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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오늘 뼈다귀 해장국 500원 주고 먹었습니다.
솔로몬@ 추천 0 조회 1,442 06.11.14 02:18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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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1.14 03:34

    첫댓글 카드로 긁으셨으면 어차피 기록은 남잖아요~ 법적으로 문제 있는지는 몰라도 아주머니께서 언젠가는 알게 되실수도 있다는거!!^^;;

  • 06.11.14 08:52

    완전 압박 =_=

  • 06.11.14 08:35

    저 밑에 수능 컨닝 얘기도 그렇고 요즘 도덕불감증에 걸린 사람들이 많네요.

  • 06.11.14 08:55

    님에겐 행운?, 가게 주인에겐?

  • 06.11.14 09:23

    너무들 몰아붙이신다..ㅋㅋㅋ.. 운좋은 날도 있고그런거죠 뭐 ㅋㅋㅋ

  • 06.11.14 09:35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요. 거스름돈을 제대로 걸러주지 않은 가게주인들도 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알아차리지 못한 나의 잘못이지만...많은 분들이 비난하시는 위엣분의 상황을 정 반대로 돌려놓은 상황이죠...가게주인에겐 행운. 나 에겐?

  • 06.11.14 10:14

    거스름돈을 고의로 누락시키는 가게주인이 있다면 그 가게가 어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고의로 그러진 않죠.,실수야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고 그럴땐 먼저 알아챈 쪽이 알려주면 되죠. 저런건 행운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도덕적이지 않다고 말하는 겁니다.

  • 06.11.14 12:00

    고의로 거스름돈을 누락시키는 가게주인은 없겠지요. 위에 상황과 같이 가게 주인의 잘못으로 일어난 일이란걸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물론 이 글을 여기 올린 솔로몬@님이 이해가 가지는 않지만 글쓴분께서 고의로 계산을 잘못한것이 아니라 가게주인의 실수로 계산 착오가 있었던 일을 옳다 아니다 라고 말하는건 맞지 않는거 같군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시가서 돌려주는것이 옳다 입니다. 이런 댓글 달아도 글쓴분을 감쌀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 06.11.14 14:14

    저와 좀 관점이 다르신 것 같습니다. 물론 글쓴 분도 스스로 좀 멋적어하는 글이기에 비난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만 좀 생각해보시라고 첫 답글을 달았던 건데요,그 실수를 알았으면서도 양심적이기 보다는 몇천원의 돈이 세이브되는 찜찜한 이득을 택하시고.. 그걸 행운이라 여긴 건 아니실텐데.. 담부턴 이러시지 않길 바라는 맘에서요. 금액이 크지 않아서 그렇지 옳지 않은 건 맞지요.

  • 06.11.14 14:30

    어떻게 보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인데 너무들 몰아 붙이시는거 같아 제가 조금 다른 관점에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 06.11.14 10:11

    다시 가서 계산하시는것이 좋을실듯 하네요^^ 저도 얼마전에 거래처 실수로 27만이 더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그 쪽도 모르시던거 같았지만 돌려드렸던적이 있었던..ㅡㅡ

  • 06.11.14 10:15

    머 운 좋았다 기분좋네 이럴 순 있지만;;굳이 게시판에까지 올릴필요는;;;;;;;;;

  • 06.11.14 10:16

    저도 다음에 다시 가서 식사하시면서 예전에 9,000원 덜 받으셨다고 하시면서 드리면, 더 기분 좋은 세상이 될 것같네요. 행운이다고 생각하는 시간은 잠깐이구요 양심적으로 찔리는 느낌이 없지는 않으셨을 겁니다. 9만원 90만원도 아닌데, 돌려드리면 모두가 해피할 것 같네요.

