 있다. 마을 일대의 아홉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이 합해지는 곳이므로 붙인 이름이다. 구슬바위 밑에 들어 있는 구슬을 꺼내려다 벼락이 쳐서 그냥 덮었다는 전설에서 비롯된 이름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관덕리 [觀德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유성리(柳城里)는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에 속하는 법정리다. 자연 마을인 유성을 1914년 행정 구역을 개편하면서 법정리 명칭으로 하였다. 유성은 버드나무가 성곽처럼 마을을 에워싸고 있어 부르게 된 이름이다. 조선말 성주군 내 증산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옥동(玉洞)·유성(柳城)·지소(紙所)가 통합되어 김천 군 증산면 유성리로 개편되었고, 1949년 금릉군 증산면 유성리가 되었다. 1973년 옥동이 유성1리, 유성·지소가 유성2리로 나누어졌고, 1995년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가 되었다.
시루봉을 비롯한 많은 고봉들이 마을을 에워싸고 있어 절경을 이루고 수도산과 황항리에서 발원한 대가천과 남암천이 마을 앞에서 합류한다.
지금의 증산면사무소 자리는 청암사와 수도암의 본사였던 대가람 쌍계사(雙溪寺)가 있던 곳이다. 1951년 7월 14일 6·25 전쟁 중 임시로 증산면사무소로 쓰이다가 북한군 패잔병들이 불을 질러 완전히 소실되었는데, 당시 불타는 쌍계사를 목격한 주민의 증언에 따르면 스무 시간을 넘게 탔다고 한다.
증산면사무소 뒤에 있던 쌍계사 대웅전은 인근 마을 장정들이 돌팔매질 내기를 하여 지붕을 넘기는 이가 없을 정도로 규모가 커서 이름을 떨쳤고, 대웅전 내부에 있던 후불탱화 네 폭도 유명하였다. 지금도 주춧돌 여덟 개와 배례석이 남아 있어 당시의 위용을 짐작하게 한다. 쌍계사의 사세가 한창 좋을 때는 승려가 1,000명가량 되어 쌀을 씻으면 쌀뜨물이 성주군 금수면 영천리까지 흘러갔다고 한다. 직지성보박물관에는 ‘쌍계사’라고 선명하게 새겨진 동종이 보관되어 있고 인근 대덕중학교 증산분교장 교정에는 쌍계사 당간지주와 대형 맷돌이 있다.
쌍계사 터는 예로부터 앞과 뒤로 호랑이와 용의 사이에 놓인 실지로 알려져 있는데 그 터와 관련해 승(僧) 천 년, 속(俗) 천 년이라는 예언이 전해 온다. 쌍계사가 창건된 지 1100년 후인 1951년에 소실되었고 그 터에 지금과 같이 마을이 들어선 것을 보면 예사롭지 않은 예언으로 여겨진다. 자연 마을로는 옥동·유성·지소 등이 있다. 옥동은 영남 예학을 계승한 한강(寒岡) 정구(鄭逑)[1543~1620]가 중국 송나라 주희(朱熹)가 노래한 「무이구곡(武夷九曲)」을 본떠 「무흘구곡」을 지을 때 “냇물이 마치 구슬이 흘러가는 듯하다.”라고 노래하여 옥류동(玉流洞)이라 한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유성은 옥동에서 백천교를 건너 목통천 변에 자리한 마을로 임진왜란 때 선비 황상원(黃相元)이 피난 와서 정착하면서 형성되었다. 당시 마을 앞에 버드나무가 숲을 이루어 이를 개간해 밭을 일구었다. 버들밭, 버드나무가 성곽처럼 마을을 에워싸고 있어 유성이라 하였다. 또 뒤에 증산면 소재지가 유성1리 옥동으로 정해진 뒤 유성리에 속하는 인근 마을들의 본디 마을이란 뜻에서 원유성(元柳城)이라고도 하였다. 지소는 예부터 한지를 생산하는 장인촌으로 유명하였다. 처음에는 이웃한 쌍계사를 중심으로 사찰에만 공급하다가 품질이 좋다는 평판이 나면서 조선 말기까지 나라에 공물로 공급하였다. 수도계곡 일대에 자생하던 풍부한 닥나무와 대가천의 맑은 물이 양질의 한지를 생산하는 바탕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마을 이름에 ‘종이 지(紙)’자가 들어간 것도 한지 생산과 관련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현재 동안리 대덕중학교 증산분교장 교정에는 이 후취원지소선정비(李侯?