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우스 119에 알코올 이플과 니들이 정품으로 라디우스에서 판매했습니다만, 석유로 쓰다 보니까
그이 분실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라디우스 119 300cp은 석유용이고 350cp는 알코올입니다.
라디 119나 하삭 55 하삭 551은 니플 니들이 호환됩니다.
그래서 하삭 니플 니들 교환해서 알코올로 넣어 불을 봤습니다.
알코올 불빛은 순순함이 깨끗하게 백색 순도가 매우 양호했답니다.
그리고 냄새가 전혀 없어 가정에서 불맛 제대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첫 실험 삼아 알코올 불빛의 영롱한 색상 아주 환상적으로 포근했답니다.
첫댓글 이계절
무취의 알콜용이어서
실내용으로 쵝오의 역할을할듯합니다 ㅎㅎ
맞아요. 알코올랜턴은 말 그대로 무취입니다.
프리머스 알코올 랜턴하고는 양식이 좀 다르죠.
소장 랜턴이 참으로 다양하십니다.
덕분에 조은 불 감상합니다.*^^*
알코올랜턴으로 불 보고 싶어도 니플과 니들이 없어 못 봅답니다.
이플과 니들이 있으면 두 가지 겸용해서 불을 봅니다.
오오 선배님 안녕하세요?
전에 소개하신 테이블 랜턴의 변신인가요? ㅎㅎㅎ
알콜로도 멘틀에 불이 당겨 지는군요?
신기합니다! ㅋ
언제봐도 고급진 랜턴 잘 보고 갑니다!
알코올 랜턴이 좀 귀하지요.
세계 2차 전쟁시 석유 공급이 부족해서 알코올랜턴이 나왔답니다.
암녕하세요 ~알콜도 가압해서 사용가능한가 보네요 ㅎ 그래도 폭발력이 엄청날테니 조심하셔요. 불구경 잘하고 가네요 ㅎ
랜턴은 다 조심해야 합니다.
알코올불은 물 수건으로 덮으면 꺼져버립니다.
알코올버너 예열하다가 연료통에 불이 붙어 알코올이 넘치면서 불이 타는데 물 수건으로 감싸니까 불이 소멸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불을 볼때는 항상 물수건 옆에 놓고 불을 봅니다.
랜턴의 다양함을 새롭게 느낍니다.
우아한 자태가 너무도 고급스럽네요.
멋진 랜턴 불 보여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