  • 06.11.14 10:18

    제목보곤 감동적인 미담인줄 알고 왔는데...;;;

  • 06.11.14 10:47

    얼마 되지도 않는데 장사하시는분들 힘들게 사시는분들인데 저같으면 다시 가서 1000원에 계산이 되었네요 ^^ 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러면 혹시 아나요 아주머니가 담에 한번 무료로 한그릇 주실지 얼마 안되는돈 가지고 그러지 맙시다

  • 06.11.14 10:52

    훈훈한 이야기인가 하고 클릭해봤는데 흠

  • 06.11.14 12:16

    글쓴이님이 잘못인지는 알지만 이런 가격에 먹어본거에대해 쓰신글에 너무 비판적인 답글만 있는것도 그렇네요. 말그래도 비스게 아닙니까? 자유롭게 일상에 대해 쓴글은 별 비난이 없고 글쓴이님이 매번 상습적으로 고의로 먹은것도 아닌데 이런걸 꼭 올려야 하느니.. 그런건 좀 보기에 안좋군요.. 그냥 웃으며 아이고 운수좋은날이네요 다음엔 그러다 님도 돈 크게 나갈수도 있겠네요!! 이런 답글정도 달면 좋지 않을까요?

  • 06.11.14 12:19

    솔직히 계산 착오로 싸게 먹으면 기쁜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양심 비양심을 떠나서. 어쩌다 일상의 작은 에피소드 정도로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지..

  • 06.11.14 12:22

    그렇죠..사람마다 다르죠.근데 꼭 답글 분위기는 뭐라도 훔치고 달아난듯한 사람에게 훈계하는 글들이 대부분이라 그렇습니다.

  • 06.11.14 12:40

    다들 너무민감하게 반응하시네요...저런일도 일어날수있구나 머 이정도로 생각해도 될듯싶은데~ 다들 너무 몰아세우시는듯~

  • 06.11.14 15:26

    맞아요..무심코 글 올렸다가 상처 받겠어요 완전 다들 다굴....잘못된거 알긴 하지만..

  • 06.11.14 13:30

    들어가서 다시 말하고 제대로 내야할까라고 생각도 했지만, 결국은 그냥 왔습니다. <= 이 대목에서 많이 민감하게 생각하게 된게 아닌가 싶네요.

  • 06.11.14 15:12

    솔직히 누가 다시가서 제대로 내냐...그것도 카드로 계산한걸...

  • 06.11.14 15:58

    안타깝네요...

  • 06.11.14 17:49

    ;;;;;;;; 진짜 도덕적인 사람만 모였나보네;;;우선 양심이건 비양심이건 그런걸 떠나서.. 살다보면 그런일도 있는거죠;; 사먹는 사람은 운이니까.. 땡잡았네~ 이런 기분으로 그냥 쓰신거 같은데; 사람 살다보면 계산 틀려서 거스름돈 마니 받고 그럴때도 있는거지요; 글쓴이분 잡겠네요;;

  • 06.11.14 18:51

    그런게 바로 인터넷 여론몰이나 마녀사냥~이라고 하죠.....인터넷이라면 어디에서나 생기는 일인거 같네요...알럽이라고 예외는 아니겠죠....

  • 06.11.14 20:41

    오늘 절실히 느꼈어요...

  • 06.11.14 19:47

    착하신 분들...

  • 06.11.14 20:48

    글쓰신분 무안하겠어요..;;; 다음에 가서 드실때 9000원 더 드리신다면 단골이 될수도 있는 기회~!!! ㅋ

  • 06.11.14 22:38

    게시판에 왜 썼냐라니...ㅡㅡ진짜 어이없네요

  • 06.11.14 23:24

    저라면 다시 가서 재결제하고 단골할건데....아쉽네요. 밥값 낼거 다 내고 단골이 쉽게 되는 기회. 9000원으로 날려버리기엔 아쉽죠. 물론 그 9000원을 더 크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 06.11.15 00:53

    스스로 그 행동이 나쁘다고 인정하신 건 훈훈하지만 그 잘못을 스스로 돌아가서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롤 넘기신 겁니다. 이런 거 가지고 뭘 그러냐는 반응은 저로선 보기 좋지 않네요. 누가 흘렸는지도 모르는 길거리의 만원짜리 한장이랑은 상황이 다른데요.

  • 작성자 06.11.17 03:00

    오늘 가서 다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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