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원에서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실손 보험에는 면책 기간이라는 게 있어서 입원 치료의 경우 보통 1년간 치료비 보상해주고 3~6개월 면책(이 기간에는 환자가 자부담해야됨), 다시 1년간 치료 보상 이런 사이클로 돌아가. 그래서 입원 면책 기간에는 외래 통원 치료만 보상해주는데 통원 치료는 1일당 보상 한도가 적거든(보통 20만원인데 저런 암 면역 치료 다 고가 비급여라 20만원으로 한참 부족함).. 그래서 예를 들어 5천만원짜리 패키지를 끊게 한 다음에 입원 중에 주사 처방을 다 못 맞을 만큼 엄청 많이 내서 처방만 받아놓고 약은 킵해놨다가 통원치료 할 때 주사 놔주거나 이런 식으로 한다고 들었어
첫댓글 패키지로 결제하고 진단서를 각각 끊어준단건가..?
저 병원에서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실손 보험에는 면책 기간이라는 게 있어서 입원 치료의 경우 보통 1년간 치료비 보상해주고 3~6개월 면책(이 기간에는 환자가 자부담해야됨), 다시 1년간 치료 보상 이런 사이클로 돌아가. 그래서 입원 면책 기간에는 외래 통원 치료만 보상해주는데 통원 치료는 1일당 보상 한도가 적거든(보통 20만원인데 저런 암 면역 치료 다 고가 비급여라 20만원으로 한참 부족함).. 그래서 예를 들어 5천만원짜리 패키지를 끊게 한 다음에 입원 중에 주사 처방을 다 못 맞을 만큼 엄청 많이 내서 처방만 받아놓고 약은 킵해놨다가 통원치료 할 때 주사 놔주거나 이런 식으로 한다고 들었어
한방병원에 자동차보험으로 입원하면 컨설팅해주는 사람 있다던데ㅋㅋㅋㅋ 최대로 뽑아먹으려고.. 그랬다가 저번에 계산 잘못돼서 환자 자부담이 돼가지고 쌩돈 물어주게 생겼다고 쩌리였나 올라왔었는데 기억난다..