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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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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아빠 때밀이 받는 새…9살 아들, 50㎝ 목욕탕 빠져 사망
셉템버 추천 0 조회 128,606 25.11.24 09:30 댓글 3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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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수심 낮아도 순간 물 먹고 놀라면 정신 못 차려...

  • 25.11.25 01:47

    부모는 어떻게살아야하나

  • 25.11.25 02:02

    어디 부딪힌건가 아이고

  • 25.11.25 03:56

    예측이 안되네..

  • 25.11.25 08:36

    9세..가 50센티 목욕탕에서 빠저죽을거라 생각 못하지.... 아휴.... ㅠㅠㅠㅠㅠ

  • 25.11.25 10:14

    그냥 문득 든 생각인데 잠수놀이 하다가 심장마비나 뭐 급성 증상같은거 온거 아닐까… 난 5살때부터 목욕탕가면 혼자 놀았는데 머리끝까지 담구고 얼마나 오래 버티나 시험했거든… 온수탕이면 혈압이 급격히 올라갔다거나 아니면 뜨거운물에 오래 있다가 나올때 현기증 느껴져서 그대로 쓰러진채로 방치됐다거나.. 뭔가 아빠가 세신하게 뜨거운물에서 몸 불리고 있으라고 했을거같음 ㅠㅠ

  • 25.11.25 11:50

    안타까워 ㅠㅠㅠㅠ

  • 25.11.25 12:15

    ㅠㅠㅜㅠㅠㅠ

  • 25.11.25 15:18

    헐 나도 어렸을때 엄마따라 많이 가서 혼자 놀았는데... 9살인데 50센치에서 익사할 정도면 진짜 누가 장난식으로 뒤통수잡고 잠수시킨거 아냐..?

  • 25.11.26 01:01

    바다긴 했는데 허벅지중간밖에 안되는 바다에 던져진다음에 다리 힘풀리고 패닉와서 계속 주저앉고숨못쉬고ㅠㅠ 죽을뻔한적있어서 수위낮아도 조심해야돼.. 너무 안쓰럽다..

  • 25.11.28 02:45

    아이고....

  • 최소 5-6학년 전에는 아이 혼자 두면 안돼.. 초등학생은 진짜 사고 한순간이야 ㅜㅜ

  • 25.12.01 20:34

    헉 9살 때 동네 한살 언니랑 둘이 목욕탕 다녔었는데..사고는 순식간이구나

  • 25.12.02 00:41

    뛰다 미끄러지면서 어디 부딪히면서 빠진거 아냐..? 정신잃고 빠진거같은데...아니근데 주변에 목격한 사람도 없어? 애가 너무 안타깝다 ㅜㅜ
    내 혈육도 4살때 아빠따라 목욕탕 단둘이갔다가 뛰다 미끄러져서 머리찢어져서 응급실가서 몇바늘꿰맸다 들엇음 ....뛰는거 조심해야됌 나도 목욕탕 가끔가면 여아들도 뛰어댕기더라 걍 뛰는게 여남불문하고 유아~초등까지 애들 본능이라 ㅜㅜ보호자가 항상 애들 주시해야됌

  • 25.12.02 01:22

    9세면 꽤큰데 50센치에서 죽다니...안타깝다ㅠㅠ

  • 25.12.02 18:30

    진짜 사고는 한순간이네 ㅠㅠ
    죽은 아이도 너무 안타깝고 아빠도 평생 죄책감 안고 살아갈텐데 너무 끔찍한 사고다

  • 25.12.02 20:33

    나도 초딩저학년때 목욕탕에 빠져서 엄마가 구해줌ㅜㅜ조심해야해 그때 물먹은거 아직 생생해

  • 25.12.02 23:48

    목욕탕 안에 물 걸러주는..? 구멍 송송난 (설명ㅈㅅ) 여고ㅓ기..?필터 있단말야? 근데 그게 물을 빨아들이는데 나도 그거에 빨려서 못올라온거 어떤 아주머니가 구해준적있어..너무 안타깝다 저 아버지는 평생을 죄책감에 시달리실듯

  • 25.12.05 19:28

    나도 이런 적 있는데 할머니인가? 랑 같이 목욕탕 가서 탕에서 노는데 수채구멍에 어딘가가 빨려들어가서 죽을 뻔 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건져주셔서 살랔ㅅ어.. 안타깝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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