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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 K620 "밤의 여왕의 아리아" "마술피리"는 모차르트가 가난과 질병으로 세상을 뜬 해에 만든 최후의 오페라로 "돈 조반니", "피가로의 결혼"과 함께 그의 3대 오페라로 꼽히는 작품. 이 오페라는 연극처럼 대사 사이사이에 노래가 들어가 진행되는 징슈필형식으로 작곡된 오페라입니다. "밤의 여왕의 아리아"는 2막에 나오는 아주아주 유명한 곡이죠. 내용도 무섭고 소름끼치지만, 사람이 목소리로 낼 수 있다는 한계인 가운데 도로부터 두 옥타브 위의 파음이 세 번이나 나오는 웬만한 성악가도 부르기 힘든 아주 어려운 곡입니다.
Luciana Serra
Lucia Popp
Diana Damrau
밤의 여왕아리아엔 정확히 4번의 F가 나옵니다. 보통 성악가는 부를수 없는 곡입니다.
소프라노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콜로라투라 "가 부른 곡으로써 결코 쉽지 않은 어려운 곡입니다 콜로라투라 라는 의미는 소프라노 중에서도 높은 음이 있고 낮은 음이 있듯 그에 걸맞는 음색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콜로라투라는 좀 더 목소리가 가늘고 가벼운 느낌이면서 한 층 더 기교를 부릴 수 있는 소프라노의 백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Gruberova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조수미
Natalie D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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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높은 음 .빠른 기교. 강한목소리.Edita Gruberova 가 연기력이나 케릭터 표현능력으로 보면 이노랠 가장 잘부르는 소프라노가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좋은 자료 잘 보고 듣고 모셔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별말씀을 다합십니다^^
세번째 Diana, 압권입니다...연출에 한표 추가요..ㅋ....조수미씨도 ㄳ이지만, 조금 가볍단 느낌이.....'콜로라투라'라 하는군요..처음 알았어요...고맙습니다..
정확히 잘보셨네여 그래서 조수미님이 오페라 그런쪽보다는 독창회로 가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칭찬들으니 기분업..
....아, 그래서...
저도 연기력이나 연출은 Diana가 압권이라고 생각하는데 연기력에 비해 가창력은 다소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전 조수미씨의 밤의여왕 아리아가 제일 멋진데.. 아쉬운 점은 뭐랄까.. 밤의 여왕의 카리스마 보다는 왠지 예쁜(?) 밤의 여왕같아요. 존재감(?)도 덜하고..
밤의여왕아리아~굉장히 높은가봐요.F 4번!! 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리스티나 도이테콤이 부른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연기력은 조수미가 별로네요,, 위분 말대로 Diana가 젤 잘하는것 같은데 소리는 조수미가 젤로 이쁘게 내는것 같은데요,,그래서 조수미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