原紙所善政碑)가 서 있다. 원래 지소 앞에 있다가 오래전 수해로 유실되었다 발견되어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이 비에 대한 정확한 내력을 알 길은 없으나 이취원(李?原)이라는 관리가 지소에 선정을 베풀어 병방, 공방, 호장, 이방, 도감 등의 아전들이 감사의 뜻으로 세운 것으로 짐작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유성리 [柳城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천상봉은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 관덕리와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823m이다. 김천시에서는 관내 산중에서 100대 명산을 지정하여 정상에는 정상 팻말과 정상석을 세워 전국의 산꾼들로 하여금 김천을 찾게 한다. 천상봉도 그중 한 개로 79번째 지장된 곳이라고 한다. 천상봉과 함께 사발봉 아래 거물리가 있는데, 거물리 바람실 별신제는 매년 음력 1월 15일 김천시 지례면 거물리 거무실마을에서 주민의 인명 구제와 풍년 농사를 빌며 마을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를 ‘거무실 동제’라고도 한다. 김천시 지례면 거물리는 천상봉, 사발봉, 매봉재, 큰재 등 험준한 산과 고개 속에 위치한 오지 마을이다. 마을의 기원과 관련된 전설에 따르면 옛날 도사가 지나가다가 산세를 살펴보고는 거미줄에 이슬이 맺힌 형국으로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힌다는 ‘주사결로형(蛀絲結露形)’이라 했다고 전한다. 이 때문에 거미실이라 했는데 음이 변해서 거무실이 되었다. 1630년 남평 문 씨가 들어와 마을을 개척하고 살면서 맹수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풍년 농사를 염원하기 위해 동제를 지내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동제는 전국적으로 매년 정월 보름날 지내고 있었는데, 요즘은 지내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2026.01.17(토)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에 있는 산을 목표로 17명의 대원들 아리솔 마운틴 클럽 대원 고속버스에 탑승 산행지를 향해 이동합니다. 배하사님이 가정사정으로 빠졌지만 임춘수대장님 장재기 대장님의 배려로 무난하게 산악회가 굴러갑니다.
(09;40~09;50)[10분 옥천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갖고 , (10;05) 김천 IC를 빠져나와 날머리 근처에서 조영애 여사님 먼저 내리고 , 육정섭 선배님, 오익근 선배님 , 양병호 님 내리고, 조금 더 가다가 문일님, 고병선 선배님 내린 후 (10;52) 차는 본진 들머리로 잡은 부항현 에 도착 (10;53) 본진이 "부항현"에서 하차하고 누리님과 둘이서 소재권 기사님이 배려로 약 7분 이동 개인 산행 들머리 "증산초교 뒷골목" 입구까지 이동 (11;00) 개인산행을 시작합니다.본진 산행코스중 사발봉과 천왕봉은 기답사한 산이라 빼고 대신 시루봉산 월출산 천상봉[2]를 추가 하여 천상봉 과 누루목봉을 연게하는 개인 산행 길에 듭니다.
0km0분[증산 1로 39](11;00)
증산1로 39 대문 앞에서 산행시작한다."김천시증산면 유성리 276-7 증산초교 뒷골목"입구다.
(11;00) 산악회 들머리 "부황현"에서 약 7분 이동 개인산행 들머리까지 태워다 준 산악회버스입니다. 아리솔 손재권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1;01) 골목입구 지번은 "증산 1로 39"입니다.
(11;01) 골목길로 들어갑니다.
(11;03) 숲체험 학습장 이정표(시루봉 400m)입니다
(11;11) 등로는 양호합니다
0.4km 16분 [시루봉산](469m)(11;16)
펑퍼짐 공터다 정상표지판 (시루봉산 469.2m) 서있다. 삼각점(김천 443)과 그 설명판 있다.
(11;16) 시루봉산(469m) 정상 삼각점 (김천 443)입니다.
(11;16) 시루봉산(469m) 정상 삼각점 (김천 443) 설명판입니다.
(11;16) 시루봉산(469m) 정상 삼각점 정상표지판(해발 469.2m)입니다.
(11;16) 시루봉산(469m) 정상 정상표지판(해발 469.2m) 인증사진입니다.
(11;17) 시루봉산을 떠나면서 풍광을 담아 봅니다
(11;23) 하산길이 거칩니다.
(11;26)급경사 하산길입니다
(11;32) 뒤돌아본 하산길입니다
(11;32)증산1로에 내려섭니다
(11;35) 우측 황정 1길 입구입니다. 버스정류장 표시고 있습니다
(11;36) 황정교를 건넙니다
(11;39) 황정 1길을 가면서 바라본 풍광입니다
(11;39) 금오지맥 삼봉산과 부항현입니다
(11;57) 아직도 황정 1길 임도길입니다
(12;05) "황정지" 못입니다 저수지로 내려가지 않고 우측으로 임도 따릅니다
(12;05) 임도길이 양호합니다
(12;11) 좋은 임도길이고갯마루까지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우측으로 진행 농막 울타리 뒤로 들어가 월출산 아래서 능선을 치고 월출산 정상에 섭니다.
(12;32) 월출산 밑 좋은 임도가 끝나고 묵은 임도길이 시작됩니다
(12;36) 묵은 임도길 버리고 월출산을 향해 직등으로 오릅니다
(12;39) 월출산 정상이 지척입니다
(12;43) 월출산 정상을 향해 오릅니다
4.2km 104분 [월출산](756m)(12;44)
월출산 정상 표지판(755.9m) 서있다. 선답자님들(대구뫼들님. 이강일 님) 표지 기와 "월출산 756m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등로가 좋아 빠른 진행이 되었다.
(12;44) 월출산 정상 표지기(뫼들님. 배창랑과 그 일행. 이강인님등) 들입니다
(12;44) 월출산(해발 755.9m) 정상 표지판입니다
(12;44) 월출산(해발755.9m) 정상 표지판 인증사진입니다
(12;46) 월출산을 능선 따라 내려섭니다
(12;53) 능선길이 부드럽습니다
(12;56) 천상봉[2](785m)를 오릅니다
4.6km 117분 [천상봉(2)](785m)(12;57)
오룩스맵 Korea지도, 다음 네이버지도, 영진 지도 어디에도 그름이 나오지 않은 무명봉인데 2023.08.31 아리솔산악회제공 지도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많은 선답자님들 표지기옆에"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표지기 건다.
(12;57) 천상봉[2](785m)에 도착 많은 선답자님들 표지기 걸려있어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표지기 겁니다.2023.08.31아리솔을 빠지고 개인산행에 든 것은 지도상 이름이없는 코스여서 였는데 어떠 인연이 있어 월출산(756) 을 거처 천상봉(823)가는 길에 천상봉[2](785m)를 밟습니다. 아리솔에서 지도 만들때 어디선가 근거가 있었기에 지도에 나올 텐데~~!
(12;57) 천상봉[2](785m)에 도착 많은 선답자님들 표지기 걸려있어 표지기 "배창랑과 그일행= 山君들"표지기 답니다
(12;57) 천상봉[2](785m)에 도착 많은 선답자님들 표지기 걸려있어 표지기 "배창랑과 그일행= 山君들"표지기 달고 인증합니다
(13;00) 등로는 부드럽고 사면길로 이어지는 곳도 많습니다
(13;22) 낙엽 쌓인 봉을 오르기도 합니다
(13;39) 금오지맥에 합류하여 이정표(염속산 정상 12.2km/삼방산 정상 5.59km)를 만납니다
(13;40) 가까운 거리 천상봉(823m)을 왕복합니다
6.7km 162분 [천상봉](820m)(13;42)
걸어서 하늘까지 님, 원불교세종교당님, 본진으로 부항현에서 오른 하슬라님 1회용 종이표지판 천상봉 823m."천상봉 823m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3;42) 천상봉(820m) 정상입니다
(13;42) 천상봉(820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지도상 천상봉 823에서 조금더 진행한 곳에 천상봉 (823.1m)천상봉 정상표지판이 서있습니다.보지 못하고 Back한 것이 후회 됩니다.
(13;43) 이정표 3거리로 돌아와 삼방산 방향으로 갑니다
(13;43) 좋은 등로를 부지런히 갑니다
(13;49) 조망터에서 풍광을 담습니다
(13;49) 담은 사진입니다
(13;49) 능선길 이어갑니다
(13;50) 잠깐 우회한 후 능선길로 다시 붙습니다
(14;04) 부항리 마을이 가까우면서 잡목 잡풀구간이 나타납니다
(14;05) 고석정 정자에 내려섭니다. 정자 앞 4거리에서 누루목봉(686m)을 왕복한 후 임도 따라 관덕2리 경로당으로 갈 것입니다
(14;12) 금오지맥 따라서 누루목봉을 갑니다
(14;20) 이정표(삼방산 정상 3.93km/염속산 정상 13.87km)입니다
8.5km 202분 [누루목봉](686m)(14;22)
서울만산회, 윤인순 여사님, 김이환 님, 다륜침등 표지기와 "누루목봉 686m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4;22) 누루목봉(686m) 정상입니다
(14;22) 누루목봉(68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32) 정자 앞 4거리로 돌아와 좌향(처음진행 방향 우향) 임도길로 관덕2리 마을회관을 행해 부지런히 내려갑니다.
11.6km [관덕2리 경로 회관 ](14;56)
사실상 산행 종료 지점입니다. 산악회 날머리 관덕교 까지는 2.5km 정도 남았고 산행 종료시간(16;00) 까지는 약 1시간 4분 남은 시간이다.
손 재권 기사님 께 전화드리니 데리러 오겠다 하여 걸어가다가가 만나기로 한다. 약 400 내려가는데 산불감시원 이 차를 가지고 내려와 태워준다. 마을회관 전에 산불감시원 차 안에서 근무 중인 감시원께 관덕교 까지 테워 달라하니 2.5km 거리니 걸어가라 했던 분이다. 30분에 한 번식 순찰지를 변경하도록 되었다 한다. 운이 좋다. 소재권 기사님께 오지 말라 전화한다.
(14;56) 관덕2리 경로 회관입니다.
14.1km 245분 [관덕교](15;05)
산행종료 한다.
(15;05)관덕1리(활림) 버스정류장입니다.
(15;05) 관덕1리 버스정류장 옆 정자와 노거수입니다
(15;05) 관덕교 로드뷰 사진입니다
(15;05~16;00)[55분] 차 태워 주신 산불감시원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다리는 차 안에서 아리솔 제공 장수막걸리 1병으로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 목마름 달랩니다. 가림막 치고 대충 닦고 새 옷 환복합니다. 막걸리 1병 더 챙겨 누리님과 건배 각 1병 합니다. 본진 후미들 도착된 뒤(16;00) 가까운 지레면 식당으로 이동 아리솔 산악회제공 (16;13~16;43)[40분] 올갱이국 백 반으로 식사 마치고 (16;43) 식당을 출발 (18;05~18;15)[10분] 신탄진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갖고, (19;25) 죽전 간이정류장 (19;40) 양재역 도착 3/9호선으로 (20;40)